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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 성경:02출애굽기20:02
 

'나는 너를'
그러면 '나는' 하는 분은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의 '하나님'이라 말이오. '나는' 하나님 내가.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가리켜서 예수님이라, 예수님을 요한복음 1장에는 보면은 '하나님은 본 자가 없으되 독생하신 하나님이 하나님을 나타내 보이셨느니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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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애굽 땅 종되었던 집에서'
육체의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인도해 냈고 우리는 세상에서 인도해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 그 말은 너를 없는 가운데에서 창조했고 또 네게 대해서 유일하신 한 분이신 하나님 곧 '여호와라' 너와 계약을 선포해 놓고 계약대로 앞으로 모든 것을 이루어 갈 하나님이라 말입니다. 여호와라 말은 선포해 놓은 계약대로 하신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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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애굽땅 종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육체의 이스라엘은 일반적인 사람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다른 점이 무엇인가? ‘너희들은 애굽에서 내가 인도해 낸 내 백성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대해서 두 가지를 하고 있는 것이 애굽이었습니다.
하나는,  하나도 자유하지 못하고 애굽이 저거 욕심대로 저거 마음대로 잡아부리는, 종으로 잡아부리는 나라요, 또 하나의 목표는 무엇인가? 씨족을 멸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놓아 두지마는 남자는 하나도 없이 다 죽이려는 것이 그들의 목표였습니다. 여자는 놓아 두어 봤자 애굽인들의 이용물만 되니까, 사람의 종자는 다 애굽 종자요 이스라엘 종자는 하나도 없어지게 되기 때문에 무론 남자는 다 죽이기로 목표했습니다.

그러면 애굽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종으로 잡아 사용하는 것과 아주 씨족을 멸하는 그것이 애굽이었습니다. ‘너희들은 일생 동안 종노릇 해야 될 거게서 내가 해방시켰고 또 너희들은 완전히 씨족이 멸해질 전멸이 될 거기서 인도해 낸 내요 너희들이기 때문에 너희들은 일반인과 다르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오늘 신령한 이스라엘된 우리들에게는 애굽은 무엇인가? 세상입니다. 우리에게는 세상이 애굽입니다. 그러면 세상은 우리에게 무슨 일을 하는 세상인가? 세상은 우리를 세상 제 마음대로 소원대로 욕심대로 일생을 잡아부리는 종노릇하는 우리들입니다.
그러면 인생은 이 세상에 종이 되어서 세상이 원하는 대로 시키는 대로 일생 동안 세상에게 이용만 되고 가는 그것이 인생입니다.
우리도 세상에게 이용을 당할 우리들인데 거기서 해방을 시켜서 이제는 세상에게 이용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으로 우리를 해방시켰습니다.

또 세상은 우리의 씨족을 멸할, 우리를 완전히 전멸시켜서, 우리에게 영도 죽었지마는 몸의 모든 요소의 기능 하나도 남김없이 완전히 전멸을 시켜서 완전히 다 죽이는 그 일을 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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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그 은혜는 지극히 크신 분이 우리에게 와서 역사하신 그 역사이니 그 역사로 인해서 병이 낫는 그런 것이 무슨 크다는 것보다도 병이야 세상에서 과학적으로도 나을 수 있고. 또 자연 그 자체의 치료로써 치료도 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보다도 지극히 크신 우주의 대 주재자 되신,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내게 오셔 가지고 일 하셨다는 그것이 지극히 큰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께서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표적을 나타내신 일도 얼핏보면, 아따 하나님도 참 자랑 많이 하신다 할 만치 성경에 많이 그것을 되풀이했습니다. '애굽 종 되었던 곳에서 내가 인도한 내라' 자주 말씀하셨고. 또 '너희들을 독수리가 날개로 그 새끼를 업어 내는 거와같이 너희들을 내가 지극히 큰 능력으로 너희들을 애굽에서 구출해 냈다' 애굽에서 구출해 낸 것을 뭐 그 당시에도 늘 말씀을 하셔서 그 당시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구출하셨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셨고 자꾸 생각나도록 그렇게 하셨습니다.

요단 강을 건널 때에는 요단 강물을 하나님이 양쪽으로 벽과 같이 이렇게 가르시고 육지같이 또 바람으로 바싹 말려서 물기 하나도 없는 그런 요단 강을 만들어 가지고 건널 때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열 두 지파인데 한 지파에 장정 한 사람씩을 선출해서 이 요단 강에 있는 돌 힘대로 무거운 돌을 한 지파에 한 개씩 져서 열 두 개를 지고 건너가라. 지고 건너 가 가지고 여리고 성 입구에다가 열 두 개를 포개 놓으라 이랬습니다. 열 두 개를 포개 놓고, 여리고 성이 가나안에 있는 모든 그 죄악에 대해서 하나님이 토벌하시는. 그 죄악을 파멸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옮겨 놓는 그 역사를 하시는 중에 제일 호로 역사한 것이 여리고 성 함락입니다.

그러면 여리고 성은 무슨 이스라엘이 활을 쐈거나 거기에 대해서 무슨 돌을 던졌거나 그런 일도 아무것도 한 일이 없고 그저 하루 한 번씩 이렇게 돌고 마지막 이레 되는 날은 일곱 번 돌았으니까 몇 번입니까? 열 세 번 될 건데 그래서, 그러니까 그 성안에 있는 사람들이 놀래서 스스로 기절해서 거의 다 죽었고, 또 기절해서 죽지 안한 사람들은 다 도망을 쳐서 없어졌고, 그래 가지고 그 여리고 성이 함락이 됐습니다. 그 여리고 성은 순전히 하나님의 능력으로 함락을 시켰고 사람의 손은 하나도 대지 안했고 그저 한 바퀴씩 매일 한 바퀴씩 이래 쭉 놀고 나팔 불고 돌고 그렇게 돈 것뿐이었는데 그 성이 함락된 것은 돌고 난 다음에 와서는 그 열두 돌 포갠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로 또 온 백성들이 보게 하고. 또 한 바퀴 돌고 난 다음에는 열두 돌 포갠 것을 보게 하고 그랬습니다.

그것은 내나 요단 강을 그렇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건너왔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만 그 능력을 잊어버리고, 저희들끼리 그렇게 습관적으로 도는 그런 일을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저희들과 함께 하신다는 이 사실을 인정하고 믿는, 이 믿는 믿음을 가지고 돌아야 그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는데, 그만 그 믿음을 잊어버리고 나면 하나님이 믿음 없는 그 자들에게 하나님을 인정치 않는 것은 벌써 마귀에게 접한 것인데 그런 자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할 수가 없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요단 강 한 가운데 있는 돌 열두 개를 져다가 포개 놓고 한 바퀴 지나고 난 다음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그 열 두 포갠 돌을 보면서 '아, 저 돌이 어짠 돌이냐? 저 돌이 요단 강 우리가 건너올 때에 하나님께서 지고 건너가라 하지 안했더냐?' 함으로서 요단강 건너올 때에 하나님이 저희와 동행한 이 사실을 인정하는 그 인정, 그 믿음을 놓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와 지극히 큰 능력이 뭐 요단 강을 말릴 그 능력이라면 또 우주를 없앨 수도 있고 건설할 수도 있는 그 하나님의 그 능력을 추상해서 그 능력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는 그 신앙이 요동치 안하고 그 신앙이 유지되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하실 수 있으나 그 신앙을 버렸을 때에 하나님은 같이 할 수가 없는 고로 그 신앙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서 열 두개를 포개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자주 말씀할 때는 언제든지 너희들을 애굽 종노릇했을 때에 그 바로 왕이 얼마나 강퍅했는데 내가 어떤 능력으로 너희들을 구출하지 안했느냐 하는 것을 다시 확인을 시키고 또 재인식을 시키고 그 믿음이 흐렸을 때에는 그 믿음을 새롭게 하시고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범죄 했을 때에는 말씀 하시기를 '너희들이 애굽에서 구출한 그 이스라엘 해방을 너희들이 잊어 버렸다. 잊어 버렸다. 그러기 때문에 너거를 해방하신 하나님이 너희들과 함께 할 수 없다.' 이럴 때에 그때에 인도자가 권위 있는 인도자가 있었을 때에는 그것을 회개를 했습니다. 온 민족적으로나 그것을 회개를 독촉하고 참 며칠 동안 금식하고 회개를 하면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셨던 과거를 생각하고 그것을 믿으면서 그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우리가 그 하나님을 무시하고 잊어버리고 땅에 보이는 뭐 애굽을 의지하고 세상에 강대국을 의지해서 강대국으로 더불어 연맹하는. 연맹하면 그런 인간들의 도움을 구하고. 그것을 만드신 하나님이 계시는데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지 안하고 그런 것들의 도움을 구하는 그것을 인해서 하나님이 노여워 하셔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이 땅 위에 있는 자기 인근에 화친해 있는 화친은 좋지만 화친해 있는 그 강대국들을 의지하는 그때마다 그 강대국들에게 다 포로가 돼 가지고 패전당한 것이 그것이 성경입니다. 그러고, 또 그 후에 되는 것도 다 그러했고, 또 지금 신약 시대의 모든 성도들의 신앙생활도 다 그러합니다.

* 출19:4 :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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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라'
일계명을 말씀하기 전에 이스라엘에게 애굽 탄압과 전멸시키는 권세 아래에서 구출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것을 제일 먼저 경고했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이 십계명이 간단하게 우리가 지킬 법규에 대해서 명료하게 그렇게 가르쳐 주시고 있는데 그 선두에다가 애굽 멸망에서 구출해 낸 것을 기억하라 하는 것을 먼저 말했습니다. 거게서 구출하지 안했으면 뭐 두 말 할 것이 없이 다 죽임을 받습니다.

다 살해를 받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야, '내가 애굽에 있었으면 완전 멸망을 받을 자인데 하나님의 구원으로 이렇게 구원이 됐으니' 하는 이것을 생각해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마음이 있지 그것을 생각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계명은 매우 까다로운 계명이요 귀찮스러운 명령인데 그 명령을 지킬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 우리도 만일 예수님 믿게 하지 아니하셨으면 우리는 안 믿는 사람들과 같이 세상살이 뭐 이런 취미, 저런 취미 이러 욕심 저런 욕심, 이런 주관 저런 주관에서 일생은 세상보고 살고, 세상에 있는 것 준비하고, 세상에 있는 것 위해서 살다가 세상 떠나면, 수많은 사람들이 다 하나도 가져가는 것이 없고 하나도 자기 것 만든 것이 없고 다 마지막에는 전부 다 두고 자기는 멸망으로 외로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또 몸뚱이를 아껴 그랬지만 그거는 송장이 되고야 마는 것이고, 또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고 심판 받아서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이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생각하고 깨달아야 '모든 사람이 멸망 받는데 거게서 나를 구출하셨으니 구출 받은 우리들은 아무나따나 마구잡이로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생명의 법칙을 주셨으니 이 법칙이 까다롭고 힘들고 조심하지 안하면 지킬 수 없을지라도 마구잡이 사람이 아니고 우리가 희망을 가진 영영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당연히 조심하고 또 힘쓰고 깨어서 이 영생하는 법칙을 지키는 것이 마땅하다' 이렇게 알게 되지, 그것을 생각지 못한다면 이 계명 지킬 가치가 있다든지, 필요가 있다든지, 마땅하다든지, 그렇게 생각할 리는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는 그것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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