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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 성경:43요한복음06:52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유대인들이 수군거리면서 '어떻게 해서 제 피와 살을 우리에게 주어서 먹게 하겠느냐?' 또, 그 피와 살을 먹어 봤자 뭐 찍해야 한 사람 피와 살이니까, 큰 황소보다 작은데, 소보다 작은데 뭐 고기가 얼마 돼서 몇이나 먹고 살겠습니까? 이러니까 이치에 맞지 않다 그 말이오. 맞지 않아서 유대인들이 수군거렸습니다.

그러면, 유대인들이 수군거린 그거는 어데서 착각을 일으켜 그러냐 하면, 예수님이 내 피와 살은 양식이라 나는 너희들이 먹을 떡이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무슨 양식이요 무슨 떡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냐 하면 곧 하나님의 신성을 모형 한 하나님의 신성 같은 그 인성, 인성, 하나님의 신격성 같은 인격성 그것의 양식이라.

하나님의 신성의 모형인 인성의 양식이라, 신격성의 모형인 인격성의 양식이다,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영의 양식이라. 영의 양식인데 또, 영이 먹으면 마음의 양식이 돼서 마음의 양식이라. 또, 마음의 양식이 됐는데, 영의 양식이요 마음의 양식이요 또, 그것이 몸의 양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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