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오늘에는, 오늘에는 영은 죽지 안하고, 오늘에는 고기 덩어리는 죽지 안 하고 심령이 죽어, 심령. 심령이 죽어 버리요. 금방 하나님보고서 찬미하다가 고만 금방 깜깜해지고 고 마귀 것이 와 가지고서 마귀라는 놈이 살짝 와 가지고서 하나님의 명령이 나를 주관하고 계시다가 성령 떠나고 마귀가 착 교체해 가지고서 올 때에, 고때에 교체하고 올 때에 밝았다가 깜깜해질 때에 퍼뜩 회개를 해서 '오, 주여 나에게 이런 일이 이르지 않도록 나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내가 회개합니다.' 하면 되지마는 고 기회를 조금 놓쳐 놓으면은 새로 빛이 옵니다. 빛 아닌 빛이 와. 마귀도 천사와 같은 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후11:14)빛 아닌 빛이 와.
마귀가 딱 교체해 들어 가지고서 이놈이 들어서서 이제 그 영감인 척 하고서 그 악령이 영감인 척 와 가지고서 그 다음에 그 사람을 주관하게 되면은 언제든지 그 사람의 깨달은 것과 말하는 것이 뭣 돼요? 그 이름의 수라. 그 수는? 육백 육십 육이라.(계13:18) 육백 육십 육이니까 암만 해 봤자 육 더는 못 올라가. 칠은 안 돼.
그리 되면은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 되느냐? 여기에 있는 데 보면은 '의로운 자를 버리고 살인 강도를 놓아 달라고 너희들이 부르짖으면서 생명의 주를 너희들이 죽이지 안했느냐? 생명의 주를 너희들이 죽이지 안했느냐?' 이렇게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는 것이 어떤 게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는 것인고 하니 자기 신앙 양심으로 옳다 인정이 되는 것을 자기 중심 고 놈이 강하기 때문에 자기 중심 고 자기를 진리보다 사랑하고 뭣보다 사랑하고, 자기가 진리에게 이용당하지 아니하고 진리의 것이 되지 안하고 자기가 진리를 이용해서 자기 중심을 키울려고 이렇게 하는 요게서 고만 고장이 나 가지고서 어두워지는 것입니다.
* 고후11:14 :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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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유태인들은 어떤 분들이 유태인들인고 하니 구약 이스라엘이 유태인들입니다. 그들은 하늘의 소망을 가졌다고 하고 또 그때 구약 성경은 다 여러 선지자들이 예언해 놓은 것을 한테 모아서 벌써 구약 성경은 다 완전히 완제가 돼 가지고 있었습니다. 구약 성경에 대해서는 주님이 오셔 가지고 획 하나도 잘못됨이 없다 하는 것을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그렇게 보증을 해서 구약에 대해서는 이 보증이 제일 권위 있습니다. 그때 신약 성경은 그때에 사도들이 여기저기서 기록을 해서 있었지만 한테 주 모으지를 못했고 구약은 다 모여져 있을 때입니다.
구약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고 또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해서 놓은 메시아가 올 것을 그들이 다 바라보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 들이 다 메시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요 소망이 메시야에게 있는 사람들이지만 메시야를 오니까 정작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사람들이요, 또 십자가 못 박아 죽인 그것을 사도들이 너희들이 거룩하고 의로운 사람은 내어주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게 하고 오히려 살인 강도를 너희들이 구원했으니 입술로는 너희들이 의를 진리를 말하지만 실은 의와 진리를 싫어하고 악에 속해 가지고 악을 좋아하는 너희들이라 그렇게 사도들이 말했습니다. 이 바울도 이거 때문에 자꾸 박해를 당하고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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