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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 성경:54디모데전서04:04-05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서 모든 것을 대할 때에 거게 대해서 내가 바로 대하고, 바로 대하고 또 거게 대해서 기도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고 하면 그 전부는 다 우리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이 귀한 선물로 만들어 놓은 것이오. 마귀도 우리 구원을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존재인 것입니다. 마귀도 우리 구원을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존재인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해서 그것을 잘못 접촉을 하고 거게 대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마귀에게 손해를 보는 것이지,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진리를 깨달아서 진리대로 그것을 바로 취급을 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으면 마귀는 우리에게 큰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지으신 것은, 디모데전서 4장 4절에 "지으신 것은 아름다우매 사람이 감사함으로 받으면"
감사함으로 받는다 말은 이것을 하나님께서 지어 주신 것인데 내게 필요 있어 지어 주신 것이다. 아무리 자기에게 불행스럽다 해도 '이거는 왜 내게 이런 것이 있을까? 왜 이런 사건이 내게 봉착됐을까? 왜 내 옆에 이런 사람이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나, 우리가 껍데기로 할 때에는 우리가 실수를 합니다. 그러나, 똑똑히 생각해서 '아, 하나님께서 내게는 이런 것이 있어야 고쳐지겠고, 내게는 이런 것이 있어야 조절이 되겠고, 내게는 이런 것이 있어야 구원이 되겠고, 내게는 이런 것이 있어야 큰 화를 작은 화로 막는 일이 되겠다.' 똑똑히 깨달으면 결과적으로 모든 당면된 것에 대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게 대해서 이렇게 알뜰히, 심각하게, 넓게, 깊게 관심을 가지시고 취급을 하시고 이렇게 세밀히 간섭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래 깨달아서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으니" 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지느니라" 그 모든 것이 다 구별되고 구별되면 그것이 들어서 우리의 구원을 이루는 것이 되어지느니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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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


1. 감사함으로 받아야 하는 이유


요새 모두 다 뭐 위생을 많이 말하는데 어떤 물건이라도 디모데전서 4장에 보면은, 4장 4절에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다 잘돼 있다 말입니다. 잘돼 있고 뭐 구비하고 뭐 부족함이 없이 잘돼 있으나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감사함으로 받으면 하는 이 말은 뭣이든지 감사만 들여 붙이면 그것이 자기에게 아주 백프로 효력을 준다 그런 말이 아닙니다.


“감사함으로 받으면” 하는 이 말은 그것이 네가 처음에는 뭐 접할 때에 ‘이해 못 하겠다. 왜 이런 것이 닥쳤는가?’ 이래 가지고 닥쳤으면 너는 어떤 것은 좋아서 아주 벙긋거리고 입을 웃고 벙긋거리고 좋아하고 어떤 것은 또 찡그리고 이래 하는 것은 그것이 네게 대해서 어떤 면으로, 정면으로 측면으로 또 뭐 간접면으로 어떤 면으로 네게 어떤 그 효력을 있을 수 있는 그것인지 네가 그것을 몰라서 그렇게 네가 그 효력을 네가 얻지를 못한다.


그런데 이것이, 이것이 네게 뭣 때문에 필요하며 이것이 어떤 면으로 필요한가 그것을 네가 바로 깨달으면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깊이 세밀히 넓게 사랑하시고 간섭하셔서 아주 철두철미하게 이렇게 조직적으로 모든 것이 합리적으로 요렇게 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거기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과 또 거기에 대해서 네게 대해서 효력 있을 그것을 네가 바로 깨달으면 ‘감사합니다’ 이렇게 된다 그 말입니다.


“감사함으로 받으면” 하는 것은 내게 대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또 내가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그게 나에게 복이 되겠느냐? 어떻게 그게 나에게 유익이 되겠느냐? 그것을 깨달으면 네가 참 감사하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접해 가지고 감사하는 것들도 있고, 감사하는 것들도 있고 또 마음에 불만 불평하는 그런 것들도 우리에게 닥칩니다. 그러면 감사함으로 우리가 접할 때는, 접하는 것은 그것은 나와 거리가 멀지 안하기 때문에 그 면에 대해서는 하나님과 나와 비슷하니까 그것을 깨달아서 이렇게 감사하나 불만 불평을 품는 그런 것은 우리와 거리가 멀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거리 먼, 내가 온전자가 아니기 때문에, 완전자가 아니기 때문에 내 불완전한 이것과 거리가 먼데 하나님은 내게 좋다 하는데, 하나님은 내게 좋다고 필요해서 내게 주시는데 주시는 그것이 내 이성 비판이나 모든 지혜 지식의 그 비판으로 보면 이것은 아주 자기에게 불리한 것으로 그렇게 보여지면 자기와 거리가 멀다 말입니다. 하나님이 해 놓으신 일이 자기와 거리가, 이해 거리가 멀면, 또 이해 거리가 가까우면, 또 이해가 일치가 되면 내게 유익은, 하나님과 나와의 그 사리 판단에 대해서 이치가 같은 것과, 또 이치에 맞지 안해서 조그매 맞지 않는 거와, 많이 맞지 않는 것과 이렇게 그 세 종류로 말한다고 하면 그것이 내게 유익된 그 중량이, 유익된 중량이 어느 것이 제일 유익된 중량이 크겠습니다. 요 안경쟁이 대답해 봐. 자기. 한번 대답해 봐. 어? 뭐라 하노? 불만이 많은 것이?


그러면 자기와 거리가 많은 것이 그게 유익이 더 많다 그 말이야? 그 말 맞아요? 그 말 맞아요? 엉뚱한 말 아니요? 그 말이 맞아. 자기와 가장 가깝고 일치되는 것은 현재 불완전한 자기와 많이 틀리지 안하니까 그것이 불완전한 자기에게 배치되는 것 반대되는 것 이질적의 것이 적으니까, 이질적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 자기에게 이질이 되고 배치가 되어지는 것인데,


그러면 자기에 배치되는 것이 적으면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옳은 것이 적은 것이고 또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것이 내 불완전한 것과 삐뚤어진 것이 많은 것이면 하나님이 내게 하시는 건 삐뚤어짐이 없기 때문에 그분이 내게 줄 것이 많고 내가 고칠 것이 많고 내가 받을 것이 많기 때문에 내게 유익이 많다 그 말이지요?


이러니까 이 대답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 학생 대답한 대답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 너는 모르지? 무엇이냐? 맞아 안 맞아? 잘 모르겠지? 이게 요새 그 전문으로 하는 그것은 잘하지만 이건 또 모르거든. 그러기 때문에 인제 일방적 다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꾸 전체의 원만한 지식을 가질라고 하는 거라. 그게 맞아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법도를 지켜 나갈라고 할 때에 우리 의사에 우리 견해에 ‘참 요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셔서 감사하다. 요거는 참, 요거는 참 나에게 아주 복된 은혜를 주셨다. 복을 주셨다.’ 요렇게 보여지는 그것은 내 지식을 그렇게 초월한 것이 아니고 내 지식 수준에 있는 것입니다.


내 지식과 동등 수준에 있는 것이지만 아주 이것은 뭐 불만 불평을 할 뿐 아니라 ‘이것은 나 죽으라고 지금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하는 것은 자기 현재의 기존 지식 판단에 거리가 멉니다. 거리가 머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나쁜 것을 줘서 거리가 멉니까, 나에게 나와 틀린 것이 많아 거리가 멉니까? 틀린 것이 많아서 거리가 먼 것이니 그것은 하나님과 나와 둘이 대조가 될 때에 하나님이 내게 하시는 일이 내 현재에 있는, 이 현재 있는 이 현존과 같은 것이 아닌 내게 없는 것이 많기 때문에 그것이 나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것이 내게 있는 것 주시는 것이 좋아요 내게 없는 것 주는 것이 좋아요? 없는 것 주는 건 뭐이라, 여기 여기? 그래. 가지고 있는 거야 뭐 줘 봤자 장 그것인데 가지지 못하는 것 주는 것이 좋지. 가지지 못하는 것이니까 그것 없으면 안 될 터인데 그거 새로 구비해 주니까 좋지 안해요?


가지지 못한 것을 주는데, 가지지 못한 것을 주는데 가지지 못한 것을 많이 주는 것이 좋아요 적게 주는 것이 좋아요? 저 대답해 봐. 많이 주는 것이 좋아. 욕심은 있구만. 많이 주는 것이 좋지. 많이 주는 것이 좋은데 많이 주는 것은 그라면 내 그 현존한 그 견해와 많이 맞은 것이요 많이 틀린 것이요? 많이 틀린 거라, 많이 틀린 것.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것은 자기의 주관에 맞은 대로만 자꾸 하고 자기 주관과 틀린 것은 안 합니다. 자기 주관과 맞은 것만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맞은 것이 아니면 다 물리쳐요. 자기 주관과 꼭 맞아야 되지.


맞은 것만 자꾸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새것을 얻는 사람이요 새것을 물리치는 사람이요? 새것 물리치는 사람이요 새것을 지금 ‘아, 새것 주십니까? 감사합니다.’ 받는 사람입니까?


자, 물리치는 사람이라고, 새 것을 물리치는 사람이라고 깨달아지는 사람들 손 한번 들어 봐요. 아, 저거 뭐 알기는 아는 모양이다, 손 드는 것 보니까. 새것을 물리치는 사람이라. 요런 것을 꼭 잡아요.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자기에게 하시는 것은 좋은 것만 하고 옳은 것만 하지 해로운 것은 하지 않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나와의 안 틀리고 딱 맞은 것은 뭐 하나님께 안 받아도 내게 이미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와 같은 것입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틀리는 그것은 틀리니까, 하나님과 나와 틀리니까 내게, 하나님은 내게 좋은 것만 하지 나쁜 것 안 주시기 때문에 틀린 것은 내게 없는 것을 많이 주는 그것이니까 큰 것 주는 것이니까 우리는, 그러면 나와 하나님과의, 하나님의 의사와 나와의 다를 때에, 같은 것을 행하는 것이 수입을 많아요 하나님과 내 의사와 틀린 것이 많은 것을 ‘이것은 도무지 안 될 일이다’ 내 의사와 영 아주, 아주 그 비판과 평가에 아주 틀리는 것 그것을 하는 것이 많이 받는 것입니까 어떤 것을 하는 것이 많이 받는 것입니까?


틀린 것을 하는 것이 많이 받는 것인지 맞은 것만, 자기 의사에 딱 들어맞은 것만 항상 순종하는 것이 많이 받는 것인지? 하나님이 나에게 시키실 때에 내 의사에 ‘요거는 됐다’ 내 의사와 일치되는 그것을 행할 때에 수입이 많은지 하나님이 나에게 시킬 때에 내 의사와는 천부당 만부당한, ‘이것은 나 망하라고 하는 것이다’ 하는 그렇게 거리 먼 그런 것을 순종할 때에 수입이 많습니까 어떤 것이 수입이 많아요? 예? 거리 먼 것이 수입이 많아요. 예수믿는 이치를 똑똑히 배워 가지고 믿어야 됩니다. 그라면 안 나가요. 요 진리를 깨달으면 절대로 목사들도 여기 안 나갑니다. 이 교훈과 신조와 행정을 떠나지 안해요. 몰라 그렇지 알고는 떠나지 안해요, 바로 알면. 자기에게 복되고 좋은 길인데 뭐 그럴 리가 있어야지요? 이러니까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그러면 우리에게 오는 것은 어떤 것이 오든지 하나님이 내게 만들어서 주시는 것이지 아무도, 마귀도, 내 앞에 닥친 것은 마귀도 만들지 못하고 천군 천사도 만들지 못하고 이것은 하나님이 독권이오. 안 맡겨 줘요. 내게 오는 것은 전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현실은 누가 그 우리 현실을 만들어 줘요?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요. 그러면 만들어 주시는데 이 현실이 내 생각에 내 주관에 좋은 현실 되면, 자기 마음에 ‘참 이것은 감사하다 행복된 현실이다’ 좋은 현실 되면은 그 현실이 좋아요? ‘이것은 나 망하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이게 아주 내게 대해서 `하나님이 왜 나를 이렇게 하시는고?’그렇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그런 현실을 주시는 것이 자기에게 좋아요, 어떤 것이 더 좋습니까? 다 좋지만 어느 것이 많이 좋습니까?


세상에서야 둘째 안하지. 어떤 현실 주는 것이 좋습니까? 자기 마음에 딱 들어맞아서, 자기 마음에 딱 들어맞고, 자기 의견에 맞고, 자기 기분에 맞고, 자기 욕심에 맞고, ‘참 하나님이 이렇게 해 주신다’ 자기에게 다 들어맞는 그 현실을 주시는 그것이 유익이 많은지 자기 의견에 들어맞지 않는 그런 자기에게는 아주 천리 만리 거리 먼 천부당 만부당 ‘이것은 나 망하라 하는 것이다’ 하는 그런 현실 주는 것이 유익이 많은지 한번 대답해 봐요. 어느 것이라요? 첫째 것이요 둘째 것이요? 둘째 것. 대답은 바로 하는데 인제 핑계를 못 해요, 모두. 뒤에. 망해도 제가 알고 망하는 것이지 핑계 못 해, 뭐. 이래도 다 핑계 못 할 만큼 알기는 다 알아 있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모든 것이 여기에 선하다 말은 잘됐다 그 말입니다.  잘됐다, 흠없이 바로 됐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거 모든 것이 다 잘됐다 이러니까 잘됐는데 어떤 것이 잘되는 것이냐? 선한 것이 잘된 것입니다.


선한 것이라니? 하나님 중심 조물주 위주 조물주 중심으로 돼서 이것은 흠이 없는 거라. 하나님이 완전자인데 완전자의 완전대로 된 것이라 그 말입니다.  이 선악에 대한 정의도 여기 대학 졸업맡은 사람들은 잘 안 듣고 또 박사들은 잘 안 들어요. 이거 뭐 어떻게 무식한 그렇게 막 도매금으로 들이 넘겨서 그렇게 해석을 한다고, 이 선악의 내가 정의 말하는 것을 저희들이 인정을 안 해요. 안하는데 그것은 많이 썩어서 안 합니다. 많이 썩어 안하지 틀린 것이 아니라. 바로 맞았습니다.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이게 다 잘돼 있다 말입니다.  잘돼 있다 말입니다.  잘돼 있다 말이 그게 무엇입니까? 잘돼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완전자와 같이 돼 가지고 있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돼 가지고 있다 말입니다. 이 말이 맞아요? 몰라, 맞을란가? 미국 가서 자꾸 잡탱이 자꾸 많이 먹어 놔서 맞을란가 모르지. 그라기 때문에 여기 석 달 동안 좀


인제 전도사로 우리 교회 조사로 모셔 놓고서 한 달에 사십만 원 줘요. 좀 아주 박봉 같지만 딴데 가서 또 교역자 나가 가지고 사십만 원 이하 받으면 낭파될 것이기 때문에. 그래 좀, 더 받는 것 좋지만 그래서 그래요. 이래 가지고 꼭 세 번 설교시켜. 한 달에 한 번씩 세 번 설교 시켜서, 아마 세 번 설교 시키는 그게 기름을 바짝 째여서 좀 고생을 당할 거라. 「선하매」 이 “선하매” 하는 선에 대해서 선이라는 것은 그거 다 잘,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 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하더라” 그 선하더라 말 그것을 하나님 중심이라는 말로 해석을 하면 틀려요 옳아요? 맞아요? 그게 맞아요. 맞은데 저거는 일방적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안된다 이라고 찌글찌글 웃고 조롱을 합니다.


2. 버릴 것이 없다


「선하매 감사함을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버릴 것이 없다. 감사함을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이 말은 그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네게 어떻게 해당되는지 그것을 바로 알면 뭐 감사해서, 네 의사에 아주 많이 틀릴수록이 더 많이 감사하고 ‘이것은 나 죽고 망하라 하는 것이다’ 하는 그것은 알고 보니까 그렇게 큰 사랑이 뜨거운 사랑이 없고 내게 아주 큰 사랑을 주시는 것이더라, 큰 은혜를 주시는 것이더라 그 말입니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그 다음에 5절에 또 오묘한 말씀이 있습니다.


3.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하나님과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똥도 갖다 놓고 자꾸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거룩해지고 또 하나님 말씀을 붙이니까 거룩해지고 한다는 말이 아니고 그것을 감사함으로 받아도 참 좋고 그것을 받아 놓고 깨닫지 못해도, 감사함으로 받지 못하고 깨닫지 못해도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자꾸 돋파보고 하나님 말씀 가지고 자꾸 이거 심사해 보고 심사해 보고 하니까 깨달아진다 말입니다.  하나님 말씀 가지고. 또 그라고 나서, 기도는 무엇이냐? ‘나 이거 모르겠습니다. 좀 가르쳐 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지고 한번 검사해 보고 또 하나님에게 와서 가르쳐 달라고 해 가지고 하나님 말씀이 가르쳐 주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진가를 알고 진상을 알고 거기에 대해서 내게 어떻게 어떤 모로 어느 각도로 해당이 되는고 그것을 바로 알고 보니까 그 모든 것이 자기에게 유익이 된다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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