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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네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소경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 성경:41마가복음10:51
 

'네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돈 달라 하면 돈 줄 거고, 권세 달라 하면 권세 줄 것이고, 주님이 이때 ‘내가 너한테 뭐 해 줄라 하는지 해 달라 하는 대로 네가 소원을 해라’ 할 때에 말하면 뭐이든지 다 해 줄 수 있고 당신이 해 줄 권리 있고 하니까 해 주기를 욕망했을 터인데 바디매오는 다른 거 하지 안하고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나를 하나님께서 올리워 가시기 전에 네가 나에게 구할 것을 구해라. 뭘 구하겠느냐? 왕권을 구하느냐 뭘 구하느냐?” “아닙니다. 당신의 영감, 당신의 영감을 나는 갑절이나 주십시오. 당신의 영감의 눈으로 모든 하나님의 계시를 그대로 보고 믿었기 때문에 당신은 이스라엘의 마병이요 병거요, 그대로 봤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부 당신의 하나님이 돼 가지고 다 된 것이기 때문에 당신이 보는 그 영감의 눈을 나에게 주시옵소서.” 엘리사가 간청한 것처럼,

바디매오는 이렇게 “보기를 원하나이다” 하는 요것은 우리가 그렇게 눈 뜨기 시작하면 ‘이제 희망이 보여지니까 공부할 길도 열렸다, 공부할 길도 열렸다, 출세할 길도 열렸다. 사업에 이런 사업의 길도 열렸다.’ 오만 걸 다 그래 만가지 형통해서 땅위에 지저분하게 열 가지니 스무 가지니 백 가지니 다 형통하고 하면 됩니다. 되나 그 모든 것 천하를 차지하는 것보다도 내가 믿음의 눈이 밝아서 하나님께서 신구약 성경에 약속으로 계시해 놓은 요 약속의 실상을 보는 요것을 보여 주십시오 하는 요것을 원하는 자에게만 눈이 열릴 수 있는 것입니다.

(87030213총공회) 4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이래 물으니까 이제까지 뭐 거지로 지냈으니까 재산도 필요할 것이고, 의복도 필요할 것이고, 또 오만 거 말이요, 거지면 다 거지는 없는 줄 압니까? 거지도 장가도 가고 싶을 것이고 뭐 오만 거 다 소원 많을 겁니다. 소원 많애. 그 거지도 사람인데 더군다나 더 부자도 소원이 많은데 거지는 소원이 더 많을 것 아닙니까? 뭐 모든 것 하나도 가져보지 못했으니 소원이 많을 거라 말이오.

“소경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아무것도 내가 없고 보기를 원하나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가서 깊이 새기고 해서 여게서 참 영감, 성신의 감동을 받아야 합니다. “보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했습니다.

(8702183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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