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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 성경:40마태복음13:32
 

마13:32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이 겨자씨가 자라니까 비유하기를, 겨자씨는 먹는 나물 채소인데 이것이 자라면은 나물을, 보기는 식물은 식물이지마는 나무가 돼 버려요, 커다란 나무. 이거는 인간은 인간이지마는 그 실력 내용으로 말하면 인간이 아닌 초인간의 존재가 되고 초인간의 하나님이 돼 버린다는 말씀입니다. 초인간의 하나님이 돼 버려요. 이러니까, 초인간의 하나님이 되니까 어찌 되겠오? 초인간의 하나님이 되니까 모든 사람들이 보고 깔보겠소, 좋아하겠소?


'공중에 나는 새들이 와서 깃들이느니라'
공중에 나는 새라 말은 아무 뿌리 없는 것이요 그저 훅 불며 놀래서 이리 달아나고 저리 달아나는 아무 정처가 없이 그저 기회주의자로 아무 인격도 지조도 아무 것도 없는 그런 참 무의무탁의 아무 뿌리 없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 보면은 사람 잘난 것 같아도 몇닢푼치 안 돼요. 뿌리가 없어요. 그러면 시대에 따라 뭐 아주 바람 같아요. 인간은 바람이라 할 수 있어요. 아무 고체가 없고 형체도 없고 뿌리도 아무 것도 없어요. 이런 사람들이 와서 깃들이느니라. 깃들인다 말은 거기가 좋으니까, 쉬러 온다 말이요, 놀러 온다는 말이요, 여러가지 피곤을 풀러 온다 말이요, 혜택을 보러 온다 말입니다. 혜택을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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