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그런데 우리가 중요한 것은 이겁니다. 그게 그만 사람들이 마귀의 유혹을 받아 가지고 이 보배를 빼앗기고 빠트리기 쉽습니다. 마치 진주를 구하러 간 자가 진주를 만나기는 만났는데 고만 그것을 잘못 간직해 가지고서 나중에 가서 보니까 진주를 싼 보자기만 있고 진주는 흘려버린 거와 마찬 가지로 우리가 이 진주를 위해서 이 깨끗을 위해서 모든 말씀을 해 주셨는데, 모든 다른 말씀은 자기가 가지고 지켜 행하는 것 같지마는 실상 이 깨끗이라 하는 것은 고만 흘려버리고 잊어버리고 그래 예수 믿는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사람이 교만해지는 것이 그 표입니다. 교만해지면 물리침 받는다 했는데, 교만해진 것이 그것이 깨끗을 잊어 버렸다는 증거입니다.
사람이 자기에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지 안한 삐뚤어진 그것을 찾아 가지고 바로 되도록 하는 그게 우리 할 일이지 바로 된 것을 보고 바로 된 것을 써먹어라 그렇게 한 말씀은 없습니다. 바로된 것을 보고 다른 사람의 잘못된 거 보고 바로 된 거 그거 자랑하고 바로 된 그거 지금 써먹고 바로 된 것은 무궁한 세계 가서 써먹을 터이니까 바로 된 것은 싶지도 말고 자랑하지도 말고 보지도 말고 바로 된 것은 보지도 말고 하는 것을 가리 켜서 빌립보 3장에 보면 뒤에 있는 것은 돌아보지 안하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서 좇아간다 그 말은 고쳐 놓은 것은 바로 된 것은 뭐 볼 필요 없습니다. 바로 된 것은 보면 교만해지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고 자꾸 이래 되기 때문에 그거는 보지 안하고 앞으로 지금 고쳐져야 될 그것이 나의 걸어가지 못한 아직까지 미진의 일이기 때문에 그것을 고쳐서 한 걸음 씩 걸어가야 합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자기의 고칠 것을 찾는 사람 있고, 고쳐진 것을 보고 자랑하는 사람 있고, 또, 자기가 말씀대로 개조 된 거 성화되어 된 거 그것을 보고서 그것으로 사는 사람이 있고 자기가 아직까지 개조되지 못해서 개조될 그것을 가지고 그것으로 사는 사람 있으니 어떤 사람은 죄인으로 사는 사람 있고 의인으로 사는 사람 있습니다. 이래서 우리는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죄인으로 사는 그것이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죄인의 자리에 있어서 자기가 죄인인 것을 깨닫고 이것을 고치려는 이 사람으로 살아야 될 우리들인데, 잘못하면 자기가 의인 자리에서 가지고서 의가 없는 것 아닙니다. 있지마는, 의인 된 그 부분만 보고 죄인 된 부분을 보지 않는다는 그 사람은 위로를 받지만 가다가는 결과적으로 교만해서 넘어지기가 쉬운 것입니다.
* 요일3:3 :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 빌3:13 : ...오직 한 일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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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이 말씀을 말씀으로서 그 가치와 권위를 인정하고 이 말씀 앞에 뻘뻘 떨면서 이렇게 대우를 해야 이 말씀이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시지 그렇게 멸시하면 교만한 자는 물리쳐. 그거 교만한 자라 그게 교만한 자야.
교만은 어떤 게 교만인가 하면 자존하신 이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하나님의 역사인 이 말씀을 업신여기는 그것이 교만이오. 뭐 사람 앞에서 이래 떡 어깨를 벌린다고 교만 아니오, 그거 교만 아닙니다. 이거 어리석게 겸손이라 하니까 사람 앞에 예예예예 이 머리 숙이고 이래 가지고 이라니까 아이고 그 사람 참 겸손하다. 그것은 겸손이라는 고 방편을 이용해 가지고 저를 올라갈라 하기 때문에 고 자식은 교만 중에 교만 자식입니다. 지능적인 교만이라, 그거 교만한 자라.
그저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알고 보니 하나님이 큰소리 떵 치라 할 때는 떵 치고 하나님이 죽은 듯이 되어 쳐박히라면 죽은 듯이 쳐 박히고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말씀이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는 자가 겸손한 자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이요, 그러면 사람 앞에 겸손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겸손인데 하나님 앞에 겸손을 하면 사람 앞에는 다 덕이 되되 두려운 덕이 돼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를 두려워하리라. 세계 만민이 두려워하리라(신28:10)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 잠3:34 :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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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삼십 팔 년 된 병자가 삼십 팔 년이나 병들어 있으면서 그만 처음에는 병든 것이 안 되었지만 그 병이 짙어지고 나니까 이제는 병든 것을 느끼지도 못하고 전심 전력은 구걸하는 데에 있습니다. 사람이 나고 난 다음에 양심을 가졌을 때에는, 어린 아이 때에는 조금만 하나 실수를 하면 깜짝 놀래고 가책을 가지지만 이 병이 차차 짙어져 놓으면 학교에서 가르치고 모든 세상에서 가르치는 것이 다 양심을 마비시키고 자기가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정상적인 참사람으로 사는 그 일을 안 해도 가책 없이 살도록, 다시 말하면 세상 표준으로 세상 위주로 인간 위주로 사회 위주로 국가 위주로,
일본 사람이 왜정 말년에 교훈하기를 학교에 입학할 때마다 시험 문제 문답에서 면담할 때에는 '네가 어떤 사람이 되고저 하느냐' '나는 우리나라에 필요 있는 인간이 되고 싶다 하면 합격시켜 줬습니다. 그것 때문에 일본 나라가 바싹 깨졌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올라가지만 고치지 않으면 언제 또 깨질란지 모릅니다. 그까짓 거 올라가 봐야 깨질 것, 올라가다 깨지면 그것보고 '아. 저렇게 커졌다. 또 저리 깨졌다' 그런고로, 올라가는 것 보고 사는 사람은 멸망할 사람이요, 깨지는 것보고 사는 사람은 구원 얻을 사람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일곱 머리가 상한 것보고 '아. 저것도 저래 상하는구나 보고 사는 사람은 성령의 사람들이요, 깨졌던 것이 나은 것보고 사는 사람은 멸망할 사람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성경에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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