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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 성경:40마태복음25:06-07
 

마25:6-7

그러기에, 이 안보를 변동안 할 때에 이 안보의 능력이 우리에게 옵니다. 근원을 변동안 할 때에 근원의 은혜가 우리에게 오고 이 사랑을 변동하지 안할 때 이 사랑의 실효가 우리에게 오게 되고, 안보를 요동치 안 할 때에 이 안보의 실제의 효력이 우리에게 옵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무엇이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 은혜를 힘입어서 살려고 할 때에 이 은혜를 배반하게 하는 역사들이 많이 일어날 때 배반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때 그때가 어떤 때인가 하니 신랑이 찾아오고 있는 밤중입니다. 그때가 주님 만날 고 시기입니다. 그때가 최고로 어려운 때요 그때가 주님 오시는 때이니, 그럴 때에 '빛을 들고 등불을 들고' 하는 말은 그럴 때에 하나님의 뜻인 진리 영감을 들고 요동치 안하고 바른 진리를 가지고 유혹시키는 유혹에 빠지지 안하는 것이 등불 드는 것이요, 그럴 때에 신랑 되신 주님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이 신앙 생활을 하지 못하게 되는 그런 현실이 몰아쳐 오면 그 뒤에 사랑하시는 주님이 따라오시는 밤중이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을 하고 소망을 굳게 서서, 잠시 잠깐 후면 주님 오실 터이니까 굳게 서서 요동치 안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굳게 서서 요동치 안하면 우리는 어떤 비용을 계산해야 될 건가? 있는 것을 다 팔아서 이 하나를 살 그런 계산을 가지고 나가야만 되지 무엇이든지 가지고는 갈 수 없고 있는 것을 다 이를 위해서 포기하지 안하면 되지 못한다(눅14:33)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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