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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 성경:41마가복음10:23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재물을 가지고는 하나님의 나라를 들어가지 못한다는 이 말을 했으나, 재물 가지고는 하나님의 나라 들어가지 못한다는 이 말은 하나 예를 들어서 이치를 가르쳐 놓은 것이기 때문에 재물을 가지고는 하나님의 나라 들어가지 못한다, 지식 가지고는 하나님의 나라 들어가지를 못한다. 또, 건강 가지고는 하나님의 나라 들어가지를 못한다. 지혜와 총명을 가지고는 하나님의 나라 들어가지를 못한다. 그 인격을 가지고는 하나님의 나라 들어가지를 못한다. 또, 자기의 그 아주 다른 사람에게 칭찬 받는 그 칭찬 가지고는 하나님의 나라 들어가지 못한다. 존영 가지고는 하나님의 나라 들어가지 못한다. 자존심 가지고는 하나님의 나라 들어가지를 못 한다. 이 모든 것을 다 말할 터인데 그것을 다 제해 놓고 하나 재물만 말 한 것입니다.

재물만 말한 것인데, 이 재물을 가지고는 재물을 입고는 하나님의 나라 들어가지를 못한다 하는 이 말씀을 하시면서 그것이 얼마나 어려우냐? 약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했습니다(막10:25). 그러면 이 말은 안 된다 말입니다. 어떻게 약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까? 못 들어갑니다. 그거 절대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없어야 된다 하는 말인데, 없어야 된다는 그 말은 그만 전부 거지가 돼야 천국 가게 된다는 말입니까? 거지가 되는 거 아니라 부자가 제일 좋은 천국 갑니다. 또, 제일 지식이 많은 사람이 제일 좋은 천국을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은 무슨 말씀이냐 하면, 우리는 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입니다. 또, 우리는 땅에 속한 사람입니다. 세상을 보고 사는 사람입니다. 타락해서 하나님을 잊어버린 사람들이요, 천국을 잊어버린 사람들이요, 조물주를 잊어버린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은 타락하기 전에는 하나님을 알았고, 또, 이 모든 조물주를 알았고, 천국을 알았고, 또, 세상도 알았고 피조물도 알았고 자기도 알았고 이래 가지고 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으면서 그 가치성을 바로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평가를 바로 하고 그 위치를 바로 정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후에는 이 지위를 다 모르게 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보다 자기를 낫게 여기고 좋게 여기고 사랑하고 위하고 중심으로 해야 되는 이 지식을 가졌고, 요 행위를 하고 또, 요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틀렸기 때문에 이 지식을 버리고, 자기보다 하나님이 더 크시고 좋고 위해야 되고 섬겨야 되고 높여야 되고 사모해야 되고 중심해야 되는 요 지식으로 바꾼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이 생활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사람이 되어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이 모든 피조물보다 창조주가 크시고 내게 필요하신 이 사실을 자기가 지식하고, 이대로 살아야 이 구원이 이루어지고, 이대로의 사람이 되어야만 비로소 성화된 것인데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이것은 절대 안 된다는 말입니다.

또, 사람이 이 세상보다 천국을 높이 평가하는 지식을 완전히 바꿔서 천국을 높이는 지식을 가져야 되지, 또, 행동을 세상보다 천국을 귀중히 여겨서 천국을 위해 세상을 투자하는 이런 행동을 해야 되지, 또, 그 사람이 천국을 세상보다 낫게 여기는 그 뭐 사람이 돼 버려야 된다 말입니다. 이렇게 바꾸어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이 어려운 것이 약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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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사람이 하늘나라 들어가지 못하게 되는 것은 사람들이 자기의 가진 것 때문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는 말입니다. 그 가진 것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첫째는 자기 마음을 자기가 가지고 있고 자기 몸도 가지고 있고 또, 모든 지식이나 또, 권세나 소유나 뭐 세상에 가지고 사는 것이 많습니다. 또, 자기가 제일 크게 가지고 있는 것은 자기가 자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나 다 자기는 자기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 때문에 못 들어간다 하는 이 말씀은 다시 말하면 첫째 아담에게 속한 타락한 본 지위에서 쫓겨난 사람, 이 첫째 아담에게 속한 사람 이것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는 말입니다. 가진 것은, 첫째 아담에게 속한 타락한 자기이니까 자기에게 얽혀 있는 것이 많습니다. 자기가 정죄도 가지고 있지, 죄도 가지고 있지. 자율도 가지고 있지, 또, 자기중심의 자기, 자기 위주의 자기 이 자기도 가지고 있지, 이러니까, 정죄와 저주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들어갈 수가 없다 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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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우리 신앙 경험을 통해서 능력이 있는 사람이나 아주 힘이 없는 사람이나 주님이 주시는 이 건설 구원을 이루는 것은 꼭 같습니다. 왜 같은가 하니 능력이 많은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그 많은 힘을 다해야 지킬 수 있는 그런 현실을 주십니다. 또, 아주 보잘 것 없는 적은 힘을 가진 사람에게는 그 적은 힘 가지고도 다하면 지킬 수 있는 고런 현실을 주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현실을 가지고 하나님이 조절하시기 때문에 그의 뭐 선천적이나 후천적으로 가진 능력이 많고 적은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요는 다하는 거기에서만 결정은 되는 것입니다. 적은 힘을 받은 사람도 그 힘 다하면 주님의 말씀도 지킬 수 있고 또,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지 않고 입고 살 수 있고, 또, 많은 힘을 가진 사람도 뭐 적은 힘 가지고 지키니까 나는 많은 그 실력을 가졌으니까 내야 그 힘 적게 써도 될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지만 선천적으로 후천적으로 많은 힘을 주님이 주신 자에게는 또, 많은 힘 그것 다해야 지키는 고런 현실을 주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비유에 닷 냥중 가지고 열 냥중 만든 사람이나 두 냥중 가지고 넉 냥중 만든 사람이나 대우도 칭찬도 영접도 꼭 같은 영접과 대우와 칭찬을 하신 것입니다(마25:14-30). 그러기 때문에 누구든지 건설구원을 이루는 데에는 뭐 무식해도 상관없고 유식해도 상관없고 신체가 건강해도 상관없고 병신이라도 상관없고 또, 모든 지능이 뛰어나도 상관없고 아주 못난 그런 저능자라도 상관없다. 왜? 그렇게 선천적으로 후천적으로 그것을 많게 적게 해 주신 분이 주님이시요. 또, 주실 때도 그렇게 주셨고, 또, 이 두 가지를 지키는 데에도 주님께서 아야 많이 준 자에게는 많이 준 거 그거 다 해야 지키도록 고렇게 조절하시고 적게 준 자에게는 적게 준 거 고것만 다하면 또, 지킬 수 있도록 고렇게 현실을 가지고 어렵고 쉽게 조절하시기 때문에 다하는 자는 다 이길 수 있고 아무리 능력이 많은 자라도 다하지 않는 자는 이 건설구원은 이루지 못 한다 그것을 여기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세상에서 모든 면에 부한 자나 가난한 자가 그렇게 구원 이루는 데는 꼭 같은데, 위험한 것은 부한 자는 교만하기 쉽고, 또, 게으르기 쉽기 때문에 이루기가 어려우니까 오히려 가난한 자가 믿음의 부요를 받았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가난한 자가 복 있다. 가난한 자가 믿음의 부요를 받았다. 부자들은 믿음의 부요함을 받은 사람들이 드물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 계3:8 :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 약2:5 :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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