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 성경:43요한복음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절과 38절에 보면 ‘통분히 여기신다’ 또 우셨다 통분히 여기시고 우신 것이 거기 두 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통분히 여기시고 우신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우신 까닭은 뭐 때문에 우셨는가? 우신 까닭은 이렇게 인생이 죽기 싫어하고 망하기 싫어하면서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게 속고 속아서 하는 모든 것이 멸망과 자살만 하고 있는 것을 보시고 통분히 이겨서 우셨던 것입니다.

나사로가 죽은 것을 보고 그 모든 유대인들이 모여 가지고서 울었습니다. 우니까 예수님이 그것을 보고 통분히 여기셔서 우셨다 이랬습니다. 통분히 여기셔서 우셨다 이랬습니다. 이것도 난해절입니다. 왜 통분이 여겼으며 왜 울었는가? 여게 대한 해설이 똑똑히 없습니다. 이 옛사람과 새사람을 구별하지 못하면 이것을 알기가 좀 어렵습니다.

사람이 그 중생된 영을 따라서 살면 다 영생이 되는데 자기 영을 참 자기를, 자기 영 참 자기를 죽인 원수 그것이 뭐인고 하니 악령이 죽였고 악성이 죽였고 악습이 죽였습니다. 악습은 본죄가 악습이요, 또 악성은 원죄가 악성이요, 악령은 사탄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사람들이 죽기를 싫어하고 망하기를 싫어하면서, 죽기는 싫어하고 망하기는 싫어하면서 악령 악성 그놈이 꼬와서 ‘요렇게 하면 네가 복 받는다’ 하니까 그놈에게 꼬여 가지고서 그놈 시키는 대로 그것은 전부 자살 행위요 자멸 행위입니다.

이러니까 사람들이 어리석어서 악령에게 꼬여 가지고, 악령이 ‘이라면 복된다. 이라면 잘된다.’ 전부 이라니까 그 어리석음에 꼬여 가지고서 자멸 자멸 자살 행위를 하는 것을 주님이 보시고 분히 여기셔서 아무래도 이 악령을 멸해야 되겠고 죄를 멸해야 되고 사망을 멸해야 되기 때문에 주님이, 오시기도 그래 오셨고 그때도 그걸 보고 분히 여기셔서 우셨던 것입니다.

(8603263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주님은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사 모든 재앙과 저주와 환난을 벗어버리고 축복 속에서 살 수 있는 이 길을 가르쳐 주셨지마는 마귀 이놈이 와서 우리를 꾀워 우리 마음을 꾀우고 우리 몸을 꾀워서 이렇게 주님 앞에 축복받을 길을 떠나서 진노와 징계와 저주를 받을 길을 행하여 다 스스로 자신이 잘못한 그 값으로 망하고 고통하고 천해지고 모두가 다 눌리고 꺾이고 죽고 하는 것을 저희들이 봅니다. 이것을 주님이 보시고 통분히 여기시고 우심과같이 오늘 저희들도 마귀 이놈에게 내 마음이 꼬이고 내 몸이 꼬여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행동하여 망한다는 이 사실을 마음 깊이 느껴서 일생 동안 마귀 이것을 윈수로 삼아 가지고 싸우는 저희들이 되도록 하여 주시고, 악령 악성 악습대로 살려고 하는 나는, 그게 내가 아니라, 참 내가 아니라 나를 죽인 원수, 나라는 가장을 해 가지고 나타난 것이고 고놈은 여지 없이 죽여 버려야 되는 것을 확실히 깨닫고 죽이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 하여서 온 식구들이  크나 작으나, 주님이 복받는 길을 가르쳐 주셨사오니 임시에는 어떤 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복받는 길대로 뿍뿍 행하여 영과 육이 아울러 복받는 저희들이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이 축복받는 길을 맡은 식구들에게  강하게 권면해서 그이들 머리 속에 꽉 박혀서 이 사상으로 이 주의로 이 *믿음으로* 살 *수밖에* 없는 저희들을 만들 수 있는 은혜를 우리들에게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86032851)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옛사람 그놈은 내입니까 나 아닌 것이, 나를 죽인 내가 내인 척 하고 나오니까, 이 마음 이거 등신이거든. 마음도 그렇고 고기덩어리도 등신이라. 이 속아서 말이지요. 나는, 내 주인은 영이 주인인데 이 영을 누가 죽였습니까? 이놈이 죽였어.

이놈이 죽였는데, 그놈이 떡 영을 죽여. 주인을 죽여 버리고 주인을 죽이고 떡 대신 들어오니까 주인을 저 그만 죽여 버리고 죽이고 난 다음에 떡 들어오니까 이 마음이라 하는 게 등신같이 '아이구, 이제 오십니까? 이제 오십니까?' 또 몸이라는 이것도 '이제 오십니까?' 이게 지금 저인 줄 알고 영접해 들입니다. 저인 줄 알고 영접해 들여서 맛있는 거 해 놨으니까 이거 잡수십시오. 또 이거 뭐 이 어짤까요? 이 가정은 어떻게 할까요? 이거 할까요?' '해라' '이거 할까요?' '하지 마라 맛있는 거 다 주고, 맛 있는 거 다 주고. '이 침대로 올라오십시오, 이 침소로 올라오십시오.' 영접해 들이고.

저를 죽인 원수를 이거 모르고 이렇게 지금 영접해 들이고 이러니까 이것을 보신, 대속하신 주님이 볼 때에 통분하셌소 안 하겠소? 기가 차서 눈물이 나오겠소 안 나오겠소? 예수님이 통분해서 눈물 흘린 일이 어디 있지요? 요한복음 11장에.

유대인들이 나사로 죽은 걸 보고 그렇게 울고 불고 이렇게 하면 예수님은 믿지 안해. 그가 여기 있었으면 죽지 않게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라면서, 죽은 자 살리지는 못하는가? 이래도 하나님 따라, 믿는 거는 하나님 따라 움직이는 건데 하나님 따라 움직이지 안하고 지금도 마귀 그놈에게, 제가 죽고 망했지만 마귀 그놈 따라서, 하나님 따라 믿음 지키지 안하고 믿음 버린, 믿음이 아닌 제 자율과 주관대로 하는 그 일을 보고 주님이 어떻게 통분한지 울기를 두 번이나 울으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심정을 알아야 돼요.

(86050730 집회)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