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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 성경:41마가복음05: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그때에,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그러면, 예수님에게 그런 말도 하지도 안했고 또 예수님은 그 여인이 와서 만지는지 안 만지는지 거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졌는지 아셨는지 그것은 우리가 여기에 기록되어 있지 않는데 다만 예수님의 그 능력이 당신에게서 나가서, 당신에게 있는 그 하나님의 능력이 나가 가지고 역사하는 그것을 예수님이 아셨습니다.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의 그 능력이 예수님에게서 나간 것을 예수님이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을 하십니다. 이래 양 사방 둘러보시면서 말씀을 하십니다.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이는 예수님의 능력이 예수님에게서 나간 것을 예수님이 아시고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여인이 병이 나았으면 그만 나았지 하필 그 여인을 드러낼려고 '누가 내 옷에 손을 댔느냐' 이것을 물으니까 제자들은 그걸 모르고 오히려 반박을 하고 이래도 예수님은 기어코라도 물어 가지고서 그 여인을 발견해 냈습니다. 내 가지고 그 여인이 와서 자복을 하면서 그는 예수님의 그 권능의 은혜를 주인에게 말하지 안하고 살모시 도적질한 거같이 여겨서 두려워 떨면서 그 사실을 고했습니다. 그럴 때에 주님이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그 병에서 낫게 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말씀하시고 또 '내가 너에게 축복하노니 앞으로 강건함으로 행복되게 살아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그와 같이 다시 모두 돌아보시면서 물으셔 가지고 그렇게 이 여인을 발표하신 것은 이 여인이 혈루증이 나았지마는 혈루증 나았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전파하기도 힘들고 또 자기 가족들에게도 나는 이렇게 혈루증이 나았다고서 이렇게 한다 해도 벌써 그 병으로 인해서 얻은 상처가 치료 안 됩니다. 치료 안 되는 그것을 그 가족들에게도 완전히 하나님의 능력으로 고침 받았다는 그 인정을 받아 그 가정에서 나 사회에서나 또 신앙계에서나 인정을 받도록 그에게 완전히 활동까지 해방을 하여 주시려는 목표로서 그렇게 들추신 것이고. 또 그렇게 하신 것은 앞으로 그에게 모든 다른 여건의 건강도 주셔서 그 믿음 가지고 잘 살도록 그렇게 해 주신 것입니다.

만일 그때 거기에서 물어 가지고 이렇게 그 뒤를 잘 수습해 주시지 안하셨으면 이 여인이 그 믿은 믿음이 항상 죄송스러워서 그에게는 그 평강이 되지 못할 것이며 주님에게 대해서도 늘 두려워 숨어서 그런 일방적인 사모만 가졌지 주님이 자기를 사랑하신다는 것은 알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에 주님과 자기와의 관계를 바로 가지도록, 가족과 관계가 바로 되어지도록. 사회와 관계가 바로 되어지도록, 또 그의 생애에 건강함으로 평강을 누리도록 이렇게 하나님께서 수습하시고 치료해 주신 것을 여기에서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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