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7:62-66
그 제사장과 서기관들이 옳은 줄 알면서 자기네들이 절단날 판이니까 선생님이라고 좋아해도 자기보다는, 만일 선생님으로 인정해서 따르면 제사장 서기관 그 직책과 모든 자기가 바싹 깨져 버릴 거고 자기가 안 깨질라 하면 주님을 깨야 되겠고 반드시 절정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요 절정에 도달해요.
그러니까, 주님을 좋아하고 싶지요. 그러나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하는 고 절정에 다다르면 주님 죽이고 제가 살 사람들이 많아. 그것은 암만 그거야 제가 예수 믿는 척 한다고 해도 그까짓 거야 마귀가 뭐 한꺼번에 몇 만 명 아니라 억만 명이라도 둘러 마실 수 있습니다. 후루루 둘러 마시면 다 둘러 마셔 버려. 그까짓 거야 뭐 수에 헤아릴 것 없어. 코에 호흡이 있는 자를 수에 헤아릴 것 없어. 그까짓 거 억만 명이면 뭐해요? 그 속에 이 세 가지 있는 사람은 이거는 피조물은 종노릇이나 하지 해하지 못해요.
그래,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어요.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죽이고 나니까 벌벌 벌벌 떨면서, 죽이고 나니까 또 문제가 생깁니다. 사흘 만에 살아난다고 했으니까 이거 살아나면 어찌 되느냐? 이러니까 이제 죽여도 살아나지 못하도록 사흘까지 지켜서 만일 살아나면 몽둥이로 뚜드려서 어짜든지 그만 못 살아나도록 해 가지고 뚜드려서 매장을 해 처넣어야 되지 이거까지 돼야 되지 사흘 만에 살아난다면 이거 문제다.
그래 저희들이 민첩하고 날쌘 군대들은 '다 군대들이 거게 지키라. 사흘 만에 살아난다 했으니까 이제, 거짓말쟁이들이니까 시체를 도적해 가고 살아났다 이렇게 할지 모르니까 가서 지키라.' 거짓말쟁이들이오. 속으로는 이거 살아나거들랑은 몽둥이로 뚜드리든지 칼로 찌르든지 어째 해 가지고 그만 죽여서 다시 못 살아나구로 이렇게 하라고 지금 군대를 보내 놓고 도적해 갈까 해서 그렇다고. 그거 그저 참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놓는다 하더니만 안팎이 다른 그 사람들 그런 수단 많이 부리요, 잘 부리요. 요새도 그런 사람들 많애요. 말과 속에 진언은 다른 사람들 있어.
이랬는데 군대들이 막 기절하고, 몇은 기절하고 좀 용감스런 사람들은 기절했다가 구불러 가지고 도망을 쳐서 왔다 그거야. 몽둥이로 뚜드려 죽이기는 커녕 보니까 천사가 왔는데 어떻게 놀래 놨던지,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천사가 와 가지고 이랬는데 그만 그만 거기서 기절했어. 그 많은 군대들이 기절해 버리고 용감스런 사람들은 몇이 와 가지고 제사장들에게 아이구 예수님은 살아났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했습니다. 천군 천사가 오고 이랬는데 마구 빛이 나고 그래 거기서 뭐 다 기절해서 모두 다 죽었습니다. 기절해서 모두 다 죽어 있는데 그래 우리 몇이 왔습니다. 하면서 전달했습니다. 자, 그럴 때에 예수님이 메시야인 걸 알지 않겠소? 그때야 메시야인 걸 알지 않겠소? 모르겠소, 그때도 모를까요? 알았어.
알았는데, 그때부터 인제 후회가 됩니다. '아이구 이럴 줄 알았으면 그때 그만 내 명예가 절단나도 내 위신이 절단나도 지위가 뺏겨져도 그때 다른 사람에게 한번 욕을 얻어먹어도, 이놈의 새끼들 우리에게 바로 가르치지 아니하고 이와 같이 거꾸로 가르쳤다 하고 침을 뱉고 뺨을 좀 맞아도 그만 그때 맞는 게 나은데 이제 이 죽여 놨으니 어찌 되느냐? 그때 회개할 걸.' 지금이라도 회개해야 안 되겠느냐? 지금 회개하는 날이면 뭣이 문에가 됩니까? 메시야를 죽여 놓고 이 메시야라 하면 다른 사람들이, 유태인 성질들은 돌을 내 가지고 돌조산 잘 만들어요. 돌, 연습을 시켜 놔서. 그때, 돌을 던져서 그 제사장들이 다 돌조산이 돼 가지고 다 죽을 것이라 그 말이오.
그러니까, 그때는, '아이구 이거 메시야는 메시야지만 이미 저질러 놓은 일이고 만일 그러는 날이면 내 목숨이 여게 이돌에게 다 돌에 맞아 죽을터이니까 부인하는 김에 부인하자' 이래 가지고 군인들에게 돈을 주면서 '어짜든지 시체를 도둑해 갔다고 그렇게 해라' 그래 하고 그때에 예루살렘에 이 빛을 가려서, 메시야에 대해서 가루어 가지고 아는 사람 알고 모르는 사람 모르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때에 아는 사람은 하나님이 알게 하신 사람은 다 알았고 모르게 한 사람은 몰랐습니다. 지금도 걱정할 거 없소. 알게 하는 사람은 알고 모르게 하는 사람은 모릅니다. 듣게 하는 사람은 듣고 못 듣게 하는 사람은 못 듣습니다. 깨닫게 하는 사람은 깨닫고 깨닫지 못하게 하는 사람은 못 깨닫게 돼요.
이제는 그 사람들이. 주의 이름으로 오신 이가 복이 있다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했는데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고 모든 사람들이 심판 앞에 떡 설 때에, 그들이 택자면 심판 앞에 다 설 것 아니요? 심판 앞에 섰을 때에는 어떻게 될까요? 심판 앞에 섰을 때에는 뭐 후회하겠습니까? 명예가 위신이 떨어져도 그만 메시야로 영접할 걸 그거 후회되겠소, '죽어도 내가 죽었으면 한번 이미 죽을 걸 목숨이 죽어도 그때 내가 메시야로 내가 인정할 걸.' 이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이러기에, 회개라 하는 건 뒤로 미루면 장 '아이구 그때 회개할 걸, 그때 회개할 걸' 여러분들 회개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즉시 즉시 회개하시오. 회개를 지나놓으면 더 큰일이 나옵니다.
그때 그분들이 제사장도 됐고 서기관도 됐고 바리새 교인도 됐고 모든 사람에게 존경을 받았는데 왜 그렇게 됐습니까? 뭣 때문에 그리 됐습니까? 하나님을 왜 공경 잘했고 모든 사람이 공경 잘한다고 다 추천하고 선거해 가지고 투표해 가지고 다 그렇게 된 사람들인데 왜 그 사람들이 그 꼴이 됐습니까? 뭣이 예수 믿어 그랬소? 예? 옛사람이 믿었어. 옛사람이 믿었어. 주님의 진리야 어찌됐든지 제 명예! 주님의 복음이야 어쩌됐든지 제 위신! 주님이야 어찌됐든지 사람을 제 사람으로 끌어 모을라고 제 사람 만들라고 하는 그자는 어째야 됩니까? 저주를 받아야 됩니다. 죽여야 됩니다.
그라면, 그런 목사를 죽이라 말이요 그런 목사를 저주하라 말이요? 뉘 저주하라 말이요? 주님이 옛사람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라 했습니다. 그라면 '아이구 우리를 죽이라 했네' 이래 가지고 달라들지만 너는 죽지 말고 네 구원을 망치는 그 네 속에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 너 아닌 너, 참 너를 죽인 너, 원수인 너, 너 아닌 너, 거짓 너, 그놈 죽이라 하면 듣기가 좋아야 돼요 나빠야 돼요?
* 눅24:20 :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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