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를 부르라 하시니'
부르짖는 소경을 이리 오라고 부르라 말씀했습니다. 이라니까 예수님이 그 소경을 불쌍히 여겨서 돌보시니까, 부르라 하시니까 벌써 그 한마디에서 거게 있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다 변해졌을 것입니다. 좀 전에는 천대 멸시 이렇게 하고서 마구잡이로 억누르고 이렇게 했지마는 예수님이 ‘그를 불러 오라’ 하시니까 그만 그때에 모든 사람들의 인심이 변해졌습니다. 그만 천하게 봤던 사람이 ‘야, 주님이 부르신다.’ 이라면서 모두 그 소경에게 말하기를 ‘안심하라 안심하라 너 부른다 부른다’ 이라면서 모두 다 그만 아주 소경 대우가 달라졌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좀 깊이 느껴야 됩니다.
(87021833) 4
'안심하고'
`안심하라’ 협조하는 것은 주님이 서서 부르시니까 반대하던 자들이 옹호하는 그럴 때에 이제 자기를 핍박하던 자들이 자기를 다 핍박하지 안하고 옹호하면은 옹호하는 거기에 좋아 가지고 그 면으로 눈을 기울여 가지고 좋아하는 그거 소망하고 그리 기울어지고 이래 해 가지고 자기의 소망을 잊어버리기 쉽다 말이오.
요게 제일 위험입니다. 미혹. 환경이 자기를 권고할 때에 그때에 내가 그만 주님에게 간구하는, 주님을 향하는 눈을 마치 포수가 짐승을 쏘면은 딱 화살을 가지고 그놈만 겨누고 있는 거 모양으로 주님만 겨누고 요래 지금 요래 겨누어 가지고 있다가 그만 옆에서 환영하면은 환영하는 그리 내 마음이 기울어지기 삐뚤어지기 쉽다 말이오.
(87030100)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