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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 성경:43요한복음15:09
 

요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그런데 오늘 이 말씀을 아침에 봉독한 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한다.' 그러면 아버지가 예수님을 사랑한다 말은 무슨 말인가? 사랑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뜻이 있습니다. 그 성질로 말하면 깨끗하고, 옳고, 참되고, 바르고, 진실한 걸 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가 아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은 흠과 점과 주름잡힘이 없는 참사랑, 깨끗한 사랑, 온전한 사랑, 진실한 사랑, 영원히 변치 않는 그 깨끗한 그 사랑의 그 성결성을 말하는데, 이 사랑 가지고 이 사랑의 역사는 뭘 가리켜 말하는 것인가 하면 준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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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요한복음 15장 9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ㅡ예수님은ㅡ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한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켜 내 사랑 안에 거하라’ 했습니다.

그라니까, 우리는 누구를 상대해야 됩니까? 예수님은 누구를 상대해야 됩니까? 우리는 예수님을 상대해야 된다는 것을 예수님이 말씀해 놨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아버지를 상대해서는 안 돼. 예수님을 상대해야 되고, 우리는 아버지께 맡겨서는 안 돼. 예수님에게 맡겨야 돼. 우리는 아버지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아니고 예수님 시키는 대로 해야 돼.

그러면, 예수님 시키는 거와 아버지 시키는 게 다른가? 아버지가 예수님 안에서 시켜서 예수님이 시키는 건 아버지가 시키는 것이라. 예수님이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내 말은 내 말이 아니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요렇게 똑똑히 말해 놨다 말이오. 성경을 근거해 가지고 해야 되지 성경 근거 되지 안하고 말했다가 무슨 심판을 받을라고? 이런데, 사람들은 그저, 임시 사람들에게 듣기 좋도록 인간들에게 인기나 끌기 위해서 근거되는 성경도 없는 말을 마구잽이로 주 지껄여 가지고 사람들에게 감탄을 주고 뭐 울리고 웃기고 합니다. 그것 참 철없는 불장난이오. 철없는 불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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