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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 성경:58히브리서10: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구약 때에는 안식일을 지켜서 예수님께서도 세상에 계실 때에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일 중에는 없어질 그림자의 행사도 있었고 영원히 있을 알맹이 실상의 행사도 있었는데 세상에 계실 때에 알맹이 되는 실상의 행사 영원무궁의 행사들은 다 주일날 했고 안식일날 하지를 안했습니다.

그러고, 히브리 4장에 보면 첫 번에 정한 안식일로써 실패한 것을 새로 다시 한 날을 정해 가지고 주일날로 그렇게 정해 가지고 주일날 지키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구약의 모든 의식과 제도를 그림자라 했고 신약에 있는 제도와 의식을 참 것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구약의 모든 것은 참 것의 그림자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 히4:7 :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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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구약에 있는 모든 표적들은 육체의 이스라엘에게 있는 모든 표적들은 신령한 이스라엘의 그림자와 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림자에게는 실상이 있는 것처럼 구약 성도들에게 이루어진 그 모든 표적들은 그림자와 같고 그 실상은 신약 교회들에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거게 모든 이적들이 나타난 그 이적들은 곧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들에게 나타나시는 모든 하나님의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 역사들이 나타날 때는 이스라엘 신령한 이스라엘 백성이나 육체의 이스라엘 백성이나 다 하나님을 참 믿고 바라보고 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겨 놓고 그분을 의지해서 순종할 때에 모든 역사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꼭 같습니다. 이래서, 어느 시대에 있는 사람이든지 자기 이전 시대에  있는 일 또 자기가 현재 듣고 보는 일 그 모든 것은 다 자기의 믿음을 북돋우기 위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요. 또 자기에게 증거를 보이는 것이니까 그대로 믿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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