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 성경:24예레미야01:09-10
 

렘1:9-10

만유의 대주재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은 우리가 기도를 바로 해서 그렇지 비뚤어지게 하면 안 듣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셔 가지고 기도할 때는 그 말이 다 그대로 됩니다. 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서 '천지야 만들어져라' 하니까 당장 만들어졌는데 그 하나님이 그 하나님인데 우리 안에 계셔 가지고서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말하면 말한 그대로 안 될 수가 있습니까? 만물이 복종 안 할 수가 있습니까? 요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 와서 계시나 안 계시나 하는 요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와서 계시면 내 팔이 하나님의 팔이 되고 내 눈이 하나님의 눈이 되고 내 입이 하나님의 입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입술이 뭐라 했습니까? 만국을 파괴하고 만국을 건설하고 뽑고 심고, 우리 입이 뭐인데?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셔 가지고 우리 안에 내주해서 역사 하시니까 그렇습니다.

요15:7에 '네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네 안에 있으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또 요15:3 이하에는 보면 '내가 이미 일러 준 말로 깨끗하였으니' 그 말은 하나님의 계약의 말씀 가지고서 사죄, 칭의, 화친의 기본구원을 다 이루었다, 대속을 입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마' 이것은 계약입니다. 이미 일러 준 말로 깨끗했는데 더러워지지 말고 깨끗하게만 해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즉,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대속을 입고만 있으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주님 안에 있고, 주님은 그 안에 와서 계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원하는 대로 구하라 다 이루리라' '이러면 열매를 많이 맺으리라'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내 안에 거하라' 그거 무슨 말입니까? 대속 안에 있으라, 나도 너희 안에 있겠다. 네가 대속을 입고 있으면 주님의 오만 전능 안에 있고 전지 안에 있고 사랑 안에 있고 막 그 속에 파묻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안에 주님이 계시면 내 말이 예수님의 말이요, 내 입이 예수님의 입이요, 내 손이 예수님의 손이요, 내 눈이 예수님의 눈이요, 내 생각이 예수님의 생각이요, 내 모두가 다 예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은 자도 살아나고 오만 것 다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 요15:7 :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5032253)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