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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 성경:45로마서02:0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그래서 우리가 남을 판단하지 말라 그말은 이것은 자기가 다른 사람을 심판적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그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를 판단 하지 안하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거기에 또 다른 말씀을 보면'네가 남의 눈의 티를 보고 그 티를 보고 흉을 보고 그 티를 보고 정죄하고 티를 보고 미워하고 티를 보고 참 불쌍하고 가련하다 이렇게 말하는 자야 그 티로 인해서 너는 지금 타락했던 자요 너는 또 지금도 아직 악령과 죄악의 침노를 옛사람의 그 침노를 받고 있는 자이기 때문에 네가 남에게 있는 그 티를 발견하거든 그 티를 발견한 그것은 네가 건니다. 보니까 그 티가 보였으니까 그 눈을 가지고 그 마음의 눈을 가지고 그 지혜를 가지고 이제는 너를 살피라. 너를 살피면 들보 만한 것이 나올 것이다.' 들보 만한 것이 나온다 그말은 다른 사람은 다 자기보다 깨끗 하다 하는 그런 말이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는 자기가 아무리 건너 다 봐도 그렇게 세밀히 내부까지 보지 못하지만 자기에게 대해서는 내부까지를 다 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건니다. 보는 것보 다 자기를 보면 몇 배 더 보이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그 눈에 건니다. 봐서 보이는 것은 그것을 인해서 너를 살피는 그 방편으로 그 종류를 그 면으로 살피면 네가 건니다. 봐서 보여지는 그것 몇백 배 몇천 배 네기에 있는 것이 네가 보여질 것이다. 그래서 네 게 있는 그 들보를 정리하고 처리하고 그라고 난 다음에 형제의 것을 자세히 보고 티가 있으면 그것을 뽑도록 그렇게 해라. 사람이 건너다 보는 남을 보는 것은 남을 보기 쉬운데 남을 보기 쉬운데. 남을 보는 것은 자기가 자기 보는 것보다 아주 흐미하게 보이고 아주 소량으로 보이지나 그 사람이 남을 보는 그것으로 인해서 자기를 그 면으로 살피지 아니하면 그만 자기는 그 속에 그걸 가지고 자기를 살피면 티보담 들보 집을 짓는데 들보 그 들보야 얼마나 큽니까? 티보다 들보는 얼마나 크지만 큰 걸 모르고 지나가기 때문에 실패를 한다 하는 말씀입니다.

(* 눅 6:42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8405126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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