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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성경:42누가복음24:20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예수님을 메시야로 알고 메시야 소망하는 육체의 이스라엘의 그 교회들이 다 성경을 얼마나 주장을 했던지 뭐 성경에 호리도 어기지 안하고 성경대로 살라고 했습니다. 만일 안식일을 범하면 죽입니다. 안식일날은 그 전설에 의하면 닭 모이도 안 줬다고 합니다. 모이 주면 그게 혹 그게 덜 주워 먹어서 한 내끼라도 나면 씨 뿌린 게 된다고 해 가지고 그렇게까지 했습니다. 그때는 뭐 다 근채 나물, 나물 갖다 먹는 그런 것도 다 십일조 딱딱 내고 뭐 그렇게 엄격하게 성경 말씀을 지켜서 살았습니다.

또 그런데도 그들이 투표를 해서 선택을 해 가지고 레위 족속 가운데서도 대제사장을 이렇게 다 선출을 하고 잘믿는다고 제사장, 서기관 서기관들도 이렇게 모두 다 선출해서 이 사람이 제일 성경 학자로서는 이 사람을 세워야 된다 이래 가지고 한 그 서기관 제사장 열심있는 바리새 교인들 그분들이 정작 메시야를 십자가 못 박아 죽였습니다. 이거 놀랠 일 아닙니까? 그들이 성경 말씀을 그렇츰 지켰는데 어떻게 해서 그분들이 메시야를 기다렸는데 그렇게 됐던가? 그 된 과정을 간단하게 소개하면 그러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치심과 저들의 가르침이 엇갈렸습니다. 예수님은 있다 하는데 저거들은 없다 해 놨고 또 예수님은 이리 가라 하는데 저희들은 저리 가라 그랬고 예수님의 가르침과 저희들의 가르침이 통일되지를 안하고 엇갈렸습니다. 이러니까 그만하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들이 생각할 때에, 엇갈렸는데, 그들이 진실함이 있고 양심이 있으면 압니다. '저분의 가르치는 것은 서기관과 제사장들의 가르치는 거와 다르다. 권능이 있다.' 들어 보면 안다 말이오. 들어 보면, 각각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 속에 성령이 와서 역사하셔서, 구약 시대에는 이 신약 시대 우리와 같이 성령이 우리 안에 내주해 오시지는 안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약 성도는 성전이 아닙니다. 성전은 따로 있었소. 밖에서 비추었지만 하나님의 조명이 이렇게 비추어 주기 때문에 옳고 그런 것을 다 구별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니까 이 평신도들이 주님의 가르침이 옳다 하는 것을 인정했으니까 서기관들과 제사장들은 더 똑똑히 인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데 이들은 인정하고 예수님을 따랐는데 그들은 더 똑똑히 인정하면서 따르지 안하고 그때부터 대립이 됐습니다.

왜 대립이 됐습니까? 그들이 죽든지 살든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옳은 길을 따라갈라고 하지 안하고 옳기는 옳은데 그것을 찬성을 하는 날이면 자기네들의 권위도 떨어지고 위신도 떨어지고 모든 사람들의 대우도 떨어지고 이럴 터이니까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때에 자기를 부인할라 하니까 그게 힘이 들었습니다. 이러니까 그만 주님을 따르지 안하고 은연 중 교훈으로 인해서 주님과 이렇게 자꾸 마찰이 되고 대립이 됐습니다.

대립이 됐는데 주님 교훈이 옳고 저거 교훈이 좀 유치하고 미달됐으면 얼른 고쳐야 될 것 아닙니까? 고치지 안했어. 오늘도 그거야, 오늘도 그때와 같아요. 틀린 게 있으면 정죄를 하라 그 말이오. 다 제가 가르친 교훈과 다르기 때문에 '어라 여게 여기 교인 많이 데리고 오면 일나겠다.' 저는 와도 교인 안 데리고 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심판과 피로 값 주고 산 하나님의 양이라는 그 근원을 도무지 생각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모르는 사람이오. 주님 모르는 사람이요 자기 위주의 사람이기 때문에 그것이 인본주의입니다. 그것이 옛사람이 목회하는 것이오.

* 마27:6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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