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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 성경:42누가복음16:24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이제 여기서 듣고 그래 가지고 인제 가 가지고 집에 가든지 산에 가서든지 무릎 딱 꿇고 '내가 팔아먹은 게 얼마나 있으며 내 지금 자체가 지금 유황불 구렁텅이에 가서 타면서 아야 아야 하고 내 손발이 타고, 눈도 부분적으로 뽑아서 팔아먹어서 타고 자꾸 이라니까 거기서 지옥에서 타고 어찌 되겠느냐?'

그거 어떤 사람이 나한테 물어요. '지옥에서 자기의 죽은 심신이 거기서 지옥불에서 타는 것을 봅니까 안 봅니까?' 이래. '거기서 막 세세토록 부르짖는 고통하는 소리가 세세토록 들린다 하는데 그 소리가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 그거 내가 답을 뭐라고 하겠소? 예? 이영인 선생 뭐라고 해? 나도 그랬어요. '그거 내가 들리는지 안 들리는지 똑똑히는 모르지만 아마 들린 거 같다.' 들릴 거 같다고 들릴 거 같다 해야 주의를 하지. 들려요 들려. 들리는 거는 뭐이 증거해? 들리는 거라 들려. 들리는 것이, 그 나사로가 지금 막 물 한 방울 못 구해서 그 헐떡거리면서 야단지기며 하는 것을 그 소리 들었소 안 들었소? 다 들었습니다.

이러니까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다니엘이 고 한 시간 '기도할래 안 할래?' 하고 신강이 있을 때에 그때 고기덩어리 살기 위해서 '기도 안 하겠습니다.' 하면 고때 그 사건에 대한 다니엘의 그 마음의 기능과 몸의 기능은 어디가 있지요? 어디 가 있어? 지옥. 이라니까 때문에 그걸 아니까 그걸 아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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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이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주님이 우리의 대속을 세 가지 대속을 하셨는데 이 세 가지는 전부입니다. 하나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잘못된 죄를 다 대형해서 없앴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범죄한 것은 분류하면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배반하고 하나님을 배반한 그 죄 값입니다. 하나님을 배반하면 하나님 아버지를 배반했는데 하나님 아버지를 배반함으로 우리에게 온 형벌이 어떤 형벌이 있느냐?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는 완전히 끊어진 자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끊어졌다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구비해 주셨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비해 주신 그것이 하나도 없게 됐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잠깐 동안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어 주신 이 우주가 있어야 되겠고 또 이 지구가 있어야 되고 또 이 모든 공간이 있어야 되고 또 공기도 있어야 되고 햇빛도 있어야 되고 거기에 뭐 식물도 있어야 되고 우리의 영육에 대해서 있어야 될 것이 얼마나 그 숫자가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배반함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우리에게 계속 은혜로 주시는데 그 주시는 그 숫자와 종류를 우리가 다 알고 있느냐 하면 다 알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숫자가 무한히 많습니다. 그런 것이 하나도 없게 됐습니다.

그러면 없게 된 것은 그것은 지금은 하나님 앞에서 없게 됐지만 차차차차 없어져서 세상을 끝마칠 때에는 무궁세계는 그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을 누가복음 16장에 홍포 입은 부자의 사실에서 우리에게 알려 주신 것이 하나 있었는데, 그 부자가. 지금은 우리가 물 그런 것이 뭐 그렇게 중요찮게 보이지만 물 한 방울을 요구해도 물 한 방울이 없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하나님을 배반한 자들에게 하나님이 인생을 위해서 필요한 것으로 지어 주신 하나님의 것은 하나도 없는 것이 지옥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 지옥입니다.

그러면 세상에서도 차차차차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인생이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고 또 인생이 알아도 필요하다고 가치를 여기는 것보다 '그것이야 뭐 필요가 뭐 있겠느냐'하는 그런 것이 오히려 가치가 더 큽니다. 만일 이 세상에서 공기를 없앤다고 하면 어찌 되겠습니까? 공기 없는 그런 곳에 가면. 산소나 그런 것이 없는 곳에 가면 어찌 되겠습니까? 대단히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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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지옥은 버러지 한 마리도 죽지는 않는 곳입니다. 또 지옥에 있는 것은 어떤 것이든지 제게 필요한 것들은 하나도 없는 곳입니다. 버러지도 제게 필요한 거는 없고 저 먹을 것은 없고 사람도 제게 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고 제가 사용할 것은 하나도 없고 고민되는, 고통되고, 고민이라 말은 정신 고통에 대해서 고민이라는 말을 씁니다. 고기덩어리의 고통은 그저 고난이라 하지 고민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지옥은 사람이든지 벌레든지 각 존재가 제대로의 외부에 육의 고통보다도 그의 속에, 벌레라도 그 속에 정신적 내부적인 고민이 심한 것을 가리켜서 말씀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 안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뭐 젊은 사람도 늙은 사람도,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유식한 사람도 무식한 사람도, 대권세가 있는 왕이라도 대통령이라도, 장관이라도 대장이라도, 사장이라도 과학자라도, 어떻게 미남이고 미인이라도 누구든지 예수님을 안 믿으면 영원한 유황불 구렁텅이에 가서 영원한 사망을 당합니다.

그 사망의 고통을 세상에서 약간 보여 주는 것은 사람들이 자녀든지 사업이든지 자기가 잘못돼 가지고서 그 낭파당했을 때에 원통하고 고민스러운 일 그것이 지옥의 그림자로서 약간 맛을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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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사람이 제일 가련하게 되는 것이 어떤 것이 제일 가련하냐 ?  가련한 것은 하나님에 은혜가 하나도 없는 것이 제일 가련합니다.

홍포입은 부자는 물한 방울을 요구한 것은 목이 말라서 물 한방울을 요구한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중에 극히 작은 은혜
극히 작은 은혜를 요구해도
하나님의 은혜중에 극히 작은 은혜 하나도 그에게
없었읍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이에게 하나도 없었소. 그 이유는?
하나님의 것 가지고 평생 살면서 제것 가지고
사는 줄 알고 "하나님 상관 없이"

그러면 "내것 내가 찾고 너는 네것 가지고 살아봐라"
하는 그것이 영원한 보응 세계입니다.

하나님 필요없고 나만 있으면 되지
언제나 나, 나. 어디서든지 접니다.

나 나 하니 내가 너에게 그렇게 거치고하니
나는 네게 상관하지 않을 터이니까 너만으로 살으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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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그러기에, 인생 문제, 자기라는 자기 문제나 자기와 관련되는 모든 사람 문제
나 인간은 그 이름으로만 문제 해결되고 모든 성공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또 인생에게는 금생과 내세가 있는데 금생은 이 우주로만 되어 있는 것이 우리의 금생이요 내세는 우주와 영계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는 그때가 내세입니다.
금생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개인으로서는 그 사람의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고 내세는 끝이 없는 영원한 나라입니다. 유황불 구렁텅이에도 죽는 것은 아닙니다. 구더기도 죽지 않습니다. 거기 일단 옮겨가고 난 다음에는 죽지 않고 그 존재가 멸해지지 않고 그 존재가 영원히 고통되는 것이 그것이 유황불 구렁텅이입니다.

그 유황불 구렁텅이는 조물주를 배반한 그 배신과 배은의 보응을 받는 것이 유황불 구렁텅이입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이 해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방어해 주시는 방어를 하지 안하시고, 하나님이 필요한 것을 창조하셨는데 그런 것을 하나도 주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물 한 방울도 하나님의 창조는 그 자리에 없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을 반대하고 배척하기를 수천 번 수만 번 수억만 번 했기 때문에 ‘하나님 없이 살아보라’ 하고서 하나님이 안 계시고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없는 깜깜한 흑암 세계에 인간들이 만든 것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게는 ‘불이라’ 했는데 분쟁의 불이요, 원망의 불이요, 시비의 불이요, 서로 살해의 불이요, 서로 미움의 불이요 그런 것들만 있기 때문에 거게는 구더기도 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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