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42:00
그러면 깨끗하면 이제 깨끗이 다 됐다 하면 그 다음에 또 고칠 것 없느냐? 고칠 것 없으면 하나님께서 불러 가십니다. 고칠 것 없는 그런 사람을 땅 위에 두지 않습니다. 고칠 것 없는데 뭐 할라고 이 죄악의 괴로운 세상에 두고 있습니까? 안 둡니다. 그러나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뭐인가 고칠 것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욥으로 말하면 천하에 욥과 같은 의인이 없다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인정한 사람이지마는 욥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고칠 게 있었기 때문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욥이 그 어려움을 당했을 때에 그때에도 욥과 같은 그런 인내로 승리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마지막에는 어려움이 있으니까 불평을 했습니다. 불평을 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네가 왜 이렇게 불평하고 이래 하느냐? 이걸 말할 때에 그때에 깨닫고 죄인이라고 회개했습니다. 그러면 욥은 그런 어려움 속에 들지 안했으면 그 속에 박혀 있는 죄악이 나오지 안합니다.
그런 어려움을 어려움 속에 들어가니까 참 '인간으로 찾을 수 없는 속에 그 속에 자기가 지극히 그 어려움을 당하면은 그 속에 감사가 끊어지고 마음에 원망스러운 그런 것이 나올 수 있는 고 죄악이 속에 섞여 있던 고것이 뽑아 나왔습니다. 고게 뽑혀 나오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서 전에 배나 이 육의 것으로 다 축복해 주셨고 신령한 것을 얼마를 줬는지 그는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왜 이 말 하는고 하니 우리가 또 회개하고, 회개하고 나서도 또 생각하면 또 심령이 밝아지면 또 회개할 것이 생각해집니다. 이래서 바울은, 사도 바울은 자꾸 회개하고 회개하니까 회개해도 또 나오고 또 회개하고 또 나오고 이라니까 나중에 자기는 말하기를 아이구 나는 이 죄가 나보다 더 많은 사람이 있는가 그래서 죄인 중에는 제일 괴수 죄인이라 하는 것을 발견했던 것입니다(딤전1:15).
이래서, 자기가 회개를 하고 깨끗하게 해도 죄를 깨끗이 하고 마귀로 더러워진 것을 깨끗이 하고 죄로 더러워진 것을 이렇게 깨끗하게 하고 나도 또 기도하고 또 양심을 쓰고 밝게 생각하니까 또 더러운 부분이 또 있고 이렇게 더러운 부분이 고쳐도 또 나오고 고치도 또 나온다고 해 가지고서 낙심하지 말라 그 말입니다. 고쳐서 심령이 밝을 수록이 자꾸 죄가 있는 것이 자꾸 드러납니다.
드러나서 이렇게 드러나면 드러나는 대로 자꾸 고쳐 갈 일이지 아이 또 고쳐도 또 나온다 이래 가지고서 낙망하라고 마귀란 놈이 미혹을 주기 때문에 그런 미혹을 받지 말고 자꾸 나으면 고치고, 고치고 우리 영을 부를 때까지 우리는 고치는 그 일을 쉬지 안해야 되는 것입니다.
* 요일3:3 :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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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늘과 땅에 있는 능력의 전부입니다. 능력의 전부이기 때문에 예수님만 자기 구주로 모시게 되면 모든 것에 대해서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이래서, 믿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막9:23)고 말을 했고, 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빌4:13) 말씀했습니다. 그것은 주님과 자기와의 접선이 되면 다 할 수 있는데 그 접선이 된다고 꼭 동등으로 되는 게 아니라 백분지 일 접선도 있고 천분지 일 접선도 있고 십 분지 일 접선도 있고 십의 오 접선도 있고 십의 구가 접선되고 십의 일만 남은 사람도 있고 십의 십이 다 접선될 수 있다는 것이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면 십의 십이 다 접선됐을 때에 그때는 그 사람은 땅위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불러 가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울 같은 그런 분도 땅위에 고칠 것이 있기 때문에 땅 위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욥 같은, 그는, 천하에 욥과 같은 그런 의인이 없고 욥과 같은 겸손한 사람이 없다 하나님께서 사탄에게 그렇게 말씀했지만 욥이 땅위에 있은 것은 고칠 게 있었기 때문에 땅위에 있었습니다. 마지막 시험을 당해 가지고 욥이 계속 감사하고 이라다가 마지막에는 불평을 했는데 불평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서 그것을 영감으로 가르쳐 주실 때에 자복을 했습니다. 내가 이래 부패한 나는 죄인이라 할 때에 그때에 그 속에 있는 감추어 있던 것이 쏵 다 빠져 나가서 의인이 되고 욥은 하나님이 데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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