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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소에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 성경:19시편0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간다는 말은 골방 안에 들어간다는 말과 같고 기도로 묵상으로 신령한 세계로 들어가니까 세상 봉창이 뚫어집니다. 세상 봉창이 딱 가로막고 있기 때문에 그 속에 들어 있는 사람은 세상 안에 것만 보고 듣고 알지 세상 밖에는 무엇이 있는지 도무지 모릅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 가지고 자꾸 생각하고 하는 사람은 이 세상을 꿰뚫는 영원을 내다보는 그런 눈이 띄어집니다. 그것을 말합니다. 영원을 내다보는 그 눈을 가지고 보니까 저희의 결국을 보았다는 말입니다. 죄 지어도 잘되는 사람 의를 행해도 안되는 사람 그 사람들의 결국이 어떻다 하는 것을 내다봤습니다, 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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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녜, 세째로는 그 사람이 성전에 들어가지 못했으니까 하나님 만나지 못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예수를 믿어서 목사가 돼 가지고 수십 년 목회해도 설교 들어 보면 ‘저 사람은 아직까지 하나님 만나보지 못한 사람이다. 만난 사람이다.’ 알 수 있습니다.

또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 압니다. 인간의 무슨 감정이니 뭐이니 이런 거 가지고 꽁하고 항상 남의 욕이나 할 줄 알고 하는 그런 사람은 하나님 못 만나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심판 만난 사람은 그런 일을 못 합니다.
공연히 제것이 아니라고 남의 것이라고 옳은 것도 정죄하고, 또 저거 교파 것이 아니라고 욕이나 하는 그 사람은 예수를 암만 믿어 목사 장로가 돼도 예수를 만나지도 못한 사람이요, 하나님의 심판도 보지 못한 사람이요, 진리도 보지 못한 사람이요, 중생은 됐는지 몰라도 옛사람으로 살지 새사람으로 사는 사람은 아니라 그말이오. 이러니까 아무리 전도해도 그 사람을 하나님 만나게 하는 그 일을 하지 안했으면 그것은 내나 출물꾼 만드는 데에 지나지 못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하나님을 직접 만났어. 성전에 들어가 하나님을 만나게 했
어.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내가 이 진리를 깨달았다” 시편 73편에 말하지 안했습니까? 하나님을 만나야 모든 것이 다 뒤집어져 버립니다. 하나님 만나면 인간 지식이 완전히 그거는 속이는 지식 속는 지식 마귀의 지식이요, 죽은 지식이요, 죽이는 지식이라 하는 것을 하나님 만난 사람이라야 알지 그전에는 암만 들어도 입술뿐이지 속으로 확실히 믿어지지 안하고 인정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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