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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 있느냐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를 주었으리라  
■ 성경:48갈라디아서04:15
 

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 있느냐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를 주었으리라
그러기 때문에, 연보는 주를 위함이 아니고 주님에게 받는 것이라, 주님의 것을 내가 뜯어서 내것 만드는 것이오. 바울이 말하기를 '너희들이 나를, 눈이라도 빼 달라면 빼 줄라고 하지 안했느냐?' 하는 빼 줄라고 그렇게 사도 바울을 위할 때에 위하는 그것이 사도 바울은 그들이 위하니까 그저 그들에게는 좋아하고 이렇게 하기는 하지만 속에 그들이 위한다는 그것이, 그게 다 사도 바울을 죽이게 하고 망하케 하는 것이라는 것을 똑똑히 속으로 구별을 가지고, 그들을 구원하기 위써서 그 사랑을 받는 듯이 하고 그들을 이와 같이 관계를 가지는 것같이 이렇게 하나, 그것이 사도 바울에게는 유익이 없고 해를 끼치는 것인 줄 아나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유익을 끼치는 것같이 그렇게 하는 그것이 없으면 넘어집니다.

그러기에, 요한복음 4장에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좀 달라' 이렇게 말씀 하셨는데, 물을 달라는 것은 예수님을 위해서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물을 달라고 하는 것은 여인을 위해서 물을 달라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물 달라 하는 것은 예수님이 그를 구원하기 위해서 희생해서 그에게 구원이 되고 유익이 되도록 하시기 위해서 말씀을 하신 것이지, 그것이 주님이 목마르니까 그들의 도움을 받아가지고 하실라고 한 것이 아니라 그말이오. 그래도 또 이해가 잘 안 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받으시는 것은 우리를 위해서 받으시는 것이지 당신을 위해서 받으시는 것이 아니고, 결과적으로 우리를 위하는 것이 되지 당신을 위한 것이 안 된다 그거요. 은사 교권은 다 그러합니다. 은사 교권은 신앙에 어린 사람이 신앙에 장성한 사람 은사 교권이라고 말하면 자기에게 은혜를 베푼 은혜 기관이라 말입니다. 은사 교권에 은사의 위치에 있는 그 사람을 밑의 사람이 대접할 때에 그 대접을 하는 그 대접을 받는 것이 상대방을 위해서 대접을, 정말로 상대방을 위해서 대접을 받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도움을 받는 것이 됐다면 그것은 비참한 것이요 헛일인 것입니다. 상대방을 위해서, 그 대접을 받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상대방을 위해서 대접을 받는 것이 되어야 하다니? 대접을 만일 한 냥짜리 대접을 했는데 그거를 한 냥짜리 대접을 받는 그것으로서 두 냥이나 석 냥이나 넉 냥이나 닷 냥쭝을 그이에게 주는 그 결과가 되지 안한다면 그거는 다 헛일이라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기독교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있는 기독교인데 이 기독교가 속화가 돼 가지고 이 정반대로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은사 교권에 있는 사람들이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 착취를 해 가지고 밑에 있는 사람들은 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용물이 되어진다 이래서 교회는 구멍가게와 같이 되어졌다, 그렇게 누가 말하는 것이 그 진상을 말 했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너희는 절도요 강도라.

절도요 강도라. 삯군이라' 그렇게 요한복음 10장에 말씀한 것이 그것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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