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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 성경:01창세기02:16
 

창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에덴 동산에 여기 오셔 가지고 '동산을 다스리라 지키라 다른 과실은 먹고 이 선악과는 먹지 말아라' 하던 그분이 누군가? 그분이 곧 그리스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리스도 하나님이신데 그리스도가 사람 되어 오신 이가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면 또 요한복음 1장에는 '말씀이 육신이 됐다'하는데 말씀이 곧 그리스도 이 하나님을 가리켜서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성자 이름이 그리스도라고도 하고 말씀이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롬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그러면 부활할 때에 곧 그리스도가 부활했고 예수가 부활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라 말이나 예수님이라 말이나 같은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 요1:14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
* 롬8:11 :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 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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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임의로 먹되' 인간에게 자유를 허락해서 인간에게 자유를 허락한 범위, 하나님이 자유를 허락해서 자유 허락한 범위, 하나님에게 죄가 되지 않는 거, 하나님이 금하지 안한 거, 하나님에게 죄가 되지 않는 것이 있으니 이것은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금하는 것은 선악과 한 나무뿐이지만 하나님이 임의로 얼마든지 먹으라고 하는 나무는 뭐 수십 수백도 아니오. 무진장으로 가뜩 찼어요.

하나님이 금하시는 것은 아주 하나라고 할만큼 아주 극소의 것인데, 거기 붙들려서 만날 거기 눈을 뜨고서 요 취직 안 하면 안 되겠다, 요 출세 안 하면 안 되겠다, 요 공부 안 하면 안 된다, 요 학교 입학 안 하면 내가 안 되겠다, 요 시험 안 치르면 안 되겠다, 이렇게 된 것은 지금 귀신에게 걸려서 선악과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금하신 것인데 네가 그거는 꼭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싶은 것은 벌써 그것은 귀신에게 홀킨 것을 네가 확실히 알고 있지 않느냐? 이럴 때에 더듬지 않는 것이 그것이 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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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에덴동산에는 과실이 세 종류 있었습니다. 하나는 임의로 얼마든지 먹는 과실이 있습니다. ‘모든 과실은 네 임의로 먹되’ 했습니다. 네 임의로 먹되 선악과는 먹지 말라 했습니다. 임의로 먹는다는 제 마음대로 먹는 과실이라 말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거처하도록 만들어 준 처소에는 보기 아름답고 먹기 좋은 과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임의로 얼마든지 먹는 과실은 하나님이 죄 되지 않고 금하지 아니하고 얼마든지 먹는 것입니다. 임의로는 자유 아니요? 죄 되지 않는 한 자유로 얼마든지 제 마음대로 욕심대로 이와 같이 취해서 사는 그 길 하나 있습니다. 이 물질계, 여기에 지금 과일이 막 주럭주럭하지 않아요?

임의로 먹는 과실은 어떤 게 임의로 먹는 과실인가? 하나님이 금하지 아니한 하나님의 허용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허용한 허락한 범위 내에 얼마든지 자기가 취할 수 있는 것이 가득히 있습니다, 우리 현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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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그러면 먹을 권리가 해와에게 있다 말입니까 없다 말입니까? '먹을 수 있으나' 이 말에도 벌써 배암의 성질이 들어갔습니다. '동산 나무의 과실을 먹을 수 있으나' 했는데, 위에는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를 네가 임의로 먹되' 했습니다. '임의로 먹되' 하는 것은 자유가 없는 걸 말합니다.

위에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신 것은, '동산 나무의 실과를 네가 임의로 먹되' 하는 것은 먹을 권리가 아담 해와에게 있는 것을 말합니까 먹을 권리를 허락을 해 준 것을 말합니까? '먹되' 했으니까 허락해 준 것입니까 저희가 먹을 권세가 있습니까? 허락을 받았습니다. '먹되' 하는 것은 네가 먹을 수 없는데 먹을 권리를 준다 그말입니다. 권리를 받았다 그말입니다.

여자가 배암 만나고 난 다음에는 변해졌습니다. 변해져서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했습니다. '먹을 수 있으나' 하는 말에 대해서, 위에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동산에 있는 각종 실과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과 뱀에게 지금 여인이 말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하는 말은 저희가 먹을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위에는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각종 나무의 실과를 임의로 먹되' 했습니다. '임의로 먹되' 하는 것은 조건부가 붙어 버리기 때문에 저희 자유가 아니고 그걸 허락해 준 것이 그 안에 표시가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하는 것은 제게 권리 있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대답을 바로 하려면 위에 말한 대로, 2장 16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이래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 창3:2 :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는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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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나무의 실과는'
여기 빠진 것 있습니다. ‘각종 나무의 실과’ 요 '각'을 뺐습니다. 이거 잘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각종' 그거야 빼나 안 빼나 뭐 나무 실과라고 말했으면 됐지 그렇게 큰 중요한 게 있는가? 하나님 말씀에 한 마디라도 더하고 감하고 하면 거기서 일이 납니다.

성경에 한 단어 번역을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는 데에서 인류가 망하고 흥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성경 번역을 바로 하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단어 하나 잘못되면 큰 일이 납니다.

* 창3:2 : 동산나무의 실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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