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1:12-16
12절에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소 먹는 것과 왕의 진미 먹는 그 결과가 어떤고 시험해 보십시오. 이 열흘 동안 말한 이 열흘 동안 말하는 것이 나중에 가서 보니까 열흘 만에 딱 시험 했는데 그 사람들보다 윤택 하고 모두 다 강건하게 됐기 때문에 고만 그 환관장이 안심하고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그들이 열흘이라는 말했는데, 어떻게 해서 하필 열흘을 말했을까? 고걸 우리가 또, 좀 생각할 때에 이렇게 하나님과 관계가 바로 됐을 때에 예수님께서 내가 한 말은 내말이 아니라 내 안에 아버지께서 말씀하는 것이 내 입으로 나왔다.(요14:10) 그렇게 말씀한 거와 같이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 안에 내주하셔 가지고 그들의 입을 자유해서 그들이 말한 것이 이 다니엘이 말하고 싶어서 열흘 말한 거 아니라 이렇게 그만 자기네들의 생각이 한 열흘하면 안 되겠느냐 생각했는데. 그 열흘은 하나님이 정해준 그 열흘인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관계가 바로 돼서 모든 객관 역사들을 환관장은 딴 사람인데 자기 밖에 있는 객관의 모든 것들에게 하나님께서 섭리하시는 그 섭리를 한 것을 볼 수가 있고, 또, 자기 안에 하나님이 내주하셔 가지고서 이렇게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것을 또, 볼 수가 있습니다.
(850409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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