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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 올랐고  
■ 성경:01창세기07:17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 올랐고'
마치, 이 세상을 가리켜서 그러기에 갈릴리 바다라(마14:22-33), 또, 불이 섞인 유리 바다라(계15:2), 이러면, 가서 타 죽었지 않습니까? 이 세상은 바다인데 물에 빠지면 죽고 물에 안 빠지면 삽니다. 노아의 홍수 때는 이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때는 홍수가 꽉 찼는데, 홍수 물 속에 빠진 자는 다 죽었고, 홍수 물 속에 빠지지 안하고 물위에 두부렁 두부렁 떠 있는 자는 살았습니다. 떠 있는 사람은 몇 사람 있었느냐 하면은 여덟 사람 있었는데 그 사람은 살았습니다. 그러면. 그게 이 세상을 보여 준 것입니다.

이 세상은 지옥과 천국이 함께 있는 세상이다, 지옥은 밑에 있고 천국은 위에 있다. 이러기 때문에, 지옥에 빠지면 죽는다. 지옥에 빠지지 안하고 그 위에 지옥을 발로 밟고 지옥을 타고 위에 떠서 있으면 살게 된다. 그러면 지옥에 빠지는 게 뭐이냐? 하나님 말씀 어기는 게 지옥에 빠지는 것이다.

그 지옥을 발 아래 밟고 있는 거는 뭐이냐?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지옥을 밟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또, 마귀에게 미혹받는 것이 그것이 지옥에 빠지는 것이다. 마귀에게 미혹받는 그 지옥에 빠지는 데에서 그 지옥을 밟고 위에 올라 선 천국에 있을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마귀에게 복종하던 것이 성신의 감동에 복종한다. 또, 그 다음에는, 내가 내 주장대로, 내 소원대로, 내 욕심대로, 내 성질대로 내 마음대로, 내 계획대로, 나 하고 싶은 대로 이래 하면 지옥의 바다에 빠져서 죽게 된다. 나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 하고 싶은 대로 그와 같이 해서 하나님에게 화친해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이와 같이 하나님을 자기가 모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로 원하는 대로 요렇게 살면 하늘나라에 살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죄 마귀 사망을 이기는 자는, 이 세 가지가 똘똘 몽쳐서 하나가 돼 가지고 있는데 그 사람을 뭐라 합니까? 옛사람! 자기 아닌 자기! 자기를 죽인 원수인 자기! 자기라는 가명을 쓰고 있는! 자기 아닌 자기! 원수인 자기!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되어 있는 자기! 이 자기를 날마다 죽여야 됩니다. 이 자기는 죽이고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자기로 날마다 살도록 애를 써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사는 게 아니라,  사람이 옛사람으로 사느냐 새사람으로 사느냐 여게서 새사람으로 살면 지옥 위에 하늘나라에 그 사람이 살게 되고, 옛사람으로 살면 바다 물과 같은 이 지옥에 빠져 가지고서 죽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이것을 기억하고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은 마귀 죄 사망으로 가득 차 있는 갈릴리 바다와 같은, 불이 섞인 유리 바다와 같은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 빠지면 죽습니다.

* 마14:22-33
* 계15:2 :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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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 올랐고'
우리는 나를 책임져 주실 이는 하나님 아버지뿐이십니다. 어리석게 그 사람이 무슨 어떤 실력가의 상관을 자기가 만났다든지 어떤 실력가의 남편을 만났다든지 어떤 실력가의 그 자본주를 만났다든지 어떤 실력가의 뭐 어떤 인간이나 뭣이나 과학이나 그런 걸 만났을 때에 '내가 요 과학만 하면 나는 살 수 있다 이 과학이 나를 책임 질 수 있다, 인간이 나를 책임질 수 있다.' 이라는 자들을 모조리 노아 홍수 때는 수많은 종류들이 자기를 책임질 수 있다고 거기에다가 주력을 하고 성심을 기울여서 다 섬겨서 이랬었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 한 분만 인간을 책임질 수 있지 딴 거는 책임질 수 없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 홍수를 내리실 때에 홍수에 매몰될 그런 것들을 다 책임자로 해놓고 노아는 하나님을 책임자로 삼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책임자로 삼은 노아는 그 모든 것을 발아래 밟고 살았지 마는 뭐 그때도 지금과 같이 이만큼 발달은 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지마는 그때도 한 이천 년 동안 문화가 계속 됐었기 때문에 상당한 모든 온갖 문화나 과학이나 모든 사상, 그런 모든 연구들이 많이 발달이 됐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외에 자기를 책임져 줄 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모조리 홍수 속에다 매장을 시켜 버렸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큰 계시입니다.

* 요14:6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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