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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심장이 찔렸나이다  
■ 성경:19시편073: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심장이 찔렸나이다'
이래야 회개가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금생과 내세를 일관해 보는 눈이 있어야 됩니다. 금생만 보고 내세를 모르는 사람은 예수 바로 믿지 못합니다. 금생과 내세를 같이 놓고 일관으로 봐야 됩니다. 지금 용모와 무궁세계의 용모를 같이 봐야 됩니다.

지금 자기 위신 올리려고, 권위 올리려고, 다른 사람이 자기 위신에 걸리는 말 한마디만 해도 마구 불을 써 가지고 자기 위신 권위를 올려 세우려고 야단을 지기는 그 사람들이 예수님의 나라에서 나타날 권위와 지위와 영광과 형편과 수치 그거는 보지를 못한다는 말입니다. 만일 그걸 봤다면 굉장할 것입니다.
잘나서 세상 일을 남보다 앞서고 눈을 부릅뜨고 날뛰는 그 사람들이 정말로 예수님의 나라에서 나타날 그때의 형편과 자기의 형상 자기의 모양과 지위 권위 그것을 알아놨으면 못난 사람들은 예수 믿지도 못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서둘러 쌓아서. 자기들 욕심에 눈이 딱 가리워서 보지 못하기 때문에 못난 사람들도 예수를 믿습니다.

시간으로 금생과 내세에 영원 무궁을 같이 보는 사람이 돼야 되고 또 이 세상의 모든 형편 사정과 무궁 세계의 형편 사정을 같이 볼 줄 아는 사람이 되면 주님 외에 사모할 이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되게 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좋은 것을 보면 그 좋은 것이 내세에 좋다는 게 아니고, 좋은 그것을 봐서 무궁 세계에 좋은 걸 우리가 추상해야 되고, 세상에서 참 꿈에라도 자기는 그런 것 되기를 원치 않는 그런 참혹한 것을 보거든 무궁 세계에 참혹한 것을 미루어 알 수 있는 그런 지혜를 우리가 가져야 됩니다. 이 사람은 기도 가운데에서 이것을 발견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도를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금생 아닌 영원 무궁의 장래 세계를 발견하지 못하고 부활 후에 자기의 될 형편과 모든 사람의 될 모양을 보지 못한다고 하면 그 사람은 아직까지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를 안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둘을 발견하고 보니까 마음이 산란해집니다. 왜? 과거에 그렇게 산 게 좀 전에는 후회가 되더니마는 지금 생각하니까 그렇게 산 그것이 너무 부족해서 기가 막힙니다. 자기가 세상을 맞춰서 산 생활이 기가 막히고 하나님 말씀대로 산 생활이 너무도 유약하고 빈약해서 기가 막히는 이것이 그에게 있는 것이 성신의 감화요 축복입니다.

(830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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