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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 성경:40마태복음07:0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지금 옛사람을 가르치느라고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옛사람이 목사노릇도 하고 장로노릇도 하고 권사노릇도 하고 권찰노릇도 하고 전도부인노릇도 하고 조사노릇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옛사람을, 스스로 자기를 정결케 해야 되고 스스로 자기를 건설해야 되지 스스로 세워야 되지 다른 사람이 하면 그게 역효과가 나기 때문에 번연히 그런 줄 알지만 그 말을 못 합니다. 이래서 주님도,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면 밟고 물러 온다.' 했습니다.

이러니까 스스로 자기가 옛사람 자기, 새사람을 찾아야 되지. 그만 자기에게 거리낌만 있으면 그만 눈이 까꼬랑해져. 그거 보면 알아요. '저거 귀신 들어갔다' 이래. 뭐 잘못한 거 이래 떡 하나 말해 놓으면 그만 고 시간부터 잘못한 거 '나 지금 나를 이래 말해서 공격했다' 고전 그만 속에 마음이 어떤지 환하게 표가 나요. 눈에 보면 눈이 동그라이 기쁘고 즐거웠는데 그만 이 눈 꼬리가 이래, 눈 꼬랭이라 뭐 이래 찢어 올라가는 것이 쭉 째지며 이래 가지고 그만 마귀가 돼 버려.

이러니까 이 대중으로 하는 말이니까 피하기를 '나만 보고 하나? 뭐 대중으로 하니까 나 보고 하는 게 아니겠지.' 이래 놓으니까 이래다가 치료를 하지, 이래 가지고 뭐 간간접으로 이거 약을 대번에 콕 쓰지를 못하고 그저 겉어머리 약을 써 가지고 배어 들어가도록 이래나 쓰지 고 직접 본인에게 고 약을 콕 찔러 가지고 고치도록은 못 한다 그 말이오.

(8605084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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