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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 성경:44사도행전07:55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했습니다. 성령에 충만한 스데반을 왜 하나님 열심히 믿는 그렇게, 구약 성경으로써는 한 절수에도 흠이 없는 그렇게 말씀대로 열심히 믿는 그런 사울이 왜 스데반을 원수로 삼아 가지고서 돌로 쳐서 죽였을까? 여러분들 이거 뭐 어떻게 생각합니까? 뭐 때문에 죽였겠습니까? 왜 그럴까요?

만일 사울에게 성령이 계셨다면은, 스데반 속에 계시는 성령이 계셨다면은 사울이 스데반과 원수가 될 리가 없지요! 그러면, 사울에게는 성령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대답해 보십시오. 성령이 있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사울에게는 성령이 계시지 안했다고 확실히 확정이 되는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이거 아닙니까? 여러분들 우리가 정신 차립시다.

열심 있고,  그는 열심 있는 사람입니다. 사울은 열심 있는 사람이요, 구약 성경을 철두 철미하게 지켜서 하나도 가책이 없이 지킨 사람이요, 모든 바리새 교회에서 제일 열심 있고 잘 믿는 청년이라고 인정 받는 사람이요, 그는 그 당시에 식민지로 있으면서 로마의 시민권을 가진 훌륭한 사람이요, 그는 많은 학문을 가진 사람이요, 그는 담대하고 배짱 좋은 사람입니다. 열심으로써는 사울 이상 가는 사람 없었다고 자신이 증거를 했습니다. 이래도, 그게 다 소용 없어! 그게 들어서 스데반을 돌로 쳐서 죽였어! 오늘도 교회에서 이 껍데기 이것을 보고서 가치로 삼아 가지고서 이것을 교회의 가치를 삼으니 그게 들어서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삼킨 것이  교회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이 뒤에 회개하고 난 다음에는 얼마나 철천지 포원이 됐든지 고린도전서 2장에 그는 말하기를 내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지혜로운 말이나 능란한 말이나 그런 데 있지 않기를 힘을 쓰고 성령의 감동과 권능이 전해지기를 그는 힘쓴다고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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