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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 성경:40마태복음0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이러기 때문에 성령의 사람들은 자기 현실에서 어쩌든지 자기를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님과 같은 자 되려고 애를 씁니다. 이기 미련한 자요, 지혜 있는 자요? 오늘이라는 이때는 못난 것이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님과 같이 될라고 하면 주님의 피가 있고 진리가 있고 성령이 있기 때문에 됩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거룩하심 같이 깨끗하심 같이도 될 수가 있어. 하늘과 땅의 그것을 통치할 수가 있어. 예수님의 인성은 33년 4개월 동안에 가속도로 속성해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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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사람이 하나님의 감동과 진리를 받아가지고 움직이는 행동은 절대 흠과 점이 없이 완전무결, 정확 무오의 행위의 열매가 맺어질 수 있다 하는 것을 원본 성경 기록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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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또 다섯째는 뭐입니까? 인제 여러분들이 한번 말해 봐요. 다섯째는 뭐이지? 한번 말해 봐.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 때문에 우리 것만 다하면, 이 계약의 말씀은 둘뿐인데, 하지 말라는 거 하라는 거 크게 말하면 둘뿐인데 이 계약의 말씀은 하지 말라는 것을 인간으로서 절대 못 합니다. 다 못 해요. 하라는 것도 절대 다 못 합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온전하라 하는 이거 하라 한 것인데 온전한 자가 되라 하는 이거 인간이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같이 될 수 있습니까? 이것 봐, 이것만 해도 못 해요.

못 하는데, 인간이 다 할 수 없는 이 계약의 말씀인데 이 계약의 말씀을 지난밤에 네 가지,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하고 요 네 가지 내게 있는 것만 다하면, 요 말을 다른 말로 뭐라 말했지요? 무슨 말했지요? 요한계시록 2장에, 2장 10절에, '죽도록 충성해라 그라면 생명의 면류관을 내가 네게 주리라' 내가 네게 준다 하니까 자기에게 있어요 하나님이 주시요? 하나님이 주시요. 생명의 면류관. 면류관이라 말은 승리라 말입니다. 저 구라파 지역에서는 뭣이든지 경쟁해 가지고 이기면 면류관 씌워 줘요. 면류관이라 말은 승리라 말입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생명의 면류관이라 말은 생명은 뭐이 생명입니까? 피와 성령과 진리가 우리 생명의 힘이지요. 이래서 생명은 하나님과 진리와 나와의 연결된 것이 생명이지. 이런데 생명이 승리하는 승리를 내가 네게 주겠다.

그거는 주님이 주시요. 주님이 주시요. 우리 것만 다하면 주님이 주시오.

이래서, 이 성경에 하지 말라는 것 다 안 할 수 있고 하라는 것 다 할 수 있다.

내것만 다 바치면 할 수 있다. 죽도록 충성하면 다 할 수 있다. 다 바치면 된다.

다 바치면 되는 이유는 뭐인가? 주님이 대속하신 이 대속의 공로를 우리에게 입히셨기 때문에 이 공로가 있기 때문에 나만 다하면, 나만 다하면 이 내것 다 가지고 주님을 믿기 때문에, 다 믿기 때문에, 내가 다 믿기 때문에 다 믿으면 주님의 모든 게 내것이 되니까, 내게 요 반 믿고 반은 안 믿는 게 아니라, 십분지 구만 믿고 십분지 일은 안 믿는 게 아니라, 백의 구십 구만 믿고 백의 일은 안 믿는 게 아니라 내게 있는 거 전부가 다 믿어.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하니까 다 믿는 거라. 안 믿는 게 하나도 없어. 다 믿어.

다 믿으면 주님은 내것 돼요 안 돼요? 내것 됩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의 이 비결로 인해서 나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할라고 하면 하나님이 금하는 거 다 안 할 수 있고 하나님이 조성하라는 거 다 조성할 수 있다. 요것이 몇째 깨달음이라요? 다섯째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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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그러면, 하나님의 목적을 정하셨는데 그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께만 복종하는 고 2가지만을 하는 것을 만들어 놨는데, 고게 이제 성공이 되면 어찌 되느냐?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만 복종하면 고게 어떤게 되어지느냐? 하나님이 아닌데 피조물로서 하나님과 꼭 같은 것 됩니다. 요거 참 오묘합니다. 하나님과 꼭 같은 것 돼요 꼭 같은 것 되다니? 아, 그까짓거 뭐 피조물이 하나님과 꼭 같이 돼? 하나님과 꼭 같은 거 됩니다. 그 2가지 하면.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또 하나님께만 복종하고 그라면 어떻게 하나님과 꼭 같이 되는가? 네, 그러면 하나님의 전지에 복종하고 전능에 복종하니까 지혜로는 전지자가 되고 능력으로는 전능자가 되고 또 그의 도덕으로는 그 완전자, 하나님의 그 속성과 같은 그런 속성의 자가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하나님의 형상과 꼭 같습니다.

그래서, '하늘에 계신 너의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온전하고 거룩하심 같이 거룩하고, 깨끗하심 같이 깨끗하라.' '그 인간들이 어렇게 그렇게 될 수가 있겠느냐?' 이래 가지고서 오늘까지의 모든 세계에 이 주석들은 대개가 나는 다는 못봤지만, 내가 본 대로는 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온전하고 거룩하심 같이 거룩하고 깨끗하심같이 깨끗하라 하는 이거는 가능성 있는 것을 말한 게 아니고 이는 절대 불가능이기 때문에 인간이 아무리 큰소리 텅텅하고 머리를 들어도 이 성구만 가면 네가 하나님같이 온전하냐 하면 '아이구 죄인이로소이다.' 모든 사람의 드는 머리를 꺾어서 숙이도록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나님이 말씀해 놓은 것이지 사람이 그렇게는 안 된다 하는 그것이 제가 본 대로의 많이 안 봤지 만 주석들의 모두 주석가들이 해 놓은 일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 됐습니다. 이는 사람을 정죄하기 위해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같이 됩니다. 하나님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게 됩니다. 되는 그것은 예를 들면, 비유컨대 그게 비유가 잘 안 되기는 안 되지만 춤추는 사람들을 보면, 혹 그 불교들 뭐 어떨 때는 부채춤 잘 추는데, 이 부채춤은 부채를 거머쥐고 이렇게 춤을 추는데 아주 부채가 굉장히 잘 놉니다. 부채가 아주 뭐 어떻게 민첩하게 노는지, 노는데 그 모두 부채 줌 추는 걸 보고서 아, 그참 아주 부채가 재주가 묘하다 하지만싸도 그 부채가 그 춤추는 그 사람의 무용가 손에 붙들려 가지고 있으니까 그 손에 불들렸으니 그 손의 능력으로 그 부채가 그렇게 하는 것이지 그 부채가 놓으면 그만 그대로 뭐 썩어도 그대로 썩지 꼼짝도 못 하는 거, 그 능력이 잘 하니까 그렇다 그말이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완전자의 능력에 불들리니까 완전자가 되고 그 거룩한 자에게 붙들리니까 거룩한 자가 되고 깨끗한 자에게 붙들리니까 깨끗한 자가 됩니다. 그러면 붙들리는 게 뭐 이냐? 붙들리는 거는 그분만을 바라보고 그분에게 복종하면 그만 붙들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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