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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 성경:43요한복음06:41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예수님께서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니까 그들이 수군 거렸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산 양식이라 그 말씀입니다. 산 양식이라. 영생하는 양식이라. 영생토록, 영생하게 하는 양식이라, 영생토록 있을 양식이라, 영생하는 양식이라고 말씀하니까 그들이 이해를 못 하고 그렇게 수군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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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사람은 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과 둘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이 한 사람 속에 들어 있으나 따로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예수님 믿는 것은 속사람이, 새사람이 믿는 것이지 옛사람은 항상 대립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서 내려오셨다는 말씀도 하나도 거짓이 없는 참 말씀입니다. 또, 예수님이 떡이시라, 양식이시라는 말씀도 한 마디도 거짓말이 섞여 있지 안하고 다 참말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하는 것은 다만 첫째 아담에게 속한 지식을 가지고 알려고 하고 또 자기네들이 모두 다 연구하고 깨닫고 이래 할라 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하나도 예수 믿는 이 이치나 또 작용이나 그런 것은 하나도 섞여 있지 않습니다. 그건 순전히 하늘로서 내려온 구원을 또 하늘에서 내려온 성령의 역사로만 이 구원을 증거하게도 하고 또 들어 깨닫기도 하고 구원을 이루어 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의문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수군 거렸다.' 그 수군거리는 거 이것은 필연한 일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 이라는 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양식이라 하는 말씀이요, 하늘에서 내려온 양식이라 이 말은 하늘에서 내려온 새사람, 또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사람, 하나님의 형상대로 된 사람이 새 사람이요, 마귀의 형상대로 된 사람이 한사람. 옛사람, 변질된 사람. 타락한 사람인데. 이 하늘에서 내려온 새사람, 이 변질된 사람에서 새로 회복함을 받은 새사람. 하나님 형상대로의 사람. 하나님의 신성을 닮은 그 인격성의 사람 순전히 새사람의 양식을 가리켜서 말씀을 하신 것인데, 이 사람들은 새사람의 양식을 생각지 안하고 육체의 사람 이것을 표준 해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이 생각하는 그 생각은 그 사색이 틀렸고 비판과 평가가 틀렸던 것입니다.

고기 덩어리의 양식은 물질을 먹어야 양식이 되지만 요 하나님의 형상인 신성의 모형인 이 인격성, 하나님의 신성과 같은 인격성, 그래서, 벧후1:4에 보면 신의 '성품에 참예하게 됐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하나님의 신성과 같은 그 인격성이 되어진다. 인격성이 신성과 같이 되어진다. 그러면, 그 인격성은 뭘 먹고 자라는가?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그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그것이 새사람, 하나님의 신성의 모형인 그 인격성의 양식이고, 또 하나님이 맡겨 주신 그 일을 자꾸 하나씩 둘씩 해서 이루어 나가는 것이 양식입니다. 그것으로써 그 사람은 배부를 수도 있고 자랄 수도 있고 강건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 요4:34 :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 벧후1:4 :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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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예수 믿는 것은 철학과 아주 다릅니다. 철학은 인간 자기 주관이 철학을 믿는 것입니다. 또 자기 주관이 지금 자꾸 이리 생각하고 저리 생각하고 자꾸 생각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꾸 생각해 가지고 주 모은 그것을 가리켜서 이 세상의 지식이라 그렇게 말하는데, 타락한 사람이 자꾸 한 사람이 생각하니까 고만치 양이 많아지고 두 사람이 생각하니까 양이 많아지고 자꾸 사람이 생각한 사람의 숫자가 많으니까 자꾸 양이 많아집니다. 그것이 이 세상 지식의 양인 것입니다. 또 그 사람이 생각을 한 사람이 생각한 그 생각에다 거기다가 끄트머리를 달아 가지고서 또 자꾸 생각에 생각을 하니까, 마치 한 자되는 막대기에다가 또 한 자되는 막대기를 이으니까 두 자는 안 되지마는 서도 한 자 가웃이나 되고 거기다가 또 막대기 하나 이으니까 또 두 자나 되고 또 네 개 이으니까 한 두 자 가웃이나 되고 자꾸 이렇게 이어 나가는 것으로 이렇게 해서 이 세상 문화라는 것은 건설이 된다고 말합니다.

타락한 것이 많이 발달되고 죽은 것이 많이 발달 되니까 그것이 참에게서는 멀어진다고 말했지요. 그것이 자꾸 밑으로 내려갑니다. 자꾸 타락해 갑니다. 그러면, 인간의 지식에다가 지식을 자꾸 이렇게 자꾸 계속해서 연장을 시키고 또 거기다가 자꾸 보태서 이래 더해 보태고 이래 자꾸 이래 하니까 지식의 양이 많아지고 또 연장을 시키니까 그 지식의 길이가 깁니다. 그런데 이것이 연구에 연구를 자꾸 가하니까 발달이 되고 성장이 되고 이렇게 진화가 되는 거 같지만 실은 그것이 자꾸 근본이 죽어 있기 때문에 점점 더 죽어지는 것이요, 더 타락하는 것이요 더 하나님과 거리가 먼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들에게 내가 뭐 딴 부담을 주지 않는다. 그것을 모르는 자들은 잘 됐다. 너희들이 지금 행하고 있는 고대로 행하라. 그러면 횐 옷 입고 나와 같이 된다.' 사탄의 깊은 것은 이 모든 이종교, 모든 세상 지식, 모든 철학 그런 것들을 가리켜서 사탄의 깊은 것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믿는 도가 아주 아무것도 지식이라 하는 것은 하나도 없고 말만 아는 사람,  말도 그게 자꾸 그 지식이 돼 놓으니까 다르기는 좀 다르지만, 무식한 사람이 하나님의 도를 들을 때에 깨닫기가 쉽습니까? 유식한 사람이 깨닫기가 쉽습니까? 유식한 사람은 깨닫기가 어렵습니다. 무식한 사람은 깨닫기가 쉽습니다.

왜 그럽니까? 유식한 사람은 하나님과 반대되어 있는 틀린 뱀의 지식에서 자꾸 깊이 들어가고 자꾸 넓게 들어가기 때문에 이 하나님의 지식과 거리가 멉니다. 거리가 멀기 때문에 깨닫기가 점점 어려운 것입니다. 이래서 씨 뿌리는 비유에 길가 뿌린 씨라 하는 그 길가 뿌린 씨가 어떤 것인가 하니, 이 인간의 지식으로 점점 광장해 간 사람, 넓어지고 길어진 사람, 광장해 간 그 사람은 하나님의 도와 거리가 멀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들이 수군거린 것은 인간의 인간에게서 나온 그 지식 가지고서 그 하나님의 도를 궁구하기 때문에 자꾸 의문만 나오고 의문만 나오는 것입니다.

* 계2:24 :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 마13:19 :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린 것을 빼앗나니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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