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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자가 되나니  
■ 성경:59야고보서02:10
 

약2: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하나에 거치면 하나에 딱 그만 막혀 버렸다 말입니다. 그러면 자라가는 것이 자라가지 못하고 거기서 딱 그만 꺾어졌다 말이오. 또 거기서 하나 거친 그 하나 때문에 하나를 범함으로 이제 하나님과 끊어졌다 말입니다. 거쳤다 말은 그 하나로 인해서 끊어지게 되는 것을 말하고, 그 하나로 말미암아 끝이 자라가지를 못하고 그만 새 순 끄트머리가 딱 뿌러진 것을 가리켜서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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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의라는 것은 어떤 것이 의냐? 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 것을 가리켜서 의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뜻을 우리에게 행하라고 할 때에는 명령이라 이렇게 말했고 또 그 뜻을 이루어 놓은 것은 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롬1:17에 하나님의 의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다 준행한 그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홍수 때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으므로' '다 준행하였더라'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출39:43 끝에도 보면 '하나님께서 그 성막을 지으실 때에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그들이 다 그대로 검사할 때에 되었더라. 그런고로 하나님이 축복하셨다.' 하는 이런 말씀들이 우리에게 크게 항상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노아 때에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하는 데에 만일 준행하지 아니한 그 부분이 있었으면 그 부분이 홍수를 방어해 낼 수 있었을까? 그게 있었으면 전부가 다 헛일이 되지 않았을까 이런 것도 생각해 보고, 또 약2:10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되 하나를 범하면 모든 것이 범함이 된다' 하는 이런 말씀, 이것이 진리는 진리입니다. 진리기 때문에 이 진리를 우리가 어떻게 해결을 하고 하나님 앞에서 준비를 할까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벧후3:10에 보면은 '모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고 모든 것이 드러나고 이렇게 다 풀어지고 이래 될 터인데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겠느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주의 날이 나타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해야 한다 이렇게 모든 것이 불타서 다 풀어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면서 거기 한 마디 해 놓은 것이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하는 이 말씀이 문제가 됩니다. '의의 거하는 바'

그러면 거기는 무엇이 거하고 있는가?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어떤 것이 가서 살고 있고 거기 가서 있을 것인가? 의가 거기 있다.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면 의라는 것은 어떤 것이 의냐? 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 것을 가리켜서 의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뜻을 우리에게 행하라고 할 때에는 명령이라 이렇게 말했고 또 그 뜻을 이루어 놓은 것은 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롬1:17에 하나님의 의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다 준행한 그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어떻게 그 성구들을 우리가 해석을 해야 모든 성경에 걸리지 않게 바로 해석을 해서 가질 수 있는가? 거기 '우리는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약속대로'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이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주고 또 어떤 모든 사망이나 죄나 이런 환난이 와도 해를 받지 않는 그런 예수님의 대속을 우리에게 약속하신 그 약속입니다.

* 창6:22 :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 롬1:17: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 출39:43 : 모세가 그 필한 모든 것을 본즉
* 벧후3:10 :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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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의는 하나 가지고 전체가 의로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죄는 하나 가지고 전체가 더러워집니다. 죄는 하나가 삐뚤어졌으면 이제 하나 삐뚤어짐으로써 전체가 삐뚤어진다 하는 그것은 죄와 의의 그 맺어지는 영향이 아주 정반대요 다르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 학2:12 : 옷자락에 거룩한 고기를 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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