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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 성경:59야고보서01:15
 

약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암만 욕심 내 봤자 그대로 되는 것 아닙니다. 욕심내면 낸 것 만치 사망하고, 욕심내면 욕심 낸 것만치 하나님의 뜻을 어기게 됩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는다' 말은 욕심이 속에 많이 있든지 작게 있든지 있으면 있는 것 만치 죄 낳는다, 삐뚤어진 일 한다. 삐뚤어진 일 한다. 삐뚤어진 일 하다니? 하나님에게 삐뚤어진 일 합니다. 하나님의 법칙에 삐뚤어진 일을 합니다. 그러면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삐뚤어진 그것이 차차 모이면 결국은 죽고 망하는 것만 이루어지고야 마는 것이오.

(89011020)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사람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소욕 외에 욕심을 가지면 가진 것만큼 삐뚤어진 일을 하게 되고,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욕심을 가지면 가진 것만큼 삐뚤어진 일을 하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 낳느니라'
삐뚤어진 일을 한 것만큼 그것이 나중에 가서는 사망하게 되는 것이다, 망하게 되는 것이다 말씀했습니다.

(86091401)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 성경에 짝 없는 말씀이 없다고 하신 것은 매 성구마다 상관된 진리가 포함되어 있음을 말합니다. 본문의 뜻을 모를 때 거기에 상관된 진리를 다른 성경에서 찾으면 바른 깨달음에 도움이 됩니다.

2. 여기에 욕심은 성령의 소욕 외에 모든 욕심을 가르치는데 이 욕심은 자기 몸 안에서 자라게  되고 어느 단계의 장성에 이르면 죄를 생산하게 됩니다. 이와 반대로 성령의 소욕도 자라게 되면 의를 생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3. 죄의 반대는 의입니다. 죄나 의는 자기 몸밖에 행동과 생활에서 자라게 됩니다. 몸 안에서 자라는 것이나 생활안에서 자라는 그 자람은 자체의 자람에 2번씩 자랍니다. 이 죄도 자라면 사망을 생산하고 또한 의가 자라면 생명과 평강을 생산하게 됩니다.

4. 제일 기억하기 어렵고 써먹기 어려운 것은 욕심이라는 시발과 사망이라는 결실과 성령의 소욕이라는 시발과 생명과 평강의 결실과 그 과정과 연결성의 계산이 초인간적이어서  인간으로서는 심히 그 원인과 결과가 인간 이상인 것을 우리에게 계산하여 표시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계산법을 다 채용하는 자가 복있는 자입니다. 이해가 되든 안되든 성령의 소욕이 아닌 소욕은 크든지, 작든지, 선하든지, 악하든지 전부 결실은 사망입니다. 성령이 소욕은 정반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전 생활에 하나도 빠짐없이 당신이 다 소욕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버리고 인간 소욕대로 자기의 전 생활을 운영하여 사망에 이르는 것입니다.

(741229)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사람의 욕심 그것이 속에 들어 가지고서 역사를 하면 죄를 낳는다. 욕심 그놈이  들어서. 죄는 뭐이 죄인고 하니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칙에 어긋난 것이 죄입니다.
욕심 그놈이 들어서 하나님과 하나님 법칙에 어긋난  일을 하게 만듭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를 낳는다 말은 삐뚤어진 걸 낳는다 그 말이오. 삐뚤어진 걸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삐뚤어진게 많으면 그거는 죽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자기 욕심대로 할라고. 이 세상에는 자기 욕심을 죽일라고 애쓰는 사람도 있고 자기 욕심을 성공할라고 애쓰는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자기 욕심을 죽일라고 애쓰는 사람은 자기 욕심대로 하지 안 하고 나를 사랑하시는 전지 전능하신 그분의 욕심대로 내게 대해서 내게 대해서 그분의 욕심대로 하면 그분이 하나님처럼 온전한코 거룩하고 깨끗한 자를 만드신 그분의 욕심대로 나를 하도록 이렇게 맡기지 안하고, 자기 욕심대로  자기가 이래 할라 하는 그 욕심 그것은 결국은 뭐 하는고 많이 삐뚤어진 것 만들어 냅니다.

죄 만들어 냅니다.  삐뚤어진 것 만들어 내고 삐뚤어진 것이 차차 많아지면 나중에 가서 죽고 망하는 것 만듭니다. 딴게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84021202)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벌써 사람이 자기 중심의 욕심이 속에 생기면 벌써 그다음부터는 전체가 삐뚤어집니다.
죄은 삐뚤어진 것 인데 생각도 삐뚤어지고, 소원도 삐뚤어지고, 비판도 삐뚤어지고, 평가도 삐뚤어지고, 주장도 삐뚤어지고 완전히 다 삐뚤어진다 그말이오.

“욕심이 잉태한즉” 이 욕심은 육체의 소욕이라고도 할 수 있고 자기 욕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 욕심은 분석을 하면 무슨 욕심인가? 원죄의 욕심이요 본죄의 욕심이라.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의 욕심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판단이든지, 물건을 접할 때든지, 일을 접할 때든지, 사람을 접할 때든지 그 접촉할 때에 어떻게 움직이고 있느냐? 움직임이 전부 자기에 어떠나? ‘내게 어떠냐? 내게 어떠냐? 내게 어떠냐?’ 그래 가지고서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계획하고 평가하고 하니까 이놈만 속에 생겨지면 “죄 낳고”

이 욕심, 자기 위주 자기 중심, 사람은 첫째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될 것이 사람이요 그다음에는 하나님 중심으로 사니 하나님께서 다음으로는 사람 중심으로 살라 이랬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는 이것이 돼야 되는 건데 모든 사람보다 저를 낫게 여겨서 제게 그저 좋으면 좋고 나쁘면 나쁘고 이렇게 그것이 원죄입니다.

이래서 창세기 3장에 “사람이 선악을 아는 것이 우리 중 하나 같으니” 이래 말한 것은 하나님이 선악을 어떻게 아는가? 하나님 당신 중심이면 선, 당신 위주면 선, 당신을 중심으로 그랬지마는 이거는 당신이 완전하시기 때문에 완전한 자 당신을 위주로 중심으로 하면 그것이 다 사는 것이 되겠고 다 선이 되지마는 사람은 그렇지 안하고, 하나님은 완전하지만 사람은 완전 거짓된 이 거짓된 이거 마귀로 된 거짓된 이것이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하니까 그건 전부 다 틀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선악을 하나님이 당신 표준으로 구별한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들도 자기 표준으로 구별하게 됐기 때문에 이거는 에덴동산에 쫓아내야 된다 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쫓겨 나온 것입니다. 또 생명 과실을 따먹고 영생할까 해서 그 쫓아냈으니까 생명 과실을 따먹지 못하게 돼 가지고 멸망하게 된 것입니다.

자기 중심이라는 이놈이 없이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 이것은 성령도 이러하고 진리도 이러하고 중생된 우리 영도 이러하기 때문에 이대로 살면 되지마는 이게 아니고 벌써 자기 중심되면 그때부터 그만 죽는 게 낫지 살아봤자 그것은 전체가 사망의 생활뿐이지 딴거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욕심이 잉태한즉” 이 욕심은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인데 자기 중심 자기 위주라는 이것이 이렇게 자기를 망치는 것인 줄 알아야 될 건데 이걸 모르기 때문에 다 헛일인 것입니다. 사람 만나면 평생 그 사람 만나보면 그 사람은 뭐, 어떤 사람은 그래도 가끔 가다가서 성령의 소욕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 선으로 살 수 있는데, 선으로 사는 것이 가끔 더러 있는데 어떤 사람은 순 악뿐입니다. 밤에 만나봐도 그렇고 낮에 만나봐도 그렇고, 좋을 때 만나봐도 그렇고 나쁠 때 만나봐도 그렇고, 급할 때 만나봐도 그렇고, 병들었을 때 만나봐도 그렇고 성할 때 만나봐도 그렇고 그게 변동 없으면 그거는 멸망에서 변동이 없는 것입니다. 멸망에서 변동되는 것은 그것은 이 악이 변동돼야 됩니다.

자기 중심 자기 위주가 변동이 돼야 거기서부터 희망이 생겨지는 것이지 자기 중심 자기 위주 그것이 변동되기 전에는 그만 거게서는 자꾸 뭐이 나오느냐? 죄가 나오는 것뿐이지, 삐뚤어진 게 나오는 것뿐이라.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사람이 하나 병든다고 어데 망합니까? 그 병이 들면 합병증이라고 말합니다, 합병증. 병 하나가 들면은 약해지면 병이 둘 생기고, 셋 생기고, 넷 생기고 자꾸 병이 생겨 가지고서 온 몸에 병이 여러 가지가 생겨 가지고 그래 망하지 병 하나 가지고는 망하지 안합니다.

그러니까 “죄가 장성한즉” 그 말은 죄가 차차 차차 커진다 그 말입니다. 그 사람이 무슨 병이든지 병이 들면 그 사람 병이 자꾸 커져. 암병이 들면, 지금 뭐 암세포가 속에 없는 사람 뭐 별로 없답니다. 우리 나라는 너무 위생을 못 하고 이랬기 때문에 세 사람 중에 두 사람은 다 암세포가 속에 들어 가지고 있다 하는데 그놈이 이제 자꾸 장성해지면 절단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그 시체를 병원에서 해부를 해 보면은 자기도 모르게 암이 몇 번이나 걸려 가지고서 죽은, 암은 죽고 나은 흔적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몸과 암과 자꾸 이래 싸우고, 모든 병이 다 그래요. 싸우는데 그놈이 죽으면 내가 살고 그놈이 살고 자라면 내가 죽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요 죄라 하는 것이 그건데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삐뚤어진 것이 하나 삐뚤어지면 그래도 살지요. 그게 뭐 물질에 대해서만 삐뚤어지게 하고 다른 것 이거 삐뚤게 안 하면 그래도 거게는 삽니다. 그러나 물질에 삐뚤어지게 하는 것 그것이 하나 자꾸 자라게 되면은 나중에 다른 것도 삐뚤어지게 된다 그 말입니다.

또 사람이 인인 관계에 삐뚤어지면 아주 인인 관계는 아주 도야지 개같이 그렇게 더럽게 그렇게 사는 인간이라 할지라도 다른 면이 삐뚤어지지 안했으면 그게 밥먹고 옷입고 잘 살 수 있다 말입니다. 그러나 인인 관계가 삐뚤어지면 차차 차차 그놈이 심해지면은 전체가 삐뚤어집니다

삐뚤어진 그것이 커지면 하나 됐다가 둘 됐다가 셋 됐다가 자꾸 삐뚤어진 것 하나로 말미암아 삐뚤어진 게 자꾸 생겨집니다. 그거 여러분들이 우리가 경험해 보면은 하나 잘못되면 그 잘못된 것 때문에 모든 게 죽 따라 전부 잘못됩니다.

사람이 또 선 하는 것도 한 가지를 선하게 이래 생각하고 선을 하게 하게 되면은 따라서 모든 게 그만 주르르르 그만 선이 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선한 사람은 자꾸 선하게 되고 악한 사람은 자꾸 악하게 되고, 독한 사람은 자꾸 독하게 되고 후한 사람은 후하게 되고 자꾸 그래 된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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