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내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하나님이 들어오셔 가지고 내 귀를 주관 하시면, 내 귀가 복 받을 귀가 됩니다. 다 같은 귀를 가지고서 한자리에서 들었는데, 듣고 복 받는 귀는 '아. 요 말은 나를 망치는 말이요, 꾀는 말이니까, 요거는 거짓말이니 요런 말은 듣지 안해야겠다.' 뭐 암만 말해도, 말은 안 해도 속으로 '요거는 안 된다. 내가 요 대로 하지 안한다. 주여' 속으로는 기도하기를 '요 사람 말하는 요 유혹을 내가 받지 않게 해 주옵소서' 이렇지, 귀신이 주장하니까 고 말을 듣고 바른 말인 줄 알고 고대로 '내가 요대로 해야 되겠다' 하니까 망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 성경에 말하기를, '귀가 할례를 받지 못했다, 귀가 할례를 받지 못했다' 이래 귀가 이제 고침을 받지 못했다, 귀를 마귀가 주장하니까 그 귀로 죄 짓지, 눈으로 죄 짓지, 입으로 죄 짓지, 마음으로 죄 짓지, 생각으로 죄 짓지, 소원으로 죄 짓지, 뜻으로 죄 짓지, 성품으로 죄 짓 지, 또 정서로 죄 짓지 전부 죄만 지으니 망할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와서 주관하시면 이제는 모두가 다 옳고 바르고 참되고 거룩하고 진실하니까 복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 학1:8 :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850324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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