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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 성경:66요한계시록03:0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귀있는 자는' 무슨 귀? 네가 진실을 가지고 이 성경 계약을 상고해 봐라. 진실을 가지고 내가 이 다섯 가지 깨달음(① 하나님 지식과 인간 지식은 판이함 ② 세상 지식은 이용, 하나님 지식은 모시고 순종해야 함 ③ 하나님 말씀의 수호 ④ 말씀은 신인 계약 ⑤ 내게 있는 것 다하면 됨) 가지고 깨달음대로 상고해 봐라.

진실. 진실보다도 좀 눈이 침침하게 좀 더듬는, 진실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그 아주 소경은 아닌데 좀 반 소경, 반 소경이 뭐이요? 양심. 반 소경은 양심이라. 진실은 양심으로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눈 밝은 걸 말합니다. 진실.

그러기 때문에, 기독자의 구원은 전부가 진실입니다. 진실 빼놓으면 헛일이오. 생각도 진실해야 되고 지식도 진실해야 되고 계획도 진실해야 되고 비판도 진실해야 되고 모든 게 진실해야 돼.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이 진실이 있는 자 양심이 있는 자는 깨달을 수가 있다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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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교회들에게' 이 말은 누구든지 안 들을 사람이 없고 구속을 받은 사람이라면 다 들어야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 말씀은 다 들어야 되고 들으면 다 성공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하는 말씀을 듣는데 성령의 말씀을 귀 있는 자는 듣는데 이 귀는 무엇이라고 배웠습니까? 양심, 양심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기억해야 되지 잊어버리면 안 돼요. 들은 것은 고대로 실행을 해야 해요. 귀 있는 자는 듣는다. 육신의 귀가 암만 있고 또 그 사람의 그 육신의 귀 청감이 청감이 아무리 빨라서 뭐 그저 개미 한 마리 기어가는 소리라도 들을 만치 그만치 청감이 아주 명화하다 할지라도 그까짓 거는 소용이 없다 말이오. 여기 있는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인격의 귀는 양심입니다. 그 양심이 있는 사람은 들어 깨달을 수가 있다 하는 말씀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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