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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라사대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하신대 이에 저희가 나아와 예수께 손을 대어 잡는지라  
■ 성경:40마태복음26:50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또 하나 증거는 무슨 증거냐 하면은 차차 차차 내가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느냐 안 되느냐? 깨끗해지면 죄 짓는 힘이 약해지고 의를 행하는 힘이 강해지는 고거 하나 있고, 그 다음에는 나에게 점점 사랑이 충만해져서, 주님이 어떤 사람이라도 사랑했습니다. 가룟 유다가 와 가지고서 입을 맞추면서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하니까, 다 알지마는, 용욕하지요. 다 알고. 가면을 쓰고 그래 하지마는 그라면서도 사랑하면서 '형제여' 이렇게 사랑하면서, 키스를 해 주면서 사랑하면서 '네가 할 일을 해라'(마26:50) 이렇게 말했지 거기에 대해서 악을 부리지를 안했다 그거요. 베드로가 말고의 귀를 깎으니까 베드로를 나무랬다 말이오. 왜 귀를 깎느냐고서. 그래 가지고 도로 붙여 줬다 말이오.(눅22:51) 그것이 증거이고. 사랑의 증거입니다.

* 요일3:3 :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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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예수님도 가롯 유다가 와 가지고 '선생님이여' 하며 입을 맞추니까 '이놈 금방 나 한테 팔러 오면서 뭐 이렇게 뻔뻔스럽게 철면피같이 이래 가지고 그런 소리하나?' 그렇게 하지 안하고서 '형제여 할 일을 하라' 이렇게 말했다. '할 일을 하라' 하나님이 하실 거는 하나님께 맡겨 놓고, 또 자기 할 일은 자기에게 맡겨 놓고 그때 예수님은 거기 가서 그 사람을 회개시키는 그런 일은 할 일이 아니라.

그에게는 그저 친절을 베풀고 사랑을 베풀고 원수를 사랑하는 고 계명을 지켜야 되는 것이지 그 다른 것 할 일이 아니라 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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