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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 성경:46고린도전서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우리 안에 오셔 가지고 우리의 지혜도 되고 거룩도 되고 완전도 됩니다. 능력도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와서 내주 하셔 가지고 겉은 보면 사람이지만 그 사람 속에, 인간의 자기의 지능이나 이 모든 게 타락한 것인데, 하나님과 대립이 되어 있는 이질적의 것인데, 하나님과 본질과 본성이 다른 이질적의 것인데, 이것을 버리는 것이 이질적의 것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이질 적의 것을 부인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오셔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안에, 내 중의 내가 돼 가지고 내 언행 심사를 맡아 주관하십니다.

그러면, 몸이 있고, 몸 안에 마음이 있고, 마음 안에 영이 있고, 이 영 안에 하나님이 와서 계시면서 내 영을 통해서 내 마음에 들어오십니다. 내 마음에 들어오면 내 마음에 들어올 때에는 영을 입으신 하나님이 내 마음 안에 들어오셔 가지고 내 마음을 주관합니다. 내 마음을 주관하고, 내 마음을 입고, 하나님이 내 영을 입고 내 영을 입은 하나님이 내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이제는 내 영을 입은 하나님이 내 마음을 입고 내 마음을 통해서 내 몸에 들어오십니다. 그러면, 들어오셔 가지고 내 몸을 입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내 영을 입었고, 내 마음을 입었고, 내 몸을 입었고, 내가 닥치는 모든 사물, 일이나 물건에게 나타납니다.

물건에 나타나면 내 손이 그 물건을 움직이는 것으로 보여지나 내 손 안에는, 내 손이 움직이는 안에는 내 마음이 있어서 내 마음이 손을 움직이도록 내 손을 주장하니까, 내가 움직이는 손이 내가 무슨 물건을 이래 쥐고 움직일 때, 물건을, 사물을 관계할 때에 내 손이 사물을 관계하는데 속에 그 알맹이는 내 마음이 이 손을 관계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내 영이, 이 손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그 안에는 하나님이 내 손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이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는 '하나님의 지체라 하나님의 몸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돼야, 하나님이 내 영에 자유 하시고, 내 영을 하나님이 마음대로 자유 하셔서 당신 마음대로 쓰시고, 또 내 영을 통해서 하나님이 내 마음을 마음대로 쓰시고. 또 하나님이 내 마음을 통해서 내 몸을 마음대로 쓰시고, 하나님이 내 영과 마음과 몸을 마음대로 쓰셔 가지고 이 만물에게 대해서 하나님의 소원대로 이 사물에게, 내 몸이 사물에 대해서 모든 것을 취급하시고 이렇게 관리하시는 것이 내 손대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또 내 마음대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또 내 영대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대로 관리하시는 것이 이렇게 나와 가지고 관리하실 때에 이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지체가 됐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움직이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육체의 소욕이라 말은, 사물을 취급할 때에 육체의 소욕으로 취급한다 그 말은, 육체는 심신이 육체입니다. 심신이 위에 연결된 연결이 끊어지고, 연결 이 끊어지고 심신 이것이 독단으로 사물을 취급할 때에 이 취급은 다 사망이 되고 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의 이 심신, 불신자들은 전부 심신이 들어서 모든 사물을 취급하고 있는데 그 심신을 뭣이 주장하고 있느냐? 그 심신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 공중의 악한 영이 주관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중생 되지 안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든지 그를 주관하고 있는 자가 공중의 악한 영인 것입니다.

사탄이 주관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벌써 점령했기 때문에 주관하고 있습니다. 다만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은 그 영은 중생 될 때에 대속을 완전히 입었기 때문에 사탄이 주관하지 못하고, 중생 된 사람이라도 마음은 예수님의 그 대속의 공로와 하나님을 영접하지 안하고, 하나님과 진리 영접하지 안하고, 자기 영도 영접하지 안하고 하나님도 진리도 영접하지 안할 때에는 이 마음이 제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 고전1:30 :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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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그러기 때문에, 피조물인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를 인해서 우리가 구원받아서 이루어져 나가는 그런 것은 믿음이 그 방편인데 믿음 가지고 무엇 하느냐? 믿음 가지고. 믿음은 하나님을 딻는다 그 말이오. 하나님을 딻되 하나님의 지혜에 딻고 하나님의 능력에 딻고 하나님의 사랑에 딻고 하나님의 진실에 딻고 하나님의 거룩에  딻고 하나님의 온갖 완전한 속성에 내가 붙어 가지고 거게 따라서 움직이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지체가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되는 것은 우리가. 내가 종을 이래 들고 싶으면 내 마음이 들고 싶은 것을 손이 들어서 이 종을 들고 손이 이래 뚜드리지 않습니까? 손이 아니면 못 한다 말이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당신이 소원하시는 것을 나를 거머쥐고 다 이루시기 때문에 우리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지체라 하나님의 몸이라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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