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25
'온전한 율법'
이런데 자기를 자기 아닌 자를 똑똑히 보고 똑똑히 아는 법이 뭐이냐? 참 자기를 바로 보고 자기를 똑똑히 아는 법이 뭐이냐? 자기 아는 법, 자기 아는 법, 그것은 온전한 율법을 실행하는 요 하나로만 알게 돼 가지고 있습니다. 딴 것으로는 모릅니다. 아무리 신구약 성경을 외워도 소용이 없습니다. 또 자기가 어떤 그 세상 구비를 가지고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꼭 요 온전한 율법을 실행하는 요것으로만 자기를 알 수 있습니다. 온전한 율법을 실행하는 요것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온전한 율법은 무엇이 온전한 율법인데? 온전한 율법은 신구약 66권 도리와 그 속에 하나님이 내주하셔 가지고서 감화 감동시켜 주시는 이 영감을 합해서 온전한 율법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온전한 율법. 영감 도리. 온전한 율법은 영감 도리입니다. 영감된 도리. 어떤 사람은 영감은 없이 이 도리 이 도리만 자기가 받아가지고 되는 줄로 아는 그런 사람은 자기를 모르게 됩니다. 그거는 온전한 율법을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온전한 율법을 받은 사람은 영감 도리를 받은 사람. 영감 도리를 받는데 그러면 영감 도리 온전한 율법은 두 가지, 하나는 문서요, 문서 속에 성신의 감화 감동으로 알려주는 은밀의지, 하나는 나타내지 않은 그 은밀한 하나님의 뜻인데 그 뜻은 성령님이 그때 그때 그 사람에게 알려주는 그 영감의지입니다. 영감의지와 문서의지. 이 의지라는 말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인데, 뜻 의자, 뜻 지자, 나타난 의지는 하나님의 신구약 66권 성경이요, 또 은밀한 의지는 성신의 감화 감동인데 이 두 가지를 합해서 온전한 율법이라 그럽니다.
(80072920) 5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하나님 말씀 지켜서 행할라고, 정직한 것이, 정직하게 한 것이 그게 나중에 보니까 복이 됐습니다. 참고 견디니까 복이 됐습니다. 다른 사람 앞에 겸손하라 해서 겸손하라 하기 때문에 명령 지키느라고 겸손하게 했는데 겸손한 그것이 뒤에 보니까 그게 복됐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이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좀 부지런히 부지런히 행해야 되겠는데, 그래야 이 복을 받겠는데 모두 빼빼 말라 가지고 복을 못 받고 있어. 아무리 욕심내고 죄 지어도 복 못 받으면 안 된다 하는 걸 아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죄 안 지을라고 애쓰는 거 좋은 건데, 그래 죄를 안 짓는 그것도 좋고 의를 행하는 것도 좋고 자꾸 이렇게 무엇이든지 말씀대로 행해야 우리가 복받지 행하지 안하면 복받지 못합니다.
(87031351)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