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그래서, 마태복음 7장에 '내가 귀신도 많이 쫓아냈고 병도 많이 나았고 또 이적과 기사도 많이 행했고 많은 선지자노릇을 하지 안했습니까' 하고 주님 앞에 말했습니다. 선지자노릇 했다 말은 신학자노릇도 많이 했고 부흥사노릇도 많이 했고 목회자노릇도 많이 하고 설교도 많이 했다 말입니다. 전도도 많이 했다 말입니다.
그럴 때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불법을 행하는 자야' 고게 행함을 딱 말했습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야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 내게서 물러가라.' 주님이 '내가 그때에 밝히 이렇게 말하겠다' 이랬습니다. 그라면서 또 덧붙여 말씀하시기를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생한 자라야 들어간다' 처음에도 불법을 행한 자라고 말했고 또 뜻대로 행한 자라고 또 행함을 자꾸 가지고 말합니다.
이래서, 우리 구원은 '구원이면 구원이지 뭐 구원을 쪼개서 기본구원이니 건설구원이니 그렇게 구원을 나누는가?' 해서 많은 사람들의 시비와 방이 있지만 그거는 부득이 진리를 바로 구별하는 그 구별상 그렇게 나누어서 말하지 안할 수 없어서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필요 없는 새 말을 만들어 내는 사람은 어지럽게 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진노를 받습니다. 필요가 있는데 없어서 사람들의 구원에 손해가 되는 그런 말은 새로 지어내는 것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86050513)5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내가 선지자 노릇 했습니다. 내가 선지자 노릇을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그 말은 ‘내가 설교를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설교를 많이 해서 다른 사람을 얼마나 감동을 많이 줬습니까?’ 이랬지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불법을 행하는 자야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가라” 쫓아냈습니다. 요거 참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입술로는 아무리 해서 천번 만번 해도 저 좋게 하는 것과 자기 아닌 남 좋게 하는 것 요거 현실에는 꼭 요 둘이 당도합니다. 요게 없을 때는 없어요. 요 둘이 꼭 당도해요.
이라는데, 그 현실에서 저 좋게 하는 거. 인인 관계에는, 인인 관계에는 저 좋게 하는 거, 그게 뭐입니까? 그게 뭐입니까, 그게 뭣입니까? 고함을 질러. 그게 뭐입니까? 녜, 악입니다.
또, 사람과 나와의 상대하지 안하고 하나님과 나와 둘이 상대됐을 대에, 하나님과 진리와 영감과 피는 하나인데, 또 중생된 영도 하나인데, 피와 성령과 진리와 중생된 영은 하나인데 내가 하나님을 대할 때에 ‘하나님 좋게 하느냐 나 좋게 하느냐?’ 이래서 나 좋게 하면 악 하나님 좋게 하면 선,
자, 자기 양심하고 영하고는 이래 하자 하고 자기 욕심은 이래 하자 하고, 욕심은 ‘이라자’ 돈을 보고 욕심은 `이렇게 하자' 중생된 영과 양심은 ‘이렇게 하자’ 할 때에 그때에 돈 따라가면 그것은 뭐입니까? 악입니다. 악이오.
이러니까, 우리가 악 이놈을 때려잡아야만 되는데, 때려잡아야만 되는데 그러면 악은 저 좋게 하는 것이 악. 또 선이나 의는 다 한가지인데, ‘선’ 하면은 다른 이 좋게 하는 것이 선, 악은 나 좋게 하는 것이 악, 내게 유익하도록 하는 것이 악, 다른 사람에게 유익하도록 하는 것이 선.
이런데 나 아닌 다른 것이, 나 아닌 다른 것, 나 아닌 것 다른 것이 몇 종류 있습니까? 손가락으로 한번 가리켜 보이소. 나 아닌 다른 것이 몇 종류 있습니까? 둘입니다. 나 아닌 타는 둘입니다. 하나는 뭐입니까? 하나님. 하나는? 사람, 전인류.
이런데 악을 잡을라면, 자기를 위하는 요것을 잡고, 자기 좋게 하는 것을 잡고 나 아닌 타를 좋게 하고 타를 위주하는 요것을 길러 숭상을 해야 되겠는데, 숭상해야 되겠는데,
이제 이 악령, 악성, 악습, 악한 세상, 악세, 이것은 전부 악이기 때문에 이놈들은 어쩌든지 나 좋도록, 하나님 대하면 피조물 좋도록, 하나님 대하면 피조물 좋도록, 인인 관계를 대하면 저 좋도록, 요렇게 하는 요것을 가지고 꼬우기 때문에 눈이 어두워서 멀리 보지 못하고, 길게 보지 못하고, 결과를 보지 못하고 당장 눈 앞에 있는 짤막한 근시를 가지고 짤막하게 보는 자들은 전부 요 악에게 꼬임받아 가지고 좋도록 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자, “목숨을 아끼는 자는” 뭐라 했습니까? “잃을 것이요” “나와 내 도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자는” 뭐라 했습니까? 뭐라 했습니까? “찾을 것이라” 이랬습니다. 요거는 천지는 없어져도 변하지 못하는 하나님의 법칙이지만 마귀란 놈이 꼬와서 인간들은 이게 이해가 안 됩니다. 이해가 안 돼요. 성령의 사람들은 뭐 확고한 이해가 되지만 성신의 사람 아닌 것들은 이해가 안 됩니다.
이라기 때문에 목회를 해도 아무리 옆에서 말해 줘도 또 보면 항상 ‘요래야 내게 좋을까, 요래야 내 가정에 좋을까, 요래야 내 주장대로 될까, 요래야 내 뜻대로 될까, 나 좋게 될까, 요래야 내가 권위가 설까, 내 명예가 올라갈까?’ 전부 자기 자기.
자, 따라합시다.
우리의! 제일 큰 원수는! 자기 아닌 자기! 참 자기를 죽인 자기! 가장으로 나온 원수 자기!
이놈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둘이라. 자기 아닌 놈이, 악령 악성 악습 그 놈이 자기인 척 해 가지고 와 가지고 날뛰니까 속아서,
그놈 잡으라고, 악령 악성 악습 그 놈을 죽일라고 성신의 검으로 한 마디 바른 말해서 죽일라 하니까 이것은 제 원수, 저를 죽이는 원수를 죽이니까 응원대니까 감사해야 될 터인데 ‘왜 나를 훼방하노? 나를 욕하노? 나를 책망하노? 나를 왜 대적하노?’ ‘이 병신아. 너를 대적하는 게 아니라 너를 응원해서 살릴라 하는 것이다. 너는 지금 너를 착각하기 때문에 너 아닌 원수를 너인 줄 알기 때문에 만판 전부는 완전히 속아서 전멸되고 만다.’ 이거 좀 이해가 됩니까? 저 뒤에 이해가 됩니까? 여반에 이해가 돼요? 점잔부리지 말고, 제까짓 게 점잔 아무리 부려봤자 다 불타 버려, 다 소용없습니다. 무슨 가치 있어! 깨달아야 되지.
(86082253)s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