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9:20
'하나님의 그리스도시니이다'
마태복음 16장 16절에는 `이것을 너에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라고 했습니다. 혈육을 가진 사람이 아니요 그 말씀입니다, 혈육이 아니요 하는 것은. 인간 단독의 말이 아니라 인간 단독으로서 너에게 알게 해 준 것이 아니라, 네가 인간에게 배운 것이 아니라 하는 말입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너에게 알려 주신 것이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곧 우리들에게 알려 주는 역사를 하고 있는 하나님이신 성령, 하나님의 영이, 아버지의 영이 너에게 알게 해 주셨다. 아버지의 영은, 곧 성령은 아버지의 영이요 아들의 영입니다. 또 성령이십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알게 해 주셨다 그렇게 주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접 가르쳐 주신 것을 베드로를 통해서 나타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나님의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는 말은 하나님의 제사장이요, 하나님의 선지자요, 하나님의 왕이니이다. 하나님이 제사장으로 선지자로 왕으로 세우신 그리스도니이다 하는 말입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이는 기름 부음이라는 뜻인데 이 뜻을 아무도 모르고 있었으나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을 다스리는 신정 국가 때에 하나님이 친히 이스라엘을 다스리시면서 기름 붓는 역사로 제사장, 선지, 왕직을 장립시킬 때에 기름을 부으시는 역사를 하셔서 그리스도직은 곧 이 세 가지 직책을 가진 이름이라 그렇게 그 뒤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따라서 우리가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 그리스도는 영원 전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영원 전 하나님의 이름이라는 말은 홀로 하나님만 계시고 아무것도 없는 그때에 하나님의 이름인데 곧 하나님의 이 직책 가진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직책을 가진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6장 16절 이하에는 베드로가 대답을 할 때에 베드로 대답이 아니고, 아버지의 영이 베드로에게 알려 줘서 베드로가 아버지의 영의 가르침을 받아 아버지의 영이 베드로를 이용해서 나타내신 그 이름입니다. 가르쳐 주신 이름인데 그때는 말하기를 `주는 그리스도시요`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는 말은 내나 여기 하나님의 그리스도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시이다` 그렇게 말했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살아계신'
살아계신다는 말은 하나님의 그 본체의 권위를 가리켜서 살아계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살아계신다는 이 살아계심은 곧 다른 말로 말하면 완전 능력이라 하는 그런 뜻을 가졌습니다. 나는 원어를 모르기 때문에 원어를 보고 말하는 게 아니고, 성경에 기록한 대로 영감 받아 깨달은 대로 말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그는 완전하시고 무한하시고 영원하심을 나타내서, 이는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했다 말이오. 베드로가 말한 게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 그렇게 가르쳤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이 뜻은 `전지 전능의 완전의 하나님이시라` 이것을 뜻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이랬습니다.
여기 살아계신다는 이 생명은 완전을 말하고 지극히 큰 능력을 말합니다. 능력을 가리켜서 여게 생명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살아계심이라 말은 완전하시고 그 능력이나 권세나 영광이나 모든 것이 영원하시다, 영원하시고 불변하시다 하는 그런 분이라는 것을 나타내서 살아계심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나님이라 말은 아무것도 존재하지 안하고 홀로 존재했다는 뜻을 가리켜서 하나님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천주교에는 하늘님이라 하고, 또 세상에서는 한울님이라는 것은 그들이 추측하고 추상해 가지고서 말한 것이지 하나님이 친히 당신을 소개하신 이름은 아닙니다.
이래서 하나님이라는 것은 하나라는 뜻을 우리 말로 표현한 것입니다. 하나라는 뜻, 하나님. 홀로 존재했고 아무것도 존재하지 안하고 존재로서는 그분 하나만이 존재했지 다른 것은 하나도 존재하지 아니한 그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는 하나님에게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이래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에게서 나왔는데 이래서 요한복음 또 1장에는 `독생하신 하나님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홀로 낳은 하나님이라. 이래서, 독생자라 말은 성령으로 도성인신하신 잉태를 말하기 전 영원 전 하나님의 목적도, 선택도, 예정도, 창조도 아무것도 없는 하나님 홀로 계시는 그때에 하나님에게서 나왔다는 뜻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리스도시니이다'
이 말은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말이요, 하나님의 선지자라 말이요, 하나님의 왕이라는 말인데 다른 데다가 말할 때에는 이분은 주라, 이분은 당신이 지으실 피조물의 주라 하셨고, `주는 그리스도시요` 곧 제사장, 선지자, 왕이시요, 우리를 구원하실 제사장, 선지자, 왕이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살아계신이라는 이 뜻을 사람들이 잘못 알고 별별 해석을 하기 쉽습니다.
살아계신이라 말은 여러분들이 그분의 무한히 크시고 완전하심을 나타내서 살아계심이라고 말했고, 하나님이라는 것은 스스로 자존하신 그 한 분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이라고 말했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는 것은 그분의, 그분에게서 나왔다, 그러니까 나왔다 하면 그거는 우리 입장으로 봐서 우리가 나왔다는 말하나 아들이라 말은 나왔다는 그 뜻을 말한 것인데 어떻게 나왔는지, 그가 먼저 있고 뒤에 생겼는지, 어떤 순서로 어떤 방편으로 아들이 됐는지, 같이 있었는지 직책만 어찌 됐는지 어쨌든지 아버지로 말미암아 난 것을 가리켜서 아들이니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우리의 구주요 그리스도라.
그러기에, 이 그리스도가 도성인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가 도성인신 하셨는데 `말씀이 육신이 되어` 하는 말씀은 제이위 성자를 말하는데 내나 그리스도가 도성인신 했다 말이나, 곧 성자가 도성인신 했다 말이나, 말씀이 도성인신 했다 말이나 꼭 같습니다. 도라 말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말합니다. 도라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신구약 성경 진리를 말하는 게 아니고 제이위 성자인 하나님의 이름을 가리켜서 말씀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래서, 우리의 구원은 어데서부터 시작했느냐? 홀로 한 분이신 이 살아계신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제사장, 선지자, 왕 그때부터 우리 구원은 움텄습니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하나님이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리스도의 이 권위를 가지시고 나타나셔서 우리를 영원 전 택할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했습니다.우리가 택함을 받을 때에 그저 택함받은 게 아니고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 받았습니다.
* 마16:16 :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 요1:1: 태초에 1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
* 요1:14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 엡1:4 :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
* 삼위일체, 도성인신
(8901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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