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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연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 성경:01창세기17:14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같이 살지마는 벌써 하나님의 백성의 반열에서 제거된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볼 수 없는 알 수 없는 하나님과의 관계, 진리와의 관계, 새생명과 관계, 이 능력의 역사와 관계 이 관계가 끊어진 것은 사람의 어두운 눈에 잘 안 보입니다. 이게 제일 두렵고 겁나는 것입니다.


성소와 지성소에 구분이 있다.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는 휘장이 가리워져 있다. 휘장이 열리기 전에는 지성소 안에 있는 것은 상대하지를 못합니다. 이 휘장을 여는 데는 예수님의 공로를 힘입어서만 열 수 있는데 이 공로를 입는 행위가 심히 어렵습니다. 성경적 은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향단 은혜, 인간을 초월한 하나님의 천사가 그 사람의 하는 일에 돕는 은혜, 하나님을 대면하는 은혜 이것은 휘장을 열고 들어가야 합니다. 착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간다. 마음이 정결한 자가 하나님 본다. 다 같은 뜻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보고 계시고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십니다. 스스로 속지 마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기심을 받지 아니하시느니라 사람의 심은 것은 무엇이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지성소 안에 휘장 안에 율법궤가 들었는데 그것은 성령의 영감 도리를 모형한 것입니다. 예표한 것입니다. 죽어도 휘장을 가리우지 않고 휘장을 뚫은 자는 영감 도리에 동거할 수 있고,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향단 생활을 할 수가 있고, 천사의 돕는 도움이 그의 역사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사자 구덩이에서 그리 된 것도 천사의 도움이라 말했습니다.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휘장, 구약에 대제사장이 그 휘장을 여는 데는 소가 희생돼서 대신 죽었어야 했고 그 휘장이 정말로 열리는 데는 하나님이 인간되어 오신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그 휘장이 열렸습니다. 이 공로를 입었지마는 오늘 하나님과 성경과 하나님의 천사의 도움과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휘장이 열리기 전에는 안됩니다. 그 휘장을 열라면 자기가 죽어야 합니다. 몸으로 산 제사가 돼야 됩니다. 죽기 전에는 저만 고생합니다. 사울 왕이 왕 노릇이야 끝까지 했지만 이게 없으니까 그 다음부터 왕노릇 했기 때문에 고생입니다.

* 마27:51-52 : ....돌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8303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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