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예수님께서 가라사대 딸아' 딸아. 내가 참 믿음의 딸이라, 예수님의 딸이라. 믿음의 딸. '딸아 네 믿음이,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예수님의 믿음이 아니고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네가.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를 믿은.
네가 나를 믿은. 네가 나는 네 모든 질병을 옷에 손만 대도 낫게 해 주실 그 주님인 것을 네가 믿는 믿음을 가지고 옷에 손을 댄 그 믿음으로 네가 구원을 얻었다. 구원 얻었으니 '평안히 가라' 이제는 안심하고 가서 잘 살아라. '네 병에서 놓여' 네가 네 병에서 놓여 '건강 할지어다' 앞으로 건강할 것이다 하는 것을 축복을 하셨습니다.
주님 앞에 나아와서 고침 받는 데는 다른 것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저 주님은 내게 있는 이 어떤 것이든지 이 모든 난제를 잘 해결해 주셔서 치료해 주실 주님이라는 것을 믿는 고 믿음 하나만 되면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도성인신 하신 것도 이것 때문입니다. 피조물이 창조주가 어떤 분이시며 피조물에게 어떻게 요긴하며 그를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에게 속할 때에 그로 말미암아 자기에게 어떤 영육의 축복이 온다는 이 사실을 믿는 자 되어서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을 향하여 이렇게 믿고 바라고 의지하고 거기에만 속하여 사는 자 되기를 원해서 주님이 도성인신 하셨고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근본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피조물을 없는 가운데에 지어 놓으시고 이것을 행복되게 하려고 하나님께 계속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마는 지음 받은 피조물이 하나님 한 분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은 것이 하나님 한 분으로 말미암아서만 생명과 평강의 영원한 행복이 있다는 이 사실을 믿지 안하고 마귀가 와 가지고서 이런 거 저런 것에게 소속해 있다고서 꼬우고 미혹시킬 때에 하나님 한 분만을 믿고 바라고 의지하고 복종하는 이게 영생인데 이것을 하지 안하고 미혹받아서 다 이렇게 흩어져 멸망받은 것을 간추려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서 오신 것이 주님이십니다.
그런고로 주님은 하나님이시요. 사람 되신 것은 우리의 중보 되기 위해서 사람 됐습니다. 이런고로. 주님은 우리의 모든 것의 구주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주님이 나에게 모든 것을 다 잘 해 주실 것을 믿으면, 믿으면 우리에세 능력이 옵니다. 믿으면 능력이 와서 우리가 아무 행동 안 해도 그 능력이 와 가지고 내게 할 거 있으면 다 해 주십니다.
또 그 능력이 오나 내가 뭘 꾸물틀 거려야 내가 뭐 움직여야 그 움직임을 통해서 될 것은 움직임을 통해서 되고 내가 움직이지 안해도 그 능력 혼자 와 가지고 나에게 모든 것을 치료해 주실 수 있는 것은 치료해 주십니다. 다만 이 여인이 옷에 손 댄 것은 믿는 표시지, 믿는 표시지 손을 댄 그것이 낫게 한 것 아닙니다. 믿는 표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에게 모든 병을 완전히 고쳐 주시고 또 우리의 활동의 길까지 열어 주시고 또 우리가 이 세상에서 인정받도록 까지 다 해 주시고 또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 나가는 데에 필요한 모든 면의 건전함까지 다 이루어 주시는 주님이 우리 앞에 계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주님이 무엇이든지 고것을 들고 주님이 요것을 나에게 잘 치료해 주실 이 사실을 자기가 의심 없이 믿을 때에 그 능력이 와 가지고서 즉시 나를 치료하실 것은 치료하십니다. 뭐 앉은뱅이가 일어난 것이라든지 소경이 본 것이라든지 그런 것은 그 능력이 오니까 그만 치료돼서 그만 나았습니다. 또. 능력은 왔는데 '네가 가서 실로암 못에 가서 씻어라' 할 때는 씻으니까 나았습니다. 행동을 해야 될 것은 행동을 하면 그 능력이 행동을 통해서 치료해 주시고 행동 안 해도 그 능력만이 직접 와서 치료해 줄 것은 적접 와서 치료해 줍니다.
* 행8:18-23
(85042801) 9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우리는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옵니다.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올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뭐 주고 싶어도 안 주고 있소. 그러나 믿은 면 그 능력은 내게 끌려와야 됩니다. 안 끌려오고 안 됩니다. 다만, 그 능력이 내게 끌려올라 할 때에 암만 끌려오기 싫어도 올바른 믿음만 가지면 그 능력은 내게 안 끌려오면 안 됩니다. 왜? 하나님이 계약을 그래 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게 악이 있든지 두 마음을 품어서 있든지 하면은 그 능력은 안 끌려오지마는 그렇지 않으면. 내가 외통목으로 요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해 주신다는 것을 확실히 믿는 믿음을 가지면 그 능력이 예수님이 알든지 모르든지 그 능력이 내게 끌려와 가지고서 이 혈루증 여인이 나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역사를 하십니다.
우리가 믿은 믿음에는 언제든지 믿으면 능력이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즉시 옵니다.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즉시 오는데, 즉시 와 가지고 즉시 그 능력이 와서 그 사람을 어려움을 치료해서 고쳐 주시고 또 어떨 때는 그 능력이 오기는 와 가지고 있으면서 그 사람이 하나님이 행하라고 하는 그대로 행할 때에 능력이 일을 하시지 행하지 안하면 능력이 일을 안 합니다. 모세가 그때 만일 손을 이래 양쪽으로 내 흔들지 안했으면 그 능력이 와서 있기는 있지마는 일은 못 합니다. 일은 못 하는 데. 모세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손으로 바닷물을 이렇게 흔드니까 내 밀어서 이래 이래 갈라지구로 손을 내미니까 고만 하나님이 그 손 내미는 그 행동을 통해서 동풍을 불어 가지고서 그 바다를 육지로 뻐쩍 말리고 물을 벽과 같이 양쪽으로 갈라지게 한 것을 우리에게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믿음만 가지면 능력은 오고, 능력이 와서 즉시 일하는 수도 있고, 능력만 왔으면 고 다음에 부수 조건의 행동만 하면 그 행동을 통해서 능력이 일하고, 믿을 때에 능력이 왔는데 능력 받아 가지고 행동하니까 잘 됐는데, 믿고 행동하니까 잘 됐는데 그때에 믿음, 알맹이 믿음은 빼내 버리고 행동만 하니까 행동 암만 해 봤자 안 됐다 하는 것을 우리가 여기에서 굳게 잡아야 할 것입니다.
* 출14:21 :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 민대...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 마14: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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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4:3 :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85042802/29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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