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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을 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 성경:42누가복음07:32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시장터로 말한 것은 우리의 이 깨달은 교리와 신조의 교훈 교류로 서로 서로 바꾸고 서로 합해 가지고 온전함을 이루는, 수많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한 지체요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루어 가는 이 단일 교회의 이 비밀을 모르면 모순돼서 스스로 자기 발을 자기가 찍는 그런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리가 옳다 하면 그것을 똑똑히 생각해서 '옳으면 다른 사람에게 얼마든지 증거해서 알려 줄 그런 의무와 책임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충분한 증인이 되도록 똑똑히 알아야 하고, 또 다른 사람에게서 내게 오는 것이라면 그것이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도리가 되든지 악령이 준 유혹이 되든지 생명의 진리나 악령의 유혹이나 둘 중에 하나기 때문에 그것을 그저 지내보내지 말고 단단히 들어서 생명의 진리라면 내가 그것은 내 생명보다 귀중히 모셔서 가져야 되고 악령의 유혹이라면 내가 그것을 물리칠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물리치는 그 의무가 내게 있기 때문에 그 의무를 또 하여야 합니다.

이래서, 우리가 이 종적으로나 횡적으로나 또 이 모든 두루두루 체계적으로 다각도로 우리의 의무와 책임이 있고 또 연결과 관련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면을 생각해서 우리는 점점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어 나가서 단일 교회를 이루어 가야 합니다.

(87032201) 4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사람은 깨닫고 저 사람은 깨닫지 못하고 해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예수 믿는 것은 장터와 같다 했습니다.

장터는 자기는 쌀 한 가마니 가지고 가면, 쌀 한 가마니 가지고 가면은 고기도 사고, 성냥도 사고, 초도 사고, 고추도 사고, 사탕도 사고, 옷도 사고 다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하나 가지고 모든 것을 살 수 있다 그것입니다. 그게 사장 아닙니까? 예수님이 이 복음 운동을 장터로 비유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하나님이 그 사람 자기에게 깨닫게 해 주는 것 깨달은 것 그것만 잘 연구해 가지고 주장을 하면은 이제 모든 다른 사람이 깨달은 그것은 다 자기 것이 되어지도록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장터로 비했습니다.


이 하나라도 좀 성경을 똑똑히 알면 요동치 안해요. 알면 이 세상이 뭐라 한다 해도 세상 주인이 우리인데, 세상은 우리의 것인데, 하늘도 우리의 것인데. 하나님만 우리 위에 있고 모든 영계나 물질계에 있는 모든 것은 우리 발 아래 있어서 발등상이 돼 가지고 있는 건데.


그러면 성경에 그렇게 말했어요? 영계와 모든 천군 천사도 우리 발등상이고, 모든 만물이 발등상이고, 이 세상에 모든 국가 그런 것이 다 발등상이고 우리는 뭐라 했어요? 우리는 뭐라 했어요? 우리는 뭐라 했습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 이것 몰라. 안 통해 그런 거라. 이 통하지 안해. 통하면 쉬워요, 그런데.

(8701121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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