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14-17
자기가 무슨 사업을 하고 한다면 그 사업을 참으로 내 사업을 길러 주실 이는 하나님 아버지뿐이십니다. 내가 무슨 어떤 경영을 했으면 그 경영이 금생과 내세에 점점 성장되고 향상되고 전진되게 해 주실 이는 하나님 아버지 한 분뿐이신 것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자기가 조그마한 무슨 가계를 하고 보고 있든지 어떠한 조그만 자리에서 거기에서 자기는 수고하고 있을지라고 자기의 경영하는 거, 또 자기가 모든 책임진 거 자기가 가진 권세나 지위나 지능면이나 영광면이나 존귀 명예면이나 무엇이든지 자기를 좋은 것으로 길러 주실 이는 하나님 아버지뿐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이 욕심이 잉태하면 죄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 낳는 것뿐이다 각양 좋은 은사와 너희들에게 유익된 모든 선물은 빛들의 아버지 하나님 한 분으로서만 너희들에게 올 수 있다 이랬습니다. 그분은 변동하는 그림자도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나를 키워 주실 모든 무슨 면으로서든지 나를 키워 주실 이는 하나님 아버지 한 분뿐이시다 하는 것을 견고히 잡고 요동치 안해야 하나님 아버지의 길러 주심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마귀는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 아버지 외에 자기를 길러 줄자가 있다고 자꾸 이렇게 간교하게 우리를 꾀워서 우리 속에 원죄가 자기중심인 원죄가 있고 또 사욕의 이 모든 욕심이 있는 이것을 이용해 가지고 우리를 자꾸 꾀웁니다.
이래서, 대개는 사람들이 망하기를 와 망하느냐 하면은 제가 스스로 자신을 길러가야 된다고 자기를 자기가 길러가야 된다고 해 가지고서 자기 노력으로 자기 절제로 자기 부지런한 그 근면으로 또 자기의 모든 조심으로 어떤 인간을 접촉해 가지고서 그 모든 자연들의 혜택으로 자기가 자라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를 길러 주실 분을 바꿔서 하나님 아버지 한 분만이 자기를 길러 주실 수 있는데 하나님 아버지를 버리고 다른 무엇이 자기를 길러 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양육자를 바꿉니다. 자기를 길러 줄 양육자를 바꿉니다. 양육자를 바꾸니까 하나님께서는 그 길러 주실 수가 없습니다. 자기를 길러 주실 양육자를 바꾸는 데에서 망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나갈 때에 하나님 아버지만이 나를 육성해 주실 수가 있다고 나와 내 소유를 길러 주실 수 있다고 우리는 믿고 나갈 때에 그때에 우리 현실은 뜻밖에 하나님 아버지가 길러 주신다고 소망하는 것은 이거는 아주 어리석은 일이요, 이거는 허무맹랑한 이거는 꿈꾸는 일이요. 현재에 나를 양육해 주실 분은 이 기관이다, 이 기관이다 이 문화다. 이 사람이다. 이 무슨 권력이다, 이 재벌이다 해서 자기를 양육해 줄 양육 주를 바꾼 거기에서 망하고 마는 것이 인생들인 것입니다.
요것을 우리가 굳게 잡고 날 길러 주실 이는 하나님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없는 사실을 굳게 잡고 그런 미혹이 있을 하나님 아버지가 길러 준다는 것은 허무하게 보이고 피조물이 나를 길러 줄 수 있단다고 고렇게 보여질 고 때에 자기를 양육 해 주실 주를 변경하지 안하면 고 흑암을 깨트리고 거기에 하나님의 길러 주심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으리라고 하는 말씀입니다(막10:30).
* 요14:6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850414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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