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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 성경:19시편073:26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육체도 늙어지고 마음도 피곤해지고 이렇지마는.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하나님께 대한 것은 요동치 않는다는 이게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이제 점점 살아가니까 세상 백 가지 천 가지에게 마음을 둬 가지고 이렇게 구비하게 활동하던 것이 세상과의 관계된 그 마음은 차차 차차 걷혀 들어오고 손이 떨어져 가지마는 속에 주님을 생각하는 주께 대한 것은 더 반석같이 튼튼하게 고것만 남는다는 말입니다.



'영원한 분깃이라'
하나님만이 자기의 소망이요 하나님 외에 아무도 없습니다.

(830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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