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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는 주 외에는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 성경:19시편073: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주님 외에 아무도 없습니다. 진리를 지키는 것도 주님 때문에 지키지 주님 없으면 진리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도 주님 없으면 필요 없습니다. 의도 주님 없으면 필요 없습니다. 믿음도 주님 없으면 필요 없어. 주님 그분 때문에 좋아하는 것, 그분이 내놓은 것, 그분이 시키신 것 다 귀중하지 주님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늘에서는 주 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땅에서도 주님 외에 사모할 이가, 사모할 자가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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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는 주 외에는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그는 말하기를,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확고하게 이 사람은 섰습니다. 우리가 이런 은혜가 우리에게 비추어져도 잠깐 비추어지고 생각하면 비추었다가 생활할 때에는 가 버리고 없기 쉽습니다.

우리가 돈을 사모해 봤자 돈을 사모해 봤자 그 끝을 우리가 보면 계산해 보면 압니다. 돈을 사모했는데 그 돈이 어디까지 나를 도우며 그 돈을 사모해서 일생동안 돈을 위해서 살았으나 끝이 있는데 돈을 사모함으로써 일생을 끝냈다면 그 돈이 나에게 얼마나 도움을 줄 건가? 돈을 사모했으면 돈이 나에게 어떤 도움을 주며, 좋은 애인을 사모했으면 애인이 나에게 얼마나 그 필요하고 도움을 주며, 권세를 사모했으면 그 권세가 나에게 얼마나 주며, 부강을 사모했으면 그 부강이 나에게 얼마나 주며, 명철한 세상의 그 명예와 공로 공명을 우리가 사모해서 공명을 일생 동안 사모하고 사모해서 만족이 사모했다 할지라도 내가 일생 동안 사모한 그 공로가 나에게 주는 것은 무엇을 주며 언제까지 줄 것인가? 언제까지 따라올 것인가? 마지막으로 한말로 그 결말은 전체가 다 멸망입니다. 진리 외에 사모할 것이 없습니다.

진리 외에 사모할 것이 없고 주님 외에 사모할 것이 없습니다. 그 외에는 사모할 가치 있는 거 없습니다. 사모 할 만한 실력이 있는 것이 없습니다. 사모할 만한 장수하는 것이 없습니다. 나에게 영원한 사모의 대상으로 존재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나는 사모 하는데 그거는 없어졌습니다. 내가 사모하는 그거는 있는데 내가 없어졌읍 니다. 그러나 내가 진리를 사모하고 주님을 사모할 때에 주님 사모하는 사람은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주님을 사모하는 사람은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주님을 사모하는 사람은 영원히 삽니다. 주님을 사모하고 진리를 사모하기를 땅 위에 있는 돈이나 권세나 지위나 인간이나 어떤 땅 위에 있는 피조물을 사모하는 그 사람 같지 않습니다. 땅 위의 그 피조물을 사모 하는 그 사모하는 사람은 사모하는 대상도 끝이 있어 없어지고 사모하는 그 자도 끝이 있어 없어지고, 그러나 진리와 주님을 사모하는 사람, 예수님의 공로가 아니면 사모할 수 없었는데 주님과 진리를 사모하는 사람은 끝이 없어 그는 영생합니다. 세상은 불타도 그는 타지 않습니다. 주님이 오시든지 마시든지 상관 없습니다. 죽으나 심판이나 무궁 세계나 그는 상관 없습니다.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느니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그러므로, 이 우리가 마음의 눈이 어두워서 참 공연한 것을 사모한 것이 전부 생각해 보면 내가 상대방을 속인 것뿐입니다. 물질을 사모한 것도 내가 물질을 속인 것 뿐이요. 내가 물질을 사모하지 안하고 물질을 내가 주님의 뜻대로 이용하였던들 그 물질을 속이지 안하고 그 물질이 살았을 터인데, 물질을 내가 사모해서 한 그것은 물질 죽이고 나 죽인 것뿐이요 거게는 죽음의 시체뿐입니다. 인간을 사모 하는 것도 그리 됐오. 다 속이고 속은 것뿐이오. 세상에 있는 권세나 무엇이나 가정이나 가정도 사모한 것은 내가 가정을 속였고 가정은 나를 속였습니다. 내가 진리만을 사모하고 주님만을 사모하는 사람으로서 그 가족 중에 하나가 되었으면 나는 가족을 정말로 속이지 안하고 가족에게 그는 유익을 끼치고 가족을 바로 지도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리와 주님 외에는 사모의 대상을 삼지 맙시다. 진리와 주님만 사모하고, 이 세상은 영원 무궁의 모든 존재들을 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니 무궁한 세계에 거게서 내가 필요 있고 무궁 세계를 누릴 수 있고 무궁 세계를 다스릴 수 있고 무궁 세계에 필요할 수 있고 무궁 세계에 감탄으로 주라 시인하여 영광을 아버지에게 돌릴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는 지극히 큰 이 포부 희망을 위해서 세상을 주셨지 이 땅 없어질 이런 자 위해서 세상 주신 거 아닌 것입니다.

영원 자존하신 지존하신 완전 자이신 그분을 만물보다 거짓된 이것이 그분에게 유일로 필요한 내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세상을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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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그러므로, 여기 말씀하시기를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우리가 사모하면, 무엇을 사모하든지 사모하면 그와 가까워집니다. 사모하면 사모하는 그것이 내 마음을 차지하게 됩니다. 또 사모하면 또 내 마음과 힘이 거게 기울어집니다. 결국은 나는 사모하는 그것을 위해서 움직이게 되고 사모하는 거기에 대해서 나는 욕망이 생겨지게 됩니다. 그러면, 나는 결국은 사모하는 그것으로써 내 속은 가득히 차게 되고 또 사모하는 그것을 따라서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게 되고 그것을 따라서 움직이게 되기 때문에 돈을 사모하는 자는 두 말 할것 없이 돈이 그 사람을 지배하게 되고 돈에 따라서 움직이고 돈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돈이 우리를 구원합니까? 자 돈이 그 사람을 주장하니 죽고 살고, 구원이 되고 안 되고 하나님의 축복과 저주를 받고 안 받고 돈만 위주로 하기 때문에, 돈만 표준을 해 가지고서 위주로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은 전부 생각하는 것도 돈 위주. 비판하는 것도 돈 위주. 사모도 돈 위주, 경영도 돈 위주 이러니까, 돈이 완전입니까? 돈이 인간보다 큽니까? 그 사람은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은 그거는 틀림 없는 일 아닙니까? 그러면, 돈이 아니고, 자, 사람이라 합시다. 그러면 사람을 사모한다면 그 사람이 완전입니까? 그 사람이 전지 전능 입니까? 그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을 주관합니까? 내세를 주관합니까? 결국은 사람을 사모하는 자는 사람 위해서 살게 되고, 사람 사모하는 자는 사람만을 위해서 노력하게 되고, 사람 사모하는 자는 사람에게 피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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