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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 성경:43요한복음06:28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성경에 기록한 것은 간단하게 그렇게만 기록되어 있지만, 그 제자들이 '어떻게 해야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하는 그 질문을 보면 성경에 기록하지 않은 내용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거기서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일은, 영생토록 있을 양식을 위해서 일하라.' 이러니까,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하는 그 대답을 한 그 속에는 성경에 기록하지 않은 그 내용의 실상은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먹고 죽지 않는 영생하는 양식을 우리가 위해서 일할 수 있습니까' 하는 말입니다.

위에 일이라는 말은 한 마디도 없습니다. 그런데 엉뚱스럽게 말하기를 어떻게 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이렇게 말한 것을 보아서 그들 이 주님의 그 설교를 듣고 설교에서 그 양식이라는 것은 일이라, 양식이라는 것은 일이라 하는 영생토록 있을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랬으니까 양식이 일이라 하는 말이오. 양식은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을 그들이 설교를 듣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일이라 하는 이것은 많은 설명을 했지마는 그들이 그저 간추려서 겉으머리로 하나 듣기는 하나님의 일이라고만 들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그렇게 그들이 질문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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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의 그 신성 닮은 인격성, 신성의 모형인 인격성. 신성의 모형인 인격성인 그 영,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신성대로 된 인성 그것이 뭐이냐 하면은 우리의 영입니다. 그러면 그 신성 닮은 인성 그게 영이요, 그 신격성 닮은 인격성이 사람의 영이요, 그 신성 신격은 원형이요, 신성 신격의 모형은 사람의 영이라. 이러니까, 영은 하나님의 모형이라, 하나님과 꼭 같이 되어 있는 것이 영입니다. 또, 영의 모형은 마음이요, 마음의 모형은 몸이요. 몸의 모형은 그 사람의 행동이요, 행동의 모형은 그 사람들의 해 놓은 일들과 물건들이라 그 말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그 영은 뮐 먹고 사느냐? 영은 하나님의 그 뜻을 먹고 사는 것이 영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먹고 사는 것이 그 영입니다. 이렇게 설교를 했기 때문에 그 제자들이 말하기를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요6:28) 하는 그 말이 왜 나왔느냐 하면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양식이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양식이라 이렇게 말 하니까 그러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까 이렇게 그들이 물었다 말이오. 그러면 그 가운데 물은 것을 안팎을 다 통해 놓고 보면 좀 환하이 나타나지만 사람들은 그게 대해서 모른다 그거요.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내 양식은 뭣 이냐? 내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는 그것이 내 양식이요, 그 일을 온전히 달성하는 것이 그것이 내 양식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그 양식은 예수님의 몸의 양식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고 신인 양성 일위의 양식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육의 양식만을 말한 거 아니고 그 신성의 양식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인성의 양식만을 말한 것이 아니고 신인 양성 일위의 양식을 말한 것입니다.

그랬는데 마태복음 4장에도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떡으로만 살거 아니라' 떡도 필요 없는 것은 아니라 그 말이오. '떡으로만 살 게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그는 말씀으로 산다 말은 이 말씀은 뭐입니까? 말씀은 뭐이지요? 보내신 이의 뜻이라 그 말이오.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그것이 인격의 양식이라.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이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그것이 너희들의 인격성을 가진 신성의 모형인 인격성은 인격성의 양식이라. 그러면 이 아버지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이게 양식이라. 그러면 육의 양식은 거게서 양식이 되면 육의 양식 이거는 또, 따라서 입에 들어가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 요4: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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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주님이 하신 말씀을 언제든지 성경에는 다 기록하지 안하고 영감 받은 사람들이 깨달을 수 있는 정도로 간추려서 기록을 하시는 것이 이 영감 기록입니다.

제자들이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그런 말 한 것은 주님이 `영생토록 있을 양식은 뭐입니까?' 하는 것을 주님이 해석을 하고 그들에게 말씀해 주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일 하는 것이 그것이 영생토록 있을 양식입니다. 이것을 여기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영생토록 있을 양식이라. 그 양식은 무슨 양식인데? 그 양식은 곧 인격의 양식이요, 영의 양식이요, 하나님의 모형의 양식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으로 된,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참사람, 이 참사람의 그 인격은 뭣 먹고 사느냐? 인격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으로써 자랍니다.

이래서 요한복음 4장에 제자들이 `여게 떡 가져 왔으니까 잡수십시 오' 이라니까 `나는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나 먹을 양식이 여게 있다' 그라니까 `아마 저 사마리아 여인이 갖다 드렸는가보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또 그 마음을 아시고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여인이 나에게 갖다 준 것이 아니고 내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이루는 것과 완전히 달성시키는 것이 그것이 내 양식이다. 그것이 인격의 양식이다. 하나님의 모형의 양식이다.' 그렇게 해석을 했습니다.

제자들이 `그러면 영생토록 있을 양식이라. 썩을 양식은, 썩는 양식은 자꾸 썩어간다 말이오. 썩는 양식은 오병이어 그게 썩는 양식이요 오병이어의 도리로 보여 준 이 표적은 영생토록있을 양식을 보여 준 것이 알맹이요 썩는 양식은 알맹이를 나타내기위한 한 흔적이라, 한 표적이락, 흔적이라. 그러면 영생토록 있을 양식이 무엇입니까?' `그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영생토록 있을 양식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일 우리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는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예수님을 믿는 것이 영생토록 있는 양식이니라. 예수님을 믿는 것이 영생하는 죽지 않는 자의 양식이니라. 죽지 않는 자가 이것 먹고 산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뭣을 가리키는가? 오병이어, 한 사람 점심 먹을 도시락 한 개인데 도시라 한 개를 주님에게 바치니까, 오천 명이니까 오천 명 먹였고 억만 명이면 억만 명 먹일 거고, 많으면 많을수록 얼마든지 많아도 제한 없이 무한이기 때문에, 제한 없이 얼마든지 먹을 수 있고 많이 먹을수록 남은 부스러기는 더 많고, 억만 명 먹으면 뭐 부스러기 주운 것이 몇백 바구니가 될 것입니다.

그 오병이어를 바친 거와 같이 너희들이 너희 자신을 완전히 주님에게 바쳐서 다른 사람을, 자기 먹을 것인데 지금 모두 다굶고 있으니까 어짤까 걱정을 제자들이 하니까 아이가 오병이어 내놨는데 오병이어 내놓은 것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풍족하게 됐다. 그와 같이 너 하나가 너 하나 위해서 살 그것을, 너 하나가 너 하나 위해서 살 너를 이제 주님에게 완전히 바치면 너 하나는 무한한 사람을 위할 수가 있다. 무한한 사람을 위할 수가 있다.

천 명 위하면 남는 게 부스러기 더 많이 남고, 만 명 위하면 더 많이 남고, 그는 완전히 유한한 것이 무한한 것으로 이렇게 완전히 변화되는, 본질과 본성이 변화되어서 변질 변화되는 것을 너희들이 깨닫도록 하기위해서, 네 자신이 네 자신으로 살먼 너 하나 위해서 사는 것 조차도 다 썩고 말 것인데 너 하나를 주님에게 바쳐서 완전히 주를 위해서 살면, 주님에게 순종해서 주님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주님에게 바쳐 살면 너 한사람은 천 명도 위하고, 오천 명도 위하고, 오만 명도 위하고, 억억만명도 위하고, 무한한 수를 얼마든지 위할수록 남은 양은 더 많이 남는다.

네가 네 자신을 위해서 알뜰히, 어리석게, `내 자존심을 위해서, 내가 나를 나타내야 되겠고, 내가 나를 키워야 되겠고, 내가 나를 선전해야 되겠고, 내가 나를 높여야 되겠고.'알뜰히 너 위해서 하는 것은 찍해야 너 위하는 그것뿐인데 그것은 또 뭐이냐? 그건 다 썩는 것이다. 네가 일단 하나님에게 바쳐서 하나님만 믿고, 그분만 소망하고, 너는 그에게 완전히 맡기고, 제가 저를 위해서 하는 말은 전부 똥이고 다 꾸렁내가 나고 썩어서 송장 썩는 것 같이 썩어서 내음새 나서 못 봅니다. 네가 너를 위하면 알뜰히 사는 것 같고 네게 대해서 아주 철저한 것 같지만 그건 다 썩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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