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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성경:43요한복음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리라'
'내가 너희들에게 기쁨을 주노니 이 기쁨은 세상이 빼앗아 가지 못하는 기쁨이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금생도 내세도 고기 덩어리도 평안하고 마음도 평안하고 영도 평안하고 밤에도 평안하고 낮에도 평안하고 사자 굴 속에서도 평안하고 불 속에서도 평안하고 널 속에서도 평안하고 죽음 속에서도 평안하고 언제든지 평안. 이 평강을 빼앗을 수 없는 영원한 쾌락을 우리에게 주실 하나님 아버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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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또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평안과 같이 않습니다. 세상이 주는 평안은 뭐입니까? 세상이 주는 평안은 먼저 평안하고 그 다음에 고통 오는 것이 세상이 주는 평안이오.
주님이 주는 평안은 어떤 평안이냐? 주님이 주는 평안은 처음에는 십자가요 고통이오. 고통이나 그 고통을 무릅쓰고 계명을 지키고 난 다음에는 오는 평안은 세상이 빼앗아 가지 못하는 그런 평강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전부 십자가의 도요. 먼저 낮아지고 그 다음에 높아지고 먼저 손해보고 그 다음에 유익보고 먼저 고통당하고 뒤에 평안하고 먼저 손해보고 뒤에 유익보고 이러니까, 주님을 위해서 먼저. 주님이 우리에게 은혜 주시는 것은 전부 주를 위해서 손해보는 그 길을 통해서. 손해봐도 주님을 사랑하면 그 다음에 결과로 보면 크게 유익이 되는 것이 기독교의 전 생활이라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요걸 모르는 사람은 예수를 못 믿어요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그래 주님이 주시는 축복을 주는데, 공연히 처음에 시작하는 것만 보고 두려워 떠는데 내가 너희들에게 주는, 하나님되신 내가 너희들에게 주는 것은 처음은 하잖고, 시작은 하잖고 끝은 좋고 마귀가 주는 것은 시작은 좋고 끝은 나쁘고 이런 것이니까, 시작에 나쁜 그것이 끝에 좋은 걸 주기 위해서 그런 순서를 밟지 안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니까 너희들은 염려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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