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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 성경:42누가복음17:34-35
 

눅17:34-35

나를 책임져 주실 그분에게 내가 모든 것을 맡기니 그분에게 내가 모든 것을 맡기니까 그분 비위를 서끌려 가지고는 안 될 것이고 그분의 법칙을 어겨 가지고는 안 될 것이고 이라니까 그분의 책임져 주심을 그분이 나를 맡아 주심을 잘 해 주실, 잘 맡아 주시도록, 하기 위해서 책임을 잘 져 주시도록 하기 위해서 그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아내가 남편을 존대하는 것이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고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고 효성하는 것이고 수하가 수상을 부하가 상관을 그분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그분의 그 책임져 주심을. 그분의 양육을 그분의 안보를, 그분의 사랑을, 그분이 나의 근원이니까 근원되어 주심을 이것을 바라서 모든 사람들에게 원수도 사랑하고 있는 대로 그 사람들이 비위를 상하지 안하고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안할라고 그 사람이 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사람의 주인인 하나님에게 거리끼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합니다.

그러니까 껍데기만 보면 그 연료나 저 연료나 다 같은 연료 같지마는 다릅니다. 그 효성이나 저 효성이나 같은 것 같지만 다릅니다. 그 충성이나 저 충성이나 같은 것 같지만 다릅니다. 신앙 있는 사람이 충성하는 충성과 신앙 없는 자가 상관에게 자기 왕에게 자기 주인에게 충성하는 거와 아주 그거는 하나는 죽었고 하나는 살았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한자리에서 한밭에서 한자리에서 한방에서 둘이 누워 자고 둘이 행동하고 같이 동역하지마는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해서 하나는 멸망을 받고 하나는 구원 얻는다는 그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 요14:6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약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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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7:34-35

그러면, 기독자는 아무 이런 저런 사업도 농업도 공업도 아무 것도 하지 않는가? 사람 보기에는 농업을 하고 공업을 하고 공부를 하고 정치를 하고 과학을 연구하고 오만 것을 하는 것같이 보여지지만 그 일을 하는 데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다 같이 과학을 연구하는 데도 두 종류 있습니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해서 구원에 올라가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해서 멸망을 받는 것입니다. 이래서 한 밭에서 두 사람이 일하다가 버림 받고 데려감 당한 것은 모든 사업을 대표해서 말하는 것이고, 한 자리에 둘이 누워 자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는 것은 이것은 모든 부부 생활을 가르쳐 말하고, 두 여인이 매를 가는데 하나는 버리고 하나는 데려감을 당한다는 것은 다 같이 성도들이 신앙생활, 교회 생활, 복음 생활을 하지만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한다는 것을 가르쳐 말씀합니다. 그러면, 외부에 사람이 볼 수 있는 행위는 꼭 같습니다. 사람이 볼 수 있는 행위는 꼭 같지만 하나는 멸망하고 하나는 구원에 이르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구원에 이르고 하는가?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사람은 믿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믿는 일 하나 밖에는 안합니다. 그 사람이 농장에 가서 농사를 지을 때도 믿음만 지킵니다. 공부해도 믿음 지킵니다. 과학을 연구해도 믿음 지킵니다. 가정 생활을 해도 믿음 지킵니다. 믿음 지킨다는 것은 뭐이냐? 믿음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권하시고 모든 것을 다 주권 개별 섭리하시는 하나님 그분을 믿고. 다만 그분이 일하라 하면 일하고 밥 먹으라면 밥 먹고 자라 하면 자고 놀라 하면 놀고 일하라면 일하고 저 일 하라 하면 저 일하고 그분이 가르쳐 주시는 고대로 따라서 순종하는 그 일만 하는 그 자는 주님이 다 같이 농사 지으라 할 때 농사지으니까 제 마음대로 농사짓는 자 있고,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시키는 걸 순종으로 농사짓는 자 있으니 시키는 대로 농사짓는 거는 농사짓는 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믿음 지키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거는 다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믿음으로 하지 안한 것은 다 죄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롬14:23). 믿음으로 하지 안한 것은 죄라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순종으로 하지 않는 것은 다 죄라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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