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그러므로, 지혜 있고 통달한 자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에게 나타내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이 말씀했습니다. 하늘나라를 이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안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는 그 말씀 속에는 범위가 넓은데 어린 아이가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에 솔직하게 들어서 그대로 가지는데 사람들은 그 에누리를 하고 인간 말과 다 이래 같이 해서 오히려 대학자들은 인간의 말을 주체로 삼고 하나님의 말씀은 거기에 비판과 평가를 받아야 되는 것으로서 하기 때문에 주객이 전도됐습니다. 이것이 역사에 있는 모든 고등 비평가들이 자멸하는 행위를 한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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