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하니 주 앞에 짐승이오나'
짐승같다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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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하니 주의 앞에 짐승이오나'
시편 73편에 보면 죽을 때까지 재물도 더하고 죽을 때도 평안하게 죽고 하는 그것은 하나님이 저주해서 불택자, 불택자 우리 시험거리로 두는 자라. 예수를 이래 믿어도, 이거 안 믿고 이래도 잘 사는데. 그 안 믿고 그 사람은 잘 살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졸지에 그렇게 멸망한 것을 몰랐다. 내가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이의 결국을 내가 봤다. 그라고 난 다음에 내가 그런 걸 부러워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도 이거 어려움 오고 하는 그거 이것을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깨닫지 못했으니까 나는 뭐라 했으니까? 우매 무지한 짐승이로소이다 했어. 우매 무지한 짐승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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